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방근무형태 직방근무 인원 300명 지난해 2월부터 본사 물리적 공간을 폐쇄하고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물리적 공간이 전혀 필요 없지만 세금 때문에 납세지 주소 때문에 역삼동(역시 갱남)에 20평 정도의 작은 사무실을 찾았다. 그곳에 출근하거나 대표가 상주하지 않는다.

* 직방근무형태 직방근무 인원 300명 지난해 2월부터 본사 물리적 공간을 폐쇄하고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물리적 공간이 전혀 필요 없지만 세금 때문에 납세지 주소 때문에 역삼동(역시 갱남)에 20평 정도의 작은 사무실을 찾았다. 그곳에 출근하거나 대표가 상주하지 않는다.
** 기존 재택근무와 다른 점은? 재택근무를 운영하는 많은 회사들은 회사 시스템에 로그인해 따로 소통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보여주는 반면 직방은 그런 개념이 아닌 메타버스에 자신의 아바타를 출근시켜 대화를 이어간다. 첫 로그인을 하면 1층 로비에 도달하고 엘리베이터도 타고 자신이 근무하는 층으로 간다. 베타버전으로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데 1층에 원티드를 설치하면 될 것 같다(왜? 꼭 방문하는 곳이다) 실제로 건물에 20여개 기업이 베타서비스 이용 중*직방 근무인원 300명이 오프라인에서는 전혀 모이지 않고 1년간 온라인으로 일해봤는데 직방이 잘 되고 있다.* 그 사이에 새로 들어온 직원도 있나?있다. 온라인으로 면접을 보고 합격하면 노트북 택배로 보내준다. 지난해 개발자 100명 정도 신규 채용했다. 그 사람들은 강남에 오지도 않았어. 코로나만 나으면 해외에서도 근무 가능.* 어떻게 보면 채용의 국가 제한도 없어진다는 거야? 맞아.실제로 인도, 싱가포르에서 채용된 개발자분들이 있다. (이제 물리적 거리보다 진짜 실력이 중요)* 회사 경영진인데 이익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아?생산성이 더 좋아졌어. 관리자 입장에서는 의사소통이 훨씬 쉬워졌다. 예:오프라인회의를할때몇층에몇명이모이려고하면그자체로시간이오래걸린다/이런손쉽지않다. 의사소통과 집중력 있는 일을 할 수 있다.* 회사 다닐 때 제일 스트레스가 본부장 방에 들어가고 그랬는데 그런 게 없어서 참 좋은 것 같아. 물리적 압박감 없음.단점? 노트북을 끄면 퇴근이라서 퇴근한 맛이 안 나. (단점은 아닌 것 같다) 오프라인에 익숙한 직원들은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회사에서 얻은 직장 동료와의 인간적 교류는 부족하다. (개가 좋을 것 같아)* 잡담 이런 거 없나?오프라인에 비해서는 없다. 그 시간대에 같이 모여 있기 때문에 지나가다 만나면 “밥 먹었어?”라고 이야기할 수는 있다.* 회사 입장에서는 더 효율적일 수도 있어. 직원 입장에서는 물리적으로 자유롭지만 정서적으로는 다를 수 있다.* 일반적인 직장인의 경우 일어나 준비 후 출퇴근까지 4~5시간 소비한다. 그것이 0이 되면 제2의 인생이 가능해진다. 직주근접 이런건 필요없어→ 이렇게 되니까 그냥 내가 원하는 곳에 살게 돼.* 이 시장은 매우 커질 것 같다.일단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바꾸자 그 페이스북에서 직방과 같은 서비스를 오픈했다. 메타는 동작까지 볼 수 있다. 직방은 영상과 음성만 확인 가능하다.ms에서도 발매한다고 한다.* 이 방식이 코로나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까.이제 이쪽이 대세인가?직무와 업무마다 다르겠지만 예전에는 왜 출근했을까.를 생각해보라, 산업혁명 전 농경시대 때는 공장이 없었기 때문에 집 근처에 자신의 근무지가 있었다. 축사, 농장 등에 가면 되니 출퇴근 개념이 없었다. 공장이 생기고 설비가 있어 한 곳을 가야 했기 때문에 출퇴근을 할 수 있었다. 지금 우리 직업군 중 팩토리가 필요 없는 직업군의 집에서도 노트북을 가지고 접속할 수 있는 회사에서도 노트북으로 일하는 곳은 반드시 출근해야 하는가?