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청주 아이브로우니에 가서 눈썹 문신을 뿌리치기를 받고 첫 방문 때는 전혀 여유가 없어서 신경이 쓰이지 않았던 나얼씨 전시장에서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샵에 전시되어 있어 흥분되어 구경했습니다.

이거는 앨범 사면 주는 포스터래요한번만 들어서 기억이 잘 안나요. ㅠㅠ정상 동기 앨범이었나?


이것들은 직접 소장하고 있는 프린팅된 작품의 왼쪽은 원작보다 조금 뚜렷한 느낌이 듭니다.


디지털 턴테이블 너무 예쁘죠?
나는 지난주 토요일 아이브라이니를 방문했다.가수 나얼의 팬인 원장님께 가수 노아를 전해왔습니다 🙂 제 말을 들으니 아는 노래라며 기뻐했습니다. 아니라고 들어서 그 곡의 원곡자라는 소개도 빼놓을 수 없었어요.

저는 노아씨의 곡 중에서 눈물에 라는 노래를 가장 좋아합니다.*^^* 시인이 쓴 가사가 아름답고 가수 노아씨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김나박노 / 가수 노아님이 추가되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으시죠?그래서 전혀 뒤쳐지지 않고 다 같은 시대에 활동하기 시작한 분들이라 연령대도 비슷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나얼씨보다 가수 노아씨가 더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방송활동은 일년정도 더 빠른걸로 알고있습니다.
김나박노는 벌써 5대천왕때가 된 것 같아요.2022년에는 노아씨도 대박나길 바라며 손꼽아 노래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좋은 추억과 기억을 선물하는 다양한 활동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