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강] 무자비한 연예인의 주인(댄서) 도화살과 도화격의 차이

무자비주의의 사주 특성을 먼저 보면 봄의 묘월 출생이며, 자묘 유도 화격이 왕성하다. 사주는 특성을 살려 직업으로 가져가는 것을 첫째로 봐야 한다. 복숭아 화살이라고 하지만 시대에 맞게 고기를 격으로 이름부터 바꿔야 왜곡을 줄일 수 있다. 살은 시대적 부정의 의미이고 격은 시대에 맞춰 화려한 예술로 꽃을 피우는 전문 직업인으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방송인과 인간문화재가 그렇다.
옛날에는 화살이 있어도 여성이 직업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은 유흥, 미용, 옷가게…몇 안 되는 일이지만 오늘은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다. 그런 분야에서 유명해지고 성공하는 것도 다양하고 학습보다 내재된 재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기 어려운 초전문직이기도 하다.
옛날에 내 경험에 의하면 압구정동에서 점쟁이를 할 때 연예인들이 많이 온 적이 있었다. 또한 수만 명의 사주팔자지를 책을 쓰려고 직업적으로 분류해 본 적이 있는데, 도화살이 있는 여사주와 없는 여사주는 해당 직업의 성공 여부 차이가 있어 결혼 후 잘 사는 것과는 관련이 심각했다.
위무에서 일주사주는 무용수의 사주다. 사주의 무엇을 볼 것인가.발레를 하는 사람에게는 신금이 많았다. 무술을 하는 사람에게는 경금이 많았던 예술과 무술의 차이는 뼈대다. 용가리 뼈라는 말이 있는데…용의 갈비뼈처럼 통이 꽉 찬 뼈를 말한다. 이런 사람은 부딪히는 운동선수로 살아가게 되고 뼈대가 얇은 사람은 예술을 하는 것이 무술가와 예술가의 차이다.
또한 자수가 있으면 깨끗하게 튀기면서 얇게 흐르는 물이 있다. 소리도 청량하고 태양에 반사되는 물에 눈부신 윤기도 아름답게 고여 웨이브를 추며 흐른다. 자수도 행위예술가 무용수가 많았다. 무자비한 주식을 사들이는 지지가 모두 방아쇠다.
아마노부카네는 짧은 발레 스커트를 입고 다리로 빽이 서 있다. 병존하고 있기 때문에 옆에 동료와 함께 퍼포먼스를 한다. 임수가 신금을 만나면 임수도 천간도 화격에 해당한다. 그래서 무자비한 여성 사주는 일간 무토를 제외하고는 모두 도화격으로 형성되어 있으므로 보통 재능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무자비한 술을 보고 무자비하고 아이가 없다고 강의하는 사람도 봤다. 그런 식이면 임신 일주일은 임신만 하고 살까? 병신일주는 병신으로 살고… 정말 재미있는 사람 많아. 세상은 빛과 어둠으로 공존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취향이 다르다고 불평할 필요는 없지만 본질이 둔갑하면 혼란으로 인해 나라가 분열되기 때문에 좋은 업적은 아닐 것이다.
무자일주는 댄서의 사주인데…내가 만난 예술가, 연예인 중 무용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모두 아이를 무럭무럭 낳아 둘 이상 키우는 경우가 많았다. 댄서는 체격이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다. 오랫동안 사주팔자를 보고 결혼 후 성장 과정을 지켜보면… 특히 한국 무용가들은 체격이 아담한 사람이 많았는데, 서먹서먹해도 아이를 잘 낳는 이유가 무용수들은 내면의 기운이 단단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자일주는 옆에 신금융이 밥상으로 있어 아이가 많은 여자 사주다. 그런데 상관으로 있으면 예쁜 아이고 바삭하고 까다로운 모녀 관계의 소지가 있다. 그래도 둘 이상 낳는 사주다. 배우자 묘목과 충을 하고 있어 자녀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출장 일을 하는 연인이다.
사람들처럼 잡다한 욕망보다는 자신의 재능의 한 분야만을 연마하기 때문에 비교적 비움과 채움이 조화를 이루는 사람들에 속하는 것이다. 화살로 성공하는 직업적으로 공무원 쪽에서는 쓸 수 있는 직종이 문화관광직, 외교부 외에는 딱히 많지 않다. 일반직 중에서는 스튜어디스가 있고 이미용 화장품, 패션 디자인 직업도 화살이 없는 사주보다 어떤 사주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도화격이라는 기운이 끌어당기는 인재가 상당하다. 연예인 주인도 그렇고 방송인도 그렇지만 심지어 방송국에서 사무를 보는 사람도 화격이 있어야 일이 순조롭다. 직종과 회사에 따라 그렇다.
