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의 장내에서 소화, 흡수, 분해되기 어려운 식이섬유나 비소화성 올리고당 같은 경우에는 장내 세균을 유익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기능에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른의 경우 식단에 하루 20~30g의 식이섬유를 포함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은 과일류, 채소류, 곡류, 해조류, 콩류, 버섯 등이 해당됩니다.
그러나 과일이나 채소를 가공한 음료나 탄산음료에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을 것.
그래서 100% 과일주스라고 해도 결국은 자연 그대로인 것과는 거리가 있다.
공장을 다니지 않는 천연 음식을 그대로 먹어야 한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아 집중력이 떨어지네. 몸에 뭐가?
생각이나 기억력, 일에 집중하려면 우리 몸에서는 적정량의 탄수화물이 필요합니다.
보통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탄수화물(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로 보고되고 있는데요.
즉석밥 1개의 양이 200g일 경우에는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들어있습니다.
하루에 한 개 반 정도로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물론 활동량이 증가할수록 탄수화물의 필요량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머리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 임산부 등은 탄수화물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몸에 칼로리가 많다고 생각한다면 이건 운동으로 소비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음식을 끊는 방법의 다이어트를 계속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잘못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