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 물주기와 배추묶음

가을 김장을 앞두고 8월 19일부터 며칠간 심은 배추와 김장무, 그리고 순무가 텃밭에 있습니다. 심어보니까 배추 한 145개, 김장무 130개, 강화 순무 53개 정도였는데 그 이후로 무레병 피해가 있는 건 빼고 지금도 상태가 안 좋은 게 적지 않고 김장에 쓰는 배추는 100개 정도 될 것 같아요.그래도 자기소비로는 많다고 생각되네요.배추부호… 저희 집 두 집과 그리고 가족 나눔을 하면 적당한 편이에요.

추비와 함께 칼슘도 투여했는데 작년에 비해서 결구 상태가 조금 내려갑니다. 잎이 많이 변색된 것도 꽤 있습니다.

배추병충해, 이제 병충해는 견딜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낮은 온도라 결구가 시작되어야 하는데 예년에 비해서는 아직이네요. 배추 결구에는 수분이 많이 필요하지만 일주일 간격으로 물을 주고 있습니다.배추물주기는 한번에 물을 듬뿍 부으라고 하지만 감나무 밭에 있는 배추는 물을 다른 곳에서 운반해야 합니다.손수레로 20리터 2통과 물뿌리개에 가득 담아 운반하는데 조금 힘드네요. 이렇게 3번 정도 옮기는데 그래도 물이 부족한지 여기 배추 상태가 안 좋아요. 제일 먼저 심었는데 결구가 잘 안되어있네요.어떤 것은 병충해 피해가 심해요.손수레로 물을 옮기고 있어요.

배추물주기 (손수레)

그중에서 꽤 결구된 배추만 찍어봤어요.

배추의 결구 개시 칼슘이 부족한 탓인지 잎이 노랗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뒤에는 병충해 피해가 가득해서 김장 배추로서는 낙제점인 것이 많습니다.

김장 배추밭

김장 배추밭

김장 배추밭결구가 시작된 배추그리고 대부분의 배추와 무는 하우스 옆에 있습니다. 이것도 병충해나 잎이 노랗게 변색되어 있는 것도 꽤 있습니다만, 결구는 가장 좋은 편입니다. 대형 수조에서 물을 받아서 그래도 편하게 물을 주고 있어요.김장 배추밭, 여기도 배추잎이 누렇게 된 게 꽤 있어요. 그래도 결구는 괜찮을 것 같아요.물 주고 있어요.그리고 한쪽에 있는 이 배추들은 필수 붕사를 넣지 않은 곳에 늦게 심은 곳인데 걱정과 달리 현재로서는 괜찮은 편입니다.병충해의 피해는 있지만 이 정도는..ok나 같은 초심자는 배추를 재배하며 해가 질 하나가 배추의 매듭에 관해서입니다.내가 작년 귀촌 해서 주위에서 이때 배추를 왜 묶지 않는지 물어보셧습니다. 우리 마을에도 적지 않은 것이 배추를 맺기 며칠 전에 다녀온 산책길에서도 배추를 맺기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나도 처음 도시 농업의 텃밭을 가꾸는 때 배추 다발에 대한 다른 의견이 많아 도시 농업 부서에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분의 결론은 하지 마라. 그래 봐야 하는 게 있대. “또 배추 다발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니 1)결구 배추 다발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2)배추 다발을 만들 때는 영하 5도 이하에서 여러 날 지속되면 동해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묶으면 좋을지 모르지만 이런 기온이 김장 시즌의 11월에는 거의 없어 할 필요가 없다”(의외로 배추가 영하로도 괜찮다고 합니다)”약 100개도 앉아 일일이 묶는다고 생각하니 하지만 대규모로 하는 분들은 당연히 없어요. (인재가 없는데)..꼭 배추 꾸러미가 필요하면 하지만.. 4)결구에 절대적인 광합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저의 결론은 묶지 않고 그냥 키웁니다. 다만 결구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결구가 될 잎을 조금씩 강제로 벌리고 줍니다. 지금도 배추 포기가 많다고 어쩔 수 없죠. 나는 지나는 길에 그저 뚝딱거리는요. 탄탄하다고 ww어제 외지의 같은 분들의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우와, 배추가 너무 크네.그리고 병충해도 많고”(나는 비닐 하우스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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