무자일주는 자수가 정의 재격이므로 병존되어 있으므로 돈이 양쪽에서 생기는 사주이다. 물가 쪽에 땅을 사두면 돈이 되는 부동산의 인연이 있다. 농지, 임야도 좋다.
사주가 수기운은 발달하였으나 화기가 없고 목극토에서 자신이 혼자 있으므로 화인성의 삶을 받아야 사주가 돈다. 사주는 내 편과 상대가 어우러져야 병의 면역도 좋고 중심을 잡고 향할 수 있는데, 무토일간이 화인성 없이 혼자 있으므로 반드시 화기를 받아야 한다.
대운이 미토, 병화로 흐르면 운이 나빠지는 사주팔자다. 이때 가만히 있으면 손해다.
사주팔명자와 개운신사 주연자 신금과 진토를 지으면 자수와 합쳐 수재성이 커지고 골짜기에 먹을거리가 풍부해진다. 무덤이 있어 유금과 충으로 아기 고양이형이 되므로 살 수 있는 사주이다. 술토를 사용하면 묘목이 합쳐져 화인성에 지원하므로 개운신으로 쓰기에 좋다.
말띠, 토끼띠, 닭띠는 경계자이고 원숭이띠, 용띠, 개띠는 연인이다. 여름생이라면 오래가는 인연으로 처음부터 자신이 도움을 받거나 자신이 그에게 호감을 갖는 인연이다. 자수 안에 있는 계수도 귀한 인연이다. 남서쪽에서 오는 자로 재무상태가 좋은 자로 입이 재미있는 자이다.
무자비주의의 선천신은 수재성이고 개운신은 화인성이다. 무토일간이 정체되어 있다. 자신의 세력을 얻어 키우지 않으면 안 된다. 척추의 가슴 막힌 기혈을 뚫고 주변 사람의 가장자리를 밝게 하자. 자기 사주의 개운신을 모르면 사주를 잘 본다고 운명의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전환은 지금보다 더 큰 에너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지만 스스로 키우고 변화시키기 어려운 이유는 오래된 회로가 척추 중심으로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학문이 아닌 기운으로 전환시키면 개운의 문은 자동문이 된다. 뭐든지 우리 몸처럼 우주처럼 자동으로 돌아가는 게 최고인 것이다. 자신을 다시 설정하면 남은 운명을 편하게 가고 같은 방식으로 일일이 일을 하며 살리면 정체는 끝이 없는 것이다.
ps무자에 대해서….여자가 무자비하게 살면 그에 따른 대가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그건 본질이 아니다. 여성에게 출산 장치를 넣은 이유는 여성이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또 아이를 낳는 데 여자 혼자 만들 수 없고 자궁이 여성에게 있는 이유는 여성의 호르몬을 가정생활하기에 적합한 보다 안정화시켰기 때문이다.
남녀 모두 아이를 만드는 인자가 있지만 자궁이 여성에게 있다고 해서 여성에게 무자의 대가를 치르게 하지는 않는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손가락이 열 개 있다고 꼭 피아노를 쳐야 인류에 기여하고 자신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늘이 심은 장치를 활용하여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가감이 필요한 것이지 장치가 있다고 많이 사용하거나 무분별하게 낳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설정한 운명의 길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낳고, 도움이 안 된다면 낳지 않고 사는 지혜도 필요하다. 나라에는 낳는 것이 애국이지만 인류에게는 낳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 낳는 선택과 낳지 않는 선택도 같은 선택이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운명의 길이 아이를 키우는 것보다 자신을 키우는 것이 유리하다면, 무자로 살아 자신을 개발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만 아이도 키우지 않고 자신도 키우지 않는 것이 천지에 대한 반역이다. 생명에 성장의 원리가 있기 때문에 사람은 성장을 떠나서는 사람답지 않게 되어 있다. 본질은 꼭 필요하고 본질이 아닌 것은 취향대로 선택하고 운명을 놀이처럼 즐기고 나누는 것을 알 때 고속열차로 나아가게 된다.
https://blog.naver.com/ps8899/220577851635 블로그 마케팅 협업 메일을 거절합니다. 물고기는 잡는 것이 아니라 가장자리로 오는 것이다. 학력은 염두에 두고 blog.naver.com 오행개운신 기분전환법(운명교체) 카페 승인요청 http://cafe.naver.com/sinkisin/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