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니삭스 간절기에는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쌀쌀한 요즘! 열이 많은 아기도 손발이 차가울 수 있어서 사랑이도 아기 양말을 준비했어요.짧은 옷을 입어도 양말은 꼭 신겨주고 있어요.
양말이 신생아용밖에 없어서 새로 사게 되었어요.사랑이는 쑥쑥 커서 잘 신지도 않고 사이즈를 변경할 것 같아서 비싼 것을 사는 것은 부담스럽거든요.그래서 오픈마켓에서 샀는데 이쁜게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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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기 니삭스치고는 좀 짧아보이는데 ㅎㅎ 신다보면 무릎밑까지 올라오더라구요 지금 있는 옷이랑 무난하게 다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골랐어요~ 물빠진 민트색이라 산뜻했어요.
이렇게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기능도 있습니다.사실 아직 걷지도 못하는 아기라서 그냥 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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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기 니삭스 귀여운 팬더양말입니다.첫번째 아기 양말보다 더 긴 기장감입니다.팬더 말고도 고양이와 강아지도 있었는데 팬더가 제일 귀엽다고 생각해서 골랐습니다.
발바닥 부분에는 역시 미끄럼방지 기능이 ㅎㅎ 발바닥 모양이 귀엽지 않나요?깨알같이 뒤꿈치 쪽에는 꼬리도 있어요. www

셋째, 넷째 아기 양말!니삭스는 아니지만 내복 입을 때 생각나서 짧은 것도 샀어요.근데… 사실상 보디슈트 입을 때도 입고 있네요. 왜냐하면..사랑이 갑니다..다리가 튼튼해서..니삭스는 끼고있었습니다. 눈물 눈물
이번에 구매한 거들이요!열심히 돌리면서 신어주고 있어요.사랑이는 열이 많은 아이지만 스스로 온도 조절 능력이 아직 부족해서…손발은 보호해야 하거든요.손은 자신이 열심히 뻑뻑해도 괜찮지만 발은 가끔 식거나 땀이 날 때가 있어요.땀을 흘리고 차가워지면 감기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양말을 신어 주고 있습니다.

판다 아기 양말을 신어봤어요.심쿵… 초코만 더하면서 자란 팬더 얼굴을 하고 ㅋㅋㅋ 킬포는 뒷꿈치 꼬리인데! 크… 사진을 안 찍어주시네요. (웃음)
짧은 양말도 신어봤어요.근데 다리를 자주 움직여서 그런지 양말이 잘 벗겨져요.근데 이거는 적당히 조여서 그런가 봐.발뒤꿈치는 발 한가운데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양말이 벗겨지지가 않아요.

또 다른 양말! 일자로 올리면 종아리 중간까지는 와요.다른 얘기지만… 사랑이는 정말 손이 하얀 것 같아요.저도 피부가 하얀 편인데 사랑이는 유난히 손이 하얗거든요.나중에 놀면 타겠죠?지금 많이 찍어놔야겠네요. www오늘도 우리 일상을 이렇게 흘러갑니다~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간절기 아이템을 준비한지 얼마 안됐는데 겨울아이템을 살까 고민중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