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끝나는 예년보다 덥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제법 봄기운이 느껴진다.뭔가 요즘은 더 여름이 오는 게 싫어지는데 그런 기분 탓인지 요즘은 루즈하고 처지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인디 음악 같은 걸 듣게 된다.

그래서인지 요즘 Almost Monday나 halfalive 노래 등을 듣게 되어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몸을 늘어뜨린다.그리고 드림어보이 PuppyDog도 처음에 나왔을 때는 괜찮구나 이런 정도였는데 요즘 또 계속 듣고 있어서 정말 올드하고 세련됐거든.

드림어보이 프로젝트 팀?이라고 해야 되나?잭 테일러, 바비 크네퍼, 아담 알론조, 코디 클래스로 구성돼 있다.하지만 정확한 정보가 거의 없고 트위터에서도 거의 잭이니까.. 소재를 더 줘..

현재 드리머보이는 테네시주 내 슈빌에 드림하우스라 불리는 집에서 함께 살면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매번 내가 좋아하는 팝 가수들은 왜 그렇게 내쉬빌에 사는지.. 정말 언젠가 내쉬빌을 방문해야 할 것 같아.방문해서 그들의 집 투어를 한번씩 하면… 음훗?

파피독은 지난해 12월 발매인데 이 노래를 쓴 게 1년 반 전이라고 하니 실제로 노래를 완성한 건 2018년 여름쯤이었던 것 같다.뭔가 노래를 들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대하는 자신의 모손을 강아지에 비유한 것 같기도 하고 혼자 짝사랑하는 모습은 강아지에 비유한 것 같기도 하다.1997년생으로 어린 잭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물론 사운드는 올드하지만 나름대로 아주 매력적인 노래다.
Dreamer Boy-Puppy Dog
Lightly drown, too many soundsI’ve been way too out, don’t wanna lose my timeI coast for days on endPick a fight with a basset houndChicken out when the gloves come offSend ’em right back to the poundI’ve been spaced out, not reading the signsYeah, I’ve been fucked up over you for quite, quite some timeI need a way out, I’m begging you please’Cause something ’bout the way you are is making me weak
I’ve been waiting for you to see me like I see you Staring at you with my puppy dog eyes, floppy ears While I’m fakin’a smile, yeah I’ve been waiting for you to see me like I see you Staring at you with my puppy ears while I’m fakin’a smile, yeah I’ve been waiting for you to smile
Yeah, you make my wheels turn You make my heart ache (Ache) I was just wondering If wegon’feel the same It’s been like two summers (Ah) Feel like I’m undercover (Oh) Funny, ’cause your brand new man’t make you feel like i can (Oh)
Feeling down (Feeling down)Told myself I wouldn’t fall this time around (Time around)When I’m with you, girl, it’s like I’m on a cloud (On a cloud)Wasting time waiting for you, you (Oh!)Feeling down (Feeling down)Told myself I wouldn’t fall this time around (Time around)When I’m with you, girl, it’s like I’m on a cloud (On a cloud)Wasting time waiting for you,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