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의 행성이라고 하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이렇게 배웠을 거예요.명왕성이 공전 주기를 어기고 태양계 행성에서 빠지게 되었는데, 소행성 세레스도 비슷한 이유로 태양계 행성에 포함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셀레스페이스 엔진으로 촬영한 모습입니다.달 같은 느낌이 드네요.

세레스 정보입니다.

거의 1년 동안 하늘을 보기만 해도 맨눈으로 관측 가능한 목성입니다.크기가 크고 밝은 하늘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목성과 그 주위를 도는 대표적인 4개의 위성입니다.스페이스 엔진으로 이 정도까지 촬영할 수 있겠네요.
목성에 가까워질수록 줄문희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목성의 정보입니다.중력이 2.6 드래곤볼 수행 공간인 시간의 방 같은 느낌일까 싶습니다.목성의 위성 수가 79개나 됩니다.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이오를 정면에서 스페이스 엔진으로 촬영하니 뒤에 목성이 보이네요.
이오에 착륙해서 촬영한 목성입니다.
목성의 위성 이오 정보입니다.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유로파입니다.
유로파에 착륙해서 목성을 촬영했는데 태양이 정면에 있고 목성이 검게 나왔네요.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유로파 정보입니다.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가니메데
가니메데에 착륙해서 찍은 목성이에요.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가니메데 정보입니다.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칼리스토
칼리스트에 착륙해서 찍은 목성이에요.여기도 태양이 가려져 빛을 못 받았네요.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칼리스트 정보입니다.우주엔진으로 촬영한 태양계 행성 셀레스와 목성, 목성 등 4대 위성인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