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섭외 노래의 여왕 3인조 여성그룹 실력파 가수 대면 비대면 이벤트 공연 축가 광고 추천

(가수 섭외) 가비엔제이를 소개합니다.

‘노래의 여왕’이라는 뜻의 가비와 노시현, 전혜민, 장희영 씨의 성 이니셜인 N, J를 조합해 만든 ‘가비엔제이’는 2005년 11월 1집 ‘The Very First’로 데뷔한 3인조 여성그룹으로 그동안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장수그룹입니다.타이틀곡 ‘Happiness’와 ‘그래도 살아갈 거야’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데뷔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같은 앨범에 있는 ‘절애’도 슬리핑 히트했고, 이후 발매한 싱글 ‘눈사람’까지 성공하며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SG워너비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들 사이에서는 SG워너비와 너무 같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1집, 2집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전성기를 구가했습니다. 신비주의 컨셉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후인 2006년 1월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해 여름 소속사 후배 그룹 BGH4와 함께 ‘H7 미인’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싱글 ‘Love All’을 발표하면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11월에는 2집 ‘The Very Surprise’를 발매, ‘그녀가 울고 있네요.>라고 <반대편에 서서>로 다시 이름을 알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탄한 길만 걷은 것은 아닙니다. 2007년 소속사에서 ‘가비퀸즈’라는 ‘가비엔제이’와 전혀 관련이 없는 그룹을 만들었고, 이에 ‘가비’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해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미지에 상당한 손상을 입은 거죠. 대중의 머릿속에서도 서서히 사라져갔습니다.그러다 2008년 소속사를 이적, 드라마의 숙명 ost인 ‘Rember’를 부르며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 후 3집 ‘The Beginning’을 발매했습니다.

2009년 1월에는 싱글 ‘연애소설’을 발매했습니다. 이때부터 ‘민명기’ 작곡가님과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곡의 퀄리티가 높아졌기 때문에 대중들도 다시 한번 ‘가비엔제이’에 주목했습니다. 덕분에 당시 2세대 아이돌 홍수 속에서도 음원차트 상위권을 꽤 오래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후속곡 ‘울 것 같아’도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하지만 연애소설의 히트로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중 ‘정혜민’님이 갑자기 팀을 탈퇴, 새 멤버 BGH4 출신 헤나(MISTY)를 영입하게 됩니다. 드라마 ‘해를 삼켜라’의 ost인 <너 없이 좋은 날>에서 함께한 음원을 먼저 공개했는데 대중들이 모두 ‘MISTY’님일 것으로 예상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9월에 ‘MISTY’ 씨가 처음 참여한 앨범인 4집 Part1 ‘Heartbreak Hotel’을 발매했습니다. 타이틀곡은 ‘말랐대’. 그리고 2010년 1월 4집 ‘Part2’를 발매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노래방 차트에서는 상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 곡은 지금도 멜론에서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되고 있는 Gaben Jay의 노래 중 한 곡입니다. 이어서 싱글 ‘그만하자’를 발매한 후 11월에는 5집 Part1 ‘Gloss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전화를 받아’로 활동하셨으니까 정말 대단한 활동력이죠.

이듬해 5월에는 5집 Part 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Everyday로 활동하며 리패키지 타이틀곡 잊어준다.>를 발매하셨습니다. 이처럼 멤버 교체 이후 순조로운 행보를 보였지만 ‘장희영’님이 싱글 ‘그래도 남자다’까지 참석하셔서 팀을 탈퇴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2011년 11월에는 ‘장희영’님이, 2012년에는 ‘미스티’님이 탈퇴하시고 ‘노시현’님만 남은 ‘가비엔제이’는 해체 위기에 놓이게 되었지만 2012년 5월에는 ‘제니’님과 ‘곤지’님을 영입해 재도약을 꿈꾸게 됩니다.

‘곤지’님과 ‘제니’님이 합류하고 EXID LE가 피처링한 싱글 ‘연락하지마’를 발매,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새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6집 Part1 ‘Gavish’ 타이틀곡 ‘Lady Killer’로 활동하셨습니다. 거기에 <예쁘네요>, <이별극장> 등으로 새로운 <가비엔제이>를 알려갔습니다. 이어서 6집 Part2 ‘She’의 타이틀곡 ‘좋겠다.〉, 싱글 ‘친구가 널 봤대’, ‘그녀의 친구’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가비엔제이’ 데뷔 10주년인 2015년 10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전 멤버 ‘정혜민’ 씨, ‘장희영’ 씨, ‘MISTY’ 씨와 함께 디지털 싱글 ‘Thank You’를 발매한 겁니다. 저는 현 멤버 전원이 참여한 뜻깊은 곡입니다! 곧 7집 Part1 ‘Hello’의 타이틀곡 ‘Hello’로 활동하셨는데,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남아있던 원년 멤버인 ‘노시현’ 씨가 탈퇴하셨습니다. ‘노시현’님이 탈퇴하신 후 ‘가비엔제이’는 ‘제니’님과 ‘곤지’님의 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2016년 7월 ‘서린’ 씨를 영입했고, 7월 댄스 콘셉트의 싱글 ‘슈빌’을 발매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발라드로 싱글 ‘미안해요’를 발표했고, 2017년 2월 ‘뻔한 멜로드라마’로 다시 댄스 활동을 이어갔는데, 본래 콘셉트와 잘 맞지 않아서인지 대중들이 점차 외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10월에는 다시 발라드로 돌아가서 싱글 ‘행복하다고 했잖아’를 발표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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