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로타리 3670지구 니리동 로터리 클럽(회장 김·용만)은 19일, 황등면 하동 1마을에서 러브 하우스 14호점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익산시 오·테크 림 부시장, 국제 로타리 3670지구의 박·존 한 총재 두리동 로터리 클럽의 김·용만 회장 및 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참가하며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러브 하우스 준공까지 노력하고 준 유공자들에 대해서 감사패 전달 및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니리동 로터리 클럽 러브 하우스 14호점으로 선정된 가구는 저소득 조손 가정에서 혼자 두 손녀를 양육했고 지붕 누락이나 곰팡이에서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고 지역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추위가 오기 전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10월 12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회원들은 주말도 반납한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왔다.김·용만 회장은 “준공에 이르기까지 물품 및 재능 기부, 노력 봉사 등 아낌 없는 성원을 보내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내가 누리는 행복을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지역 사회에 돌려주기에서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 선다”이라고 말했다. 오·테크 림 부시장은 “두리동 로터리 클럽 러브 하우스 14호점의 준공을 축하하고 소중한 봉사의 가치 실현을 물심양면으로 임하는 로터리 앤은 숭고한 정신에 감탄하고 진심으로 감사한다”로 “향후도 따뜻한 가슴을 가진 회원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사랑을 기대했다”이라고 전했다. 진정한 사랑으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 서서 봉사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서 조직된 두리동 로터리 클럽은 삶이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을 확산시키는 봉사 단체로 회원들의 뜨거운 정열과 적극적인 참여로 한국 로터리 사상 처음으로 “2016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나눔의 자리에 쌀밥과 마스크 기부, 소외 계층 물품 후원, 연탄 나눔 봉사, 관내 장학금 전달 등 쉴 틈 없는 봉사 실천으로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 서고 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이리동로타리클럽(회장 김용만)은 19일 황등면 하동1마을에서 러브하우스 14호점 준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오택림 익산시 부시장, 박종완 국제로타리3670지구 총재, 김용만 이리동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러브하우스 준공까지 힘써준 유공자들에 대해 감사패 전달 및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이리동 로터리클럽 러브하우스 14호점으로 선정된 가구는 저소득 조손가정으로 혼자서 두 손녀를 양육하고 있어 지붕 누수와 곰팡이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추위가 오기 전 새 둥지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월 12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회원들은 주말에도 반납하고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공사를 진행해왔다.김용만 회장은 “준공에 이르기까지 물품 및 재능기부, 노력봉사 등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가 누리는 행복을 저보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 지역사회로 돌려줌으로써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일리동 로터리 클럽 러브하우스 14호점 준공을 축하하며 소중한 봉사의 가치 실현에 물심양면으로 임하는 로터리안의 숭고한 정신에 감탄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가슴을 가진 회원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정한 사랑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봉사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된 이리동로타리클럽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을 확산시키는 봉사단체로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로 한국로타리 사상 처음으로 ‘2016년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나눔의 장에 백미와 마스크 기부, 소외계층 물품 후원, 연탄나눔봉사, 관내 장학금 전달 등 쉴 틈 없는 봉사실천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