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지 프렌지 내 기준으로 존재감이지만 사람들이 잘 보지 않는 드라마 베스트 10 안에 드는 미드가 있다.바로 프린지다.
나는 sf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특히 우주, 외계인. 시간 슬립.외계인의 침공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마션이나 인터스텔러도 그저 그랬다.그런데 프린지는 엑스파일 이후 유일하게 재미있었던 sf장르 드라마다.전문가의 후계자? 정도로 평가된다고 한다.
FOX 계열에서 방영된 미국 드라마다.무려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았다.

하긴 포스터만 보면 재미없는 배우들만 나오고…
아나토브는 마인드헌터로 얼굴을 아는 사람은 있겠지만… 조슈아 잭슨은 디어페어에 출연했지만 인지도가 낮은 세 주인공이라 조금 아쉽지만 연기력은 모두 뛰어나다.
돈을 그렇게 많이 들였는데도 대박나지 않은 데는 인지도가 낮은 주연들과 ‘프린지’라는 난해한 제목도 한몫한 것 같다.



2008년 9월 9일부터 2013년 1월 18일까지 FOX 방송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아나토브 마인드 헌터에 나온 그녀 1979년생 호주인 왠지 지적인 기네스펠트 같은.

호불호가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감독이다 호불호는 아무래도 상업적인 영화만 찍는다.과도한 영상미?? 너무 많은 제작비인 것 같아~ 근데 숨겨둔 아들인가?얼굴형에 이목코입 헤어라인까지 비슷한 것 같고
제작비 프린지 > 로스트 > 미션 임파서블3(1억5천만달러) 미션 임파서블3가 제작비가 1억5천만달러인데 로스트가 그보다 제작비가 비싸고 프린지가 그것을 넘는 TV 드라마로서는 매우 비싼 제작비이긴 하다.
줄거리 미모의 FBI 요원 올리비아 다남과 천재 과학자 비숍 박사, IQ190 피터가 신기한 사건의 원인을 파헤치는 내용.
파슨오브인터레스트+엑스파일+로스트같은 시간슬립+우주생명체+베일에 싸인 악당+천재+신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