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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현대차의 맥카다. 현대차 HQ가 양재에 있는 것이지 실제 본사는 울산 생산공장이 본진과 같다. 그런 울산에서 벤츠만 보이고 현대차는 할 일이 없었다.
울산화재 현대차는 없고 벤츠는 있었나?
울산 주민을 배려해 주는 모습에 감동했다.환대를 받은 소방관들 인명피해 0명의 기적을 만들었다. 기적이다.

10월 8일 밤 대형 화재가 발생한 울산 33층 아파트 인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딜러사가 스타 자동차 전시장을 소방관 쉼터로 내줬다.불씨와 바람이 불어 텐트로 본부를 가까운 곳에 설치하지 못한 울산소방본부의 어려움을 알고 이를 해결해 준 것이다. 벤츠자동차가 전시장을 내주기 전까지 소방관들은 화재가 발생한 밤부터 아침까지 8시간가량 길거리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지휘본부가 사무실과 주차장도 사용하게 함으로써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고 작전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매번 화재 진압 현장 바닥에 지친 몸으로 라면을 먹던 소방관들을 보며 가슴이 아팠지만 이번에 식사 대접을 받았다. 이거 혹시 김영란법에 걸릴까? 미쳤겠다.무료 봉사 식사가 1천만원어치였다고 한다. 화재 진압 출동 인원이 1000명이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엄청난 기적을 일으킨 이번 화재 진압 작전은 영국에서 수많은 사상자와 실종자를 낸 사건과 비교될 정도지만 사망자가 0명이라는 점이다.
소방대원 1명을 포함해 주민 93명은 병원 이송을 했고 어린이 1명도 실종되지 않아 모두 구출했다.
영국 글렌펠 타워 화재와 비교
영국 글렌펠 타워 화재 2017년도 사건과 비교된다.지난 2017년 6월 14일(현지시간) 오전 1시쯤 영국 런던 서부 노팅힐 인근 켄싱턴에 위치한 24층 아파트(120가구 거주)인 글렌펠타워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다. 사건 당일 화재는 2층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건물 전체로 번졌고 사고 이후 소방관 250명·소방차 40대가 출동했지만 화재가 진정되기까지는 6시간 넘게 걸렸다.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약 80명으로 추정
이번 울산화재에는 소방관 1000명, 소방헬기 4대…이용 가능한 소방차와 인력을 최대한 공급하고 15시간의 화재작전을 통해 진압에 성공했다. 건물에서 아무도 뛰어내릴 사람이 없었다는 게 가장 큰 작전 요인이다. 두려움과 공포에 떨었을 주민들을 초기 진압 때 소방관들이 이끌고 안전한 피난처로 이끌면서 구출작전이 필사적이었다고 한다.
울산 현대차는 왜 울산 화재가 없었나. 울산 국민차냐고 따지고 싶다.
이번 사건을 보면 수입차 기업인인데 스타 자동차 딜러사의 마음에 감동했다.벤츠코리아에는 사회공헌위원회도 있었다.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의뢰비와 교육비 지원 활동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만약 내가 탈 차를 만드는 기업이 이렇게 사람을 구해주고 사람을 위한 마음을 가진 회사라면 그 차를 타는 것에 자부심을 가질 것 같다.그래서인지 GLB를 인수했다.
현대차의 본진인 울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정도라면 푸념할 정도다.울산에서 그 큰 화재가 발생했지만 수입차 벤츠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을 했을 때 현대차는 어디에도 없었다.
울산은 현대차의 도시다. 정말 국민을 생각하는 기업인가.벤츠가 소방관들을 위해 식탁을 마련하고 시민들을 위해 사회공헌할 때 현대차는 자신들의 침실에서 무엇을 했을까.
손님인 벤츠가 주인 행세를 하며 가만히 있었다는 점이다. 주객이 바뀌었다.많은 생각을 하게 하다.한국의 주객이 바뀌고 있다. 이것이 현대차의 모습이 아닌가.

소방청의 실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인명 사망 0명의 기적을 일으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현석 의원이 13일 소방청으로부터 ‘울산 삼환 아르누보 화재 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화재 당시 회복차량 출동 요건은 충족됐지만 차량은 출동하지 않았다.회복 차량은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 피로 완화를 위한 쉼터 제공 등의 목적으로 지난 4월 소방청이 도입한 특수목적 차량이다. 차량 내에는 침대, 조리시설, 세척장비 등이 준비되어 있다.이번에 왜 출동하지 못했을까? 이건 문제가 있어.

왜 이번에 회복차는 출동하지 않았을까. 문제가 있다. 회복차량은 재난현장에서 소방관 피로완화를 위한 쉼터 제공 등의 목적으로 지난 4월 소방청이 도입한 특수목적차량이다. 차량 내에는 침대, 조리시설, 세척장비 등이 준비되어 있다.
[출처 :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01415385737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