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파열|애플뉴스,번역미국,에어팟프로청력사고

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조아루입니다.

지난 9월 13일 아이폰14와 함께 애플워치8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 제품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3년 전 레딧에 등록된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AirPods Pro를 사용하던 소년의 고막이 파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는 내용인데요.

출처 : 레딧 에어팟 비상 경보로 파괴된 고막

방금 에어팟을 착용한 상태에서 처음으로 비상 경보를 경험했습니다.경보음은 설정한 볼륨 수준에 관계없이 최대한 최대 볼륨이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헤드폰을 통해 나왔습니다.

왜 그들은 비상경보를 그렇게 크게 울릴 것을 강요하고, 게다가 귀에 손상을 주는 볼륨으로 출력할 수 있도록 했을까요?

출처 : 레딧 (번역 조얼)

에어팟 프로는 커널형으로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외부의 소리는 차단하고 이어폰 음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무선 이어폰입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한 12세 소년이 에어팟을 착용하고 작은 소리로 넷플릭스를 시청하던 중 에어팟을 통해 예고 없이 ‘앰버 경고’가 울렸다고 합니다.이 ‘앰버 경고’는 설정과 관계없이 최대 음량으로 출력되며 소년의 고막이 파열되어 어지럼증, 어지럼증, 이명, 메스꺼움 등의 후유증을 겪고 있다는 사고 소식이 전해집니다.따라서 12세 소년은 평생 보청기를 착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앰버 경고란 한국의 긴급재난문자와 같은 경고음을 알려주는 시스템으로 아동 실종, 납치 사건 등이 발생했을 때 삐삐 하는 경고음과 함께 피해 아동의 신원, 용의자 정보 등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피해자의 부모는 “애플이 에어팟을 안전하게 제조하지 않았고 주의사항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했지만 애플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무런 언급, 반응을 보이지 않고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다들 아시겠지만 미국에서 손해배상 소송은 한국과 달리 스케일이 크고 기기 결함이 아니라는 걸 기업에서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애플이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 같네요.

반면 한국은 이 기기가 결함이라는 것을 소비자가 증명해야 합니다. ^^시스템이 정말…

한국에서는 에어팟프로 노이즈 캔슬링을 이용하다가 옆에 오는 차를 인식하지 못해 교통사고가 날 뻔한 경우도 있습니다!주변의 잡음을 완벽하게 필터링해주는 노이즈 캔슬링이라는 기능이 스몸비족과 합쳐져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스몸비(Smombie),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를 합성한 단어.스마트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거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의 얼빠진 시체 걷기에 빗댄 말

그렇지 않아도 스마트폰 때문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요즘 노이즈 캔슬링도 위험하네요.

저는 아직 에어팟 1세대를 사용중이지만 커널형이 아닌 오픈형이라 주변의 소음이 다 들려요.이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에어팟프로3가 출시되면서 저도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런 사고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또 망설이기도 합니다.

긴급재난문자 알람을 껐는데 또 언제 어떻게 작동해서 제 고막을 벗길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계속 오픈형 무선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으로 미국 AirPods Pro 사고로 고막 파열 소식을 조사하였습니다!

앞으로 IT 정보도 많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유익한 정보 많이 포스팅하오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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