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참치엄지의 제왕 382회(1) – 고지혈증, 혈중

(2020년 5월 12일 방송) 382회

◆혈관질환 씨앗, 고지혈증 완화법

(이용, 가수): 저는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같은 약은 먹지 않습니다.그런데 건강 검진을 할 때는 그것에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전부 경계선이라고 합니다.

(서재걸, 의사): 그렇게 우리 주변에 흔한 질병이지만 실제로 고지혈증은 30세 이상 성인 5명이 앉아 있으면 그중 1명 정도는 고지혈증이라고 볼 수 있고.겉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치료를 하러 갑니다. 그냥 방치되는 경우가 사실은 많아요.그래서 고지혈증 환자의 88%가 고지혈증을 방치하고 치료를 받지 않기 때문에 병을 키우는 결과도 있습니다.

▶ 고지혈증은 어떤 질환입니까? – 피에 지방이 많이 있다. 그래서 고지혈증. 피에 지방이 많아서 생기는 증상 또는 질병입니다.그래서 제가 고지혈증이 어떤 질병인지 이해력을 돕기 위해 간단한 실험으로 설명합니다.

(붉은 것:혈, 관:혈관, 노란 것:지방)

건강한 혈관은 아무 문제 없이 피가 잘 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염증을 일으키거나 혈관 안에 문제가 있으면 안에 상처가 있는 쪽에서 달라붙어 버리면 혈관 벽에 붙어 버립니다.이게 우리는 산화된 녹슬었다.그래서 산화된 LDL이라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면 벽에 달라붙어 딱딱해져 경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혈관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 고지혈증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부어보겠지만 (혈관이 막히면?) 흐르지 못하는 혈액.) 여기는 막혀있고, 여기는 쌓여있으면 이 주변조직에 있는 세포는 오래 살지 못하고 세포가 죽게 되므로 그 부분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에 영양공급도 안 되고 산소공급도 안 되고 고지혈증을 혈관질환의 씨앗이라고 합니다.

(박민수, 의사): 고지혈증은 먹던 음식을 바꾸면 완화될 수 있습니다.오늘 어떤 음식이 고지혈증에 도움이 되는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종국, 한의사) : 10년 전 저도 고지혈증으로 고생했어요.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80kg). / (고지혈증 경험했던 10년 전 모습 110kg.) 오늘 제가 그 비법을 알려드리려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고지혈증 완화로 가장 도움이 된 한방 디톡스 차가 있습니다. 하루 한 잔 차이로 고지혈증을 완화시켜주는 한방 디톡스차를 알려드립니다.

(이용씨) ① 고지혈증 가족력은 없습니다.② 고기를 일주일에 5일 먹는 고기 마니아였지만 8mm 미만의 용종을 무려 4개나 잡은 뒤 고기를 조금씩 먹는다.③ 저염 식사를 하다

고지혈증은 식습관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용씨의) 식사 사진을 찍어오라고 하셨는데 잘 찍어오셨나요?

(1) 야채 위주의 식습관 (2) 밥 2그릇은 기본. (3) 간식은 고구마.

고기를 적게 먹고 채식 위주로 식사를 하시는데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했어요.고지혈증 환자가 고기를 적게 먹으면 고지혈증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잖아요.고구마 많이 먹고 밥도 두 그릇 먹고그래서 사실 한국인 고지혈증의 가장 큰 원인은 고기를 많이 먹기보다는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데 있습니다.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들어가) 지방으로 안 되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데 탄수화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일단 에너지를 내는 겁니다.그래서 우리 머리는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사용하는데 문제는 탄수화물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하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뀝니다.그렇기 때문에 한국인 고지혈증의 가장 큰 원인은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검사를 해 보면 남아도는 지방이 많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고지혈증이 의심되기 때문에 혈액 검사를 해 보았습니다.

(고지혈증) 위험 단계에 있습니다.

네 가지 다 중요하다고 하는데 콜레스테롤이 197입니다.그다음에 우리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해요.이건 많을수록 좋아요.그런데 중성지방을 보면 67입니다. 정상이지만 혈관 속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이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이 130 미만인데 129.5에 턱걸이를 했어요.

LDL콜레스테롤이 아까 실험에서 보듯이 열관벽을 막아 버리고 그래서 동맥경화를 일으켜 여러 뇌·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의해야 할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4가지 항목 중 하나라도 위험하면 고지혈증입니까?-이 4가지 수치 중 하나만 틀려도 고지혈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 양은 20~40%. 나머지는 간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에너지원으로 쓰이고 남은 지방이 쌓이잖아요.그런데 이미 피 속에 지방이 많은데 간에서도 콜레스테롤을 계속 만들기 때문에 점점 지방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런 악순환을 통해 콜레스테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이용 선생님의 경우는 지금 현재 1차 지혈증 주의 단계에 있으므로 희망이 있습니다.

