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준비물

어린이집을 확정하고 3월 입소를 기다리며 2월 초 입학원서를 쓰러 가고 준비서류를 준비하여 가져가야 할 준비물을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보건소에 가서 영유아 검진도 받으면서 저도 A형 간염 주사 2차도 맞아야 해서 가야 했어요. 낮잠이불 도노도노 2020 리버서블 사계절 일체형 와이즈맘 일체형 검색해서 검색해서 2개로 압축했어요. 이불을 잘 덮지 않고 차고 놀고 자는 아이라서 일체형으로 보고 있어요. (도너도너도노로 정했어요) 두껍지 않은 걸로 보내달라고 했어요. 어린이집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알아봐 주세요. 그리고 미리 사서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게 해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고를 수 있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니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걸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집을 확정하고 3월 입소를 기다리며 2월 초 입학원서를 쓰러 가고 준비서류를 준비하여 가져가야 할 준비물을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보건소에 가서 영유아 검진도 받으면서 저도 A형 간염 주사 2차도 맞아야 해서 가야 했어요. 낮잠이불 도노도노 2020 리버서블 사계절 일체형 와이즈맘 일체형 검색해서 검색해서 2개로 압축했어요. 이불을 잘 덮지 않고 차고 놀고 자는 아이라서 일체형으로 보고 있어요. (도너도너도노로 정했어요) 두껍지 않은 걸로 보내달라고 했어요. 어린이집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알아봐 주세요. 그리고 미리 사서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게 해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고를 수 있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니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걸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서 바로 눕네요. 계속 누우려고 하는 걸 세탁해야 한다고 해서 마르면 누워보려고 세탁할 수 있었어요.치약, 칫솔을 집에 사 둔 것이 여유분이어서 그것을 네임 스티커를 붙여 주려고 준비해 두었습니다.

트레이, 수저 세트(숟가락, 포크, 젓가락), 양치컵 트레이는 각인트레이에서 샀어요. 양치컵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플레이트를 검색하다가 히키지가 투명하고 일반 매장이나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검색해서 사려고 검색하고 나왔어요. 각인되면 따로 스티커 붙일 필요도 없고 사라질까 봐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사이트에서 이걸 합쳐서 샀어요. 어차피 구입해야 하는 물건이라 식판 스티커도 있어서 같이 구매했더니 네임 스티커도 줬어요. 네임 스티커를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그래서 디자인 같은 거 보고 샀어요.고리타올 5장 이름을 수놓아주는 고리타올로 구매했습니다. 8개 구입했습니다. 이름을 써주면 언제 사라질지 모르기 때문에 자수로 해주는 고리타올을 샀습니다.물병 케이스에 쓰던 거랑 색깔만 다른 걸로 하나 주문했어요. 집에서 쓰던 거 주려고 했는데 갑자기 손잡이 부분이 쓰여서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새로 사서 저거는 어린이집에 보내서 쓰던 거는 집에서만 쓰려고 해요.파우치 세트로 한꺼번에 할인하려고 샀어요. 스티커 붙였어요.죽통 아이가 먹기 좋게 깊이가 깊지 않게 밥그릇 등을 보고 샀습니다. 뭘 사야할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그렇게 말해줬어요. 어린이집 죽통이라고 검색하면 좀 나오더라고요. 나는 거기에 이중죽통이라도 검색해봤어요. 물티슈 2팩 물티슈 다 써서 할인할 때 샀어요. 모든 물건에 이름을 지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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