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부 yMCa 필라테스 강사 혜빈 선생님입니다!오늘은 갑상선저하증에 대해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요.
우리 주변에서는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갑자기 살이 찌거나 살이 빠지면서 갑상선 증상으로 인한 이상 증상을 경험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목 부분에 위치해서 호르몬 대사에 관여하는 갑상선은 굉장히 중요한 기관으로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여러 증상으로 삶의 질이 굉장히 떨어지게 됩니다.
오늘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원인과 증상, 식단 관리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목차
- 갑상선저하증이란?/ 원인 2. 갑상선 기능 저하증 검사 3.3.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좋은 음식
- 갑상선저하증이란?/ 원인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호르몬 생성에 문제가 생겨 체내 호르몬 농도가 낮은 상태를 말합니다.매년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2018년 기준으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치료를 받은 사람이 무려 52만 명이라고 합니다.
갑상선 저하증은 전 세계 1~2%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남성보다 여성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10배 높습니다. 음식만으로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치료할 수 없지만 적절한 영양소와 치료제의 조합은 갑상선 기능을 회복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어릴 때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되면 발달 장애가 나타나 성장 장애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성인이 된 후에는 만성피로와 식욕부진이 나타나고 급격히 체중증가도 나타나 추위에 잘 타며 변비와 푸석푸석한 피부, 생리주기 변화 등 성기능에도 문제가 발생해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평소와 달리 기력이 저하되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검사를 받고 그에 맞는 검사를 받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갑상선기능저하증 검사
검사는 맥박, 체중, 심박수,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한다고 합니다만, 초음파로 결절이나 이상이 있는지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혈액 속에 호르몬 불균형이 나타날 경우 기능 저하를 의심해 보겠습니다.기능 저하가 있다고 진단받으면 호르몬제를 복용해서 기능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다만 정상 수치로 돌아가더라도 꾸준히 약을 복용하시고 올바른 식사를 하면서 관리를 해주셔야 재발이 된다고 하니까 식생활과 약을 적절히 활용해서 관리해 주시고요?
3.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좋은 음식
어떤 걸 먹고 어떻게 생활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을 위한 많은 음식 선택권이 있는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 달걀: 노른자 위에 들어 있는 요오드나 셀레늄만큼 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따라서 계란을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고기 : 쇠고기는 물론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 모든 고기 – 생선 : 연어, 참치, 광어, 새우 등 모든 해산물 – 야채 : 잣나무 채소는 적당히 먹고 나머지 채소는 많이 먹어도 된다.– 과일 : 베리류, 오렌지 등 모든 과일이 좋다.– 글루텐(불용성 단백질)을 포함하지 않은 곡물 및 종자류 : 쌀, 메밀, 키누아, 치아씨드 등 – 유제품 :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 모든 유제품 – 음료 : 물과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
피하거나 적당히 먹어야 할 음식
– 고가공식품 : 핫도그, 케이크, 쿠키 등 고가공식품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셀레늄, 요오드 보충제: 셀레늄과 요오드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갑상선 건강에 필수적이지만 과다 섭취하면 해를 끼칠 수 있다. 전문의가 셀레늄과 아이오딘을 보충하라고 지시한 경우에만 복용해야 한다.
영양소가 풍부해 슈퍼푸드로 꼽히는 식품이지만 갑상선 기능이 저하됐을 때는 적당히 먹어야 할 음식 목록이 있다. 이들 식품은 고이트로겐을 함유하고 있거나 다량 섭취할 경우 자극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콩식품: 두부, 템페, 완두콩 등 – 십자화과채소: 브로콜리, 케일, 시금치, 양배추 등 – 특정과일: 복숭아, 배, 딸기 – 음료: 커피, 녹차, 술 등의 음료는 갑상선을 자극할 수 있다.
마무리로 호르몬 저하로 인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쉽게 피로해질 수 있는데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또 금연, 금주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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