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도 일 잘하는 저희[물리치료사 일기 #2] 팀장님

안녕하세요 미담입니다.

오늘은 평화로운 날

저희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은 이 병원에서 함께 지낸 지 2년이 다 돼. 그래서 호흡이 딱 맞는 우리! 정말 직장동료를 자주 만난 것 같다.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게 복지도 있는데 직장 동료가 아닐까 싶다.

오늘 하루도 여유가 있었어.왜냐고요? 내일 바쁠 예정이기 때문이다.여유는 없어. 하지만 오늘의 여유를 즐겨줄게!

오늘 밥이다 정말 맛있다먹을 때마다 너무 맛있어오늘 저녁에 밥 약속이 있어서 적게 풀었는데 많이 풀었다고 한다. 다음은 식단 조절을 해야 한다.

선생님이 기분 좋다고 사주셨다.내가 선생님을 기분 좋게 해 드렸다.선생님이 오늘 화요일인 줄 알았는데 내가 목요일인 걸 알려주셨어.오늘 제일 밝은 표정을 지으면서 “제가 맛있는 거 사드릴게요^^” 하면서 커피를 사줬다.정말 평화로운 물리치료실 ~~~~~~~~~~~~~~~~~~

오늘도 빵을 받았다.다른 선생님이 주신 건데 우리는 항상 나눠 먹는다.먹물이 배인 물리치료실^^

오늘은 정말 여유로운 하루였다.그래서 이번에 새로 오신 간호 선생님들과 처음 이야기도 해봤다.여러분 좋은 분들 같아 친해져서 오래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물리치료 선생님들께 간호선생님들과 얘기해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들었어 ㅋㅋㅋ 제일 중요한거 못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물어봐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

퇴근 후 오늘은 술을 마신다! 어제 육회에 소주를 너무 마시고 싶었지만 운동하고 참았다. 하지만 오늘은 운동을 안가서 먹을거야! 그리고 가끔 먹어야 환기도 된다.

그토록 오고 싶었던 로다문! 다음에 리뷰를 해볼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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