1차 고지혈증은 식습관, 비만으로 인한 고지혈증을 말합니다. 식습관을 개선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며 복부지방(내장지방)을 잘 치료하면 완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차 고지혈증의 경우는 식습관, 운동으로는 개선되지 않는 고지혈증을 말합니다.따라서 그런 경우는 약물 치료가 시급한 경우입니다.

▶ 김종국 한의사도 1차 고지혈증이었나요?- 네, 저도 비만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생성 1차 고지혈증에 해당했습니다.콜레스테롤이 230, LDL 콜레스테롤이 140, 중성 지방이 160 정도였거든요.이영 씨의 경우는 LDL 콜레스테롤만 높은데 저는 HDL을 제외하고 나머지 수치가 모두 비정상적으로 나왔는데 비만을 조절하고 나서(30kg 감량 후) 지금은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회복됐습니다.

▶ 식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 CSI를 알고 드세요.제가 말하는 CSI는 같은 식품을 어느 정도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정도를 지수화한 것입니다.그래서 같은 양을 먹어도 얼마나 콜레스테롤을 올리는지 콜레스테롤의 품질에 대해 나타낸 것입니다.그래서 음식 안에 있는 콜레스테롤, 그리고 (혈관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합니다.) 포화지방을 분석해서 만든 지수입니다.

CSI는 식품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정도를 숫자로 표시한 것.CSI 지수가 높을수록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삭품.

삼겹살 CSI11>새우 CSI3

같은 양의 음식 50g을 먹었을 때 콜레스테롤을 얼마나 높이는지 그 지수를 말합니다.그래서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있는 지수를 종합한 것입니다.포화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역할을 하거든요.그래서 콜레스테롤만 보는 게 아니라 포화지방을 같이 보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겁니다.새우의 경우는 CSI 지수가 3이고 삼겹살의 경우는 11인 이유가 포화지방 수치가 굉장히 올라가 있고 포화지방 섭취했을 때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많이 합성사키이기 때문에 이렇게 CSI 지수가 올라가는 겁니다.

▶새우는 먹어도 되고, 삼겹살은 자제해야 하나요?- 새우와 삼겹살 두 음식을 다 먹고 고지혈증에서 탈출한 그런 사람이니까요.무엇이 문제냐 하면 수치가 높다고 해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수치가 높은 것은 줄여 먹으라는 의미가 들어갑니다.건강한 분의 경우는 하루 지방 섭취량이 50g입니다.50g 정도의 지방은 기본적으로 먹어야 우리 몸의 피부 면역이나 호르몬 생성 등이 도움이 됩니다.그런데 고지혈증 환자의 경우라면 이 양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얼마나 줄여 먹습니까?- 30g 정도가 적당합니다.그래서 제가 계산을 한 번 해봤습니다.왕새우는 8마리, 삼겹살은 90g(1/2인분) 정도입니다.이 양이 하루에 드셔도 되는 양이다 라고 기억하세요.

착각해서는 안 되는 것이 CSI는 지금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 콜레스테롤의 품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음식을 먹는다고 콜레스테롤이 좋아지지 않아요.그리고 삼겹살의 경우는 사실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비타민 B가 많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그런데 CSI가 높기 때문에 고지혈증이 있는 분들은 CSI가 낮은 음식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CSI를 알고 꼭 필요한 음식이라면 먹을 때 참고해서 그 양을 조절하라는 것입니다.

오징어 7>참치 캔 2

DHA와 EPA는 불포화지방산. 그래서 포화지방산의 반대입니다.

그래서 CSI 지수는 콜레스테롤과 포화 지방의 조합을 나타낸 건데요. 사실 콜레스테롤은 우리가 음식으로 먹으면 콜레스테롤은 일정 이상 흡수되지 않습니다.그래서 밖으로 배출된다고 봐야 해요.

음식을 먹으면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생성한다고 했는데 간에서 생성하도록 역할을 하는 것이 포화지방입니다.그래서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의 조합을 보면서 이렇게 결정해야 합니다.

포화지방의 역할을 감소시키는 것이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을 때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그래서 CSI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그것에 대해 기준으로 하는 하나의 참고 자료로 주면 좋겠는데요.앞으로 시청자분들도 포화지방 자체가 콜레스테롤을 올리고 음식 속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을 나타내는 CSI지수를 알고 적당량을 드시면 고지혈증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