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저녁 방송 Olive ‘밥블레스유2’에 기성용의 아내 배우 한혜진이 인생 언니로 함께해 화제가 되고 있네요.

멤버들은 오늘 인생의 언니가 ‘영국에서 온 그녀’라는 제작진의 힌트를 듣고 브리티시 룩을 입고 모여 마치 영국 왕실을 떠올리게 하는 오프닝을 선보입니다.
완벽한 ‘OOTD(Outfit Of Today, 오늘의 패션)’를 자랑하는 송은이, 박나래, 장도연과 달리 김숙은 어딘지 모르게 야인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특히 ‘밥블레스유2’를 통해 1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배우 한혜진은 “오랜만의 예능 섭외에 동명의 모델 한혜진에게 섭외 전화한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했다”며 솔직한 모습으로 여전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또 “너무 오랜만에 일하러 간다고 하니 딸이 어디 가냐고 울부짖어 난리가 났다”는 귀여운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기성용 선수의 귀국 전 진행된 녹화인 만큼 “남편은 스페인에 혼자 떨어져 있어 가족들을 그리워한다. 지금은 가족만큼 한국 치킨을 그리워한다며 한국에 오면 치킨을 먹자. 사랑한다는 애정이 가득한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죠.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숲 근처에 위치한 영국의 가정식당을 찾아갔는데요. 메뉴를 선점한 박나래는 영국의 대표 요리 피쉬&칩스부터 셰퍼드파이, 비프 웰링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메뉴까지 주문해 한혜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따봉이라고 적혀 있는 것만 골랐다”는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영국 가정식을 맛본 언니들은 의외로 맛있다. 맵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딱 맞는다. 맛있는 음식이라며 기대 이상의 맛에 감탄했다.
●한혜진 기성용 커플의 나이차 연봉 얼마인가?

한편 한혜진은 81년생 40세 남편 기성용은 88년생 33세로 기성용이 7세 연하입니다. 한혜진과 기성용 커플은 2013년에 결혼했습니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인 기성용은 A매치 100회 출전 등 국대 은퇴 전까지 한국 축구 허리 중심이었는데. 그만큼 유럽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EPL 뉴캐슬에 뛰던 시절에는 우리 돈으로 30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