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터앉아 요염한 모습!가수 티파니의 미소는 없다…계단

가수 티파니의 미소는 없다 계단에 누워 요염한 모습의 가수 티파니의 미소는 없다 계단에 걸쳐 요염한 모습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솔로 가수 티파니가 귀여운 매력을 지우고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티파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댓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검은 머리에 미니 원피스를 입은 티파니는 계단에 걸터앉아 누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티파니는 다리를 꼬은 채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티파니는 최근 뮤지컬 시카고에 록시 하트 역으로 캐스팅됐다. 그는 200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출연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가수 티파니 영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17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파격적인 절개선이 있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가수 티파니 미소는 없어…계단에 누워 요염한 모습인 한편 티파니 영은 오는 4월 개막하는 뮤지컬 ‘시카고’에 록시 하트 역으로 발탁, 공연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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