* 온라인에서는 일상 대화 속에서 나온 업무적 포인트를 휘발성 없이 원한다고 해서 바로 저장할 수도 있다. * 요즘 동시번역 시스템이 잘 돼 있기 때문에 언어적 제약이 훨씬 덜해지는 디지털로 만나니 자막으로만 하면 된다. * 이런 세상, 3년 안에 가능할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의 강점이 통신기술이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 가상공간인 메타폴리스에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까지 연결돼 있어야 한다.* 국내에 직방 말고 하는 곳은 없을까?한 곳 정도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이 서비스를 준비한 이유는?코로나 때문이었어. 줌도 써보고 우리가 한번 해보자고 했다. 더 나아가 물리적 공간에 대한 정보와 콘텐츠로 부동산 기반 사업인데, 이 가상 오피스 공간도 우리 영역인 것이다.*300명의 카카오 톡 룸을 3D영상 카카오 톡 룸에서 열어 주신 느낌이다. *현재는 업무용 협업 도구 버전으로 있다. VR기계가 더 보급되어 있으면 영역은 확장될 것이다. *모빌리티 공간, 즉 집을 전자 기기화하기는 어렵지만 자동차라면 가능할 것이다. 실제, 자동차가 최고의 전자 제품화되고 있다. 원래 카에서도 일하다 2018년 모 빌러티 개념을 처음 접했다. 지금의 자동차는 이동 수단이다. 그러나 이 자동차가 모 빌러티 디바이스, 즉 노트북보다 뛰어난 전자 제품이 된다면 그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 이동이 메인이 아니라 쇼핑, VR체험 등이 더 많게–자동차가 공유 경제 소유하지 않는다?이 자동차에 첨단 시스템이 들어 자동 운전되므로 가격이 높아질 것이다. 실제 기업이 자동차를 사서 돌리면 개인은 살 필요가 없어질 것.실제로 현대 자동차도 몇년 전에 우리는 카 메이커가 아니라, 이동성 솔루션을 제공하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에 몰리면 자주 말했다. *자동 운전에 되는 순간 자동차는 자동차가 아니라 로봇이라고 생각한다.* 메타버스가 각광을 받게 되면 가장 흥할 만한 산업 분야는?메타버스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경제활동을 하면서 물물교환,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데 결국은 암호화폐로 당연히 이어지지 않을까.디지털 자산/디지털 가상화폐*가장 힘들게 되는 회사?사무실 용품 매장-A4용지, 계산기, 슬리퍼 등을 파는 소운 전 백과 사전, 전과 지금은 집에 없다. *버스 안내양이 없어진 이유?버스의 자동 문이 안 되며 앞으로 디지털화되도 직업이 참 많다는 것.*회사에 전혀 출근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 모르는 사이에 되잖아? 업무에 아무 지장도 없다. 2020년에 초등 학교에 들어간 어린이들은 만남이 어색할지도 모른다. *이전의 학원은 오프라인이 마감되고 온라인 신청하는 것이었지만 그렇지 않은 오프라인은 완전히 은퇴하는 선생님들도 생겨났다.다만 온라인뿐이고->메가스타디효은·우진*사내 정치가 사라지고 너무 기쁘다.* 제일 힘들어지는 회사?오피스 용품 매장 – A4 용지, 계산기, 슬리퍼 등을 파는 소예전백과사전, 전과 지금은 집에 없다. * 버스 안내양이 없어진 이유?버스 자동문이 안 되는, 앞으로 디지털화돼서 없어질 직업이 정말 많아지는 것.* 회사에 전혀 출근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들 모르는 사이가 되지 않을까? 업무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2020년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은 대면이 어색할 수 있다. * 예전 학원들은 오프라인이 마감돼 온라인 신청을 하는 것이었지만 그렇지 않고 오프라인은 완전히 은퇴하는 선생님들도 생겨나고 있다.오직 온라인으로만->메가스터디 현우진*사내정치가 없어져서 너무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