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금 잠이 부족하거나 피곤하면 입안이 쉽게 비는 편이다.그래서 구내염 관련 일반의약품을 많이 구비해 두는 편이다.원래는 일본에 가면 약국에서 구내염 패치를 사두는 편인데, 불매운동+코로나 영향으로 일본 여행을 가지 않게 되면서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의약품을 주로 많이 사용하는데, 내가 사용하는 제품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0
녹십자 펠리덱스 연고 이전에는 오라메디 연고를 주로 사용했지만 효과가 별로 없는 느낌으로 약국의 권유로 구입하게 된 펠리덱스 연고!! 내 기준 오라메디보다 훨씬 효과가 좋은 느낌이라 한번 사용해본 후에는 계속 펠리덱스 연고만을 사용하고 있다.제형은 올라메디와 비교하면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고, 발림성도 조금 더 좋은 느낌이다.특히 구내염이 커지기 전에 따끔거릴 때 바르면 효과가 더 좋다.아우라메디에 효과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 분이라면 한 번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미약품 목&스프레이 내가 편도선염이 자주 오는 편이라 편도선염 때문에 고생했을 때 약국에서 추천해 구입했다.제가 구내염이 입술이나 잇몸뿐만 아니라 편도 근처나 심지어 목젖에도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서 혹시나 해서 사용해봤는데 효과가 좋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다. 목앤스프레이가 염증치료와 항균효과가 있는 약이라 구내염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다.
한미약품 케어이글액의 처음 케어 가글을 접한 것은 편도염이 절정에 달했을 때 이비인후과에서 처방해 줘 사용하게 됐다.처음 사용한 후 치과 치료 전후나 목이 따갑고 목감기 초기 증상이 있을 때 주로 사용했다.처음 접했을 때는 제품 라벨에 감기 예방, 편도염, 구내염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어느 순간 해당 문구가 사라졌다.어쨌든 이 문구 때문에 구내염에도 써보니 꽤 효과가 있어서 꾸준히 사서 쓰고 있다.평소 가글약을 사용하고 있다면 케어글루로 변경해 보는 것도 추천.

아모스팜 이반케어 내가 구내염으로 고생하고 있을 때 엄마가 어디 광고를 봤다며 구내염 스프레이가 있다고 사 보라고 했다.그래서 약국에 3군데 갔는데 마지막 약국인가?하면서 준 게 이반 케어였는데 스프레이가 아니라 피복제였다.약간 진한 액상이었지만 바르니 정말 얇은 알보틸 느낌이었다.개인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구내염 약 중에 제일 싫은데 스프레이라고 할 수 없고 무조건 면봉으로 발라야 한다.구내염 패치의 액상 버전 같은 느낌이랄까?
칫솔질 후 케어 이글→페리덱스→목앤스프레이→잠자기 전 이반 케어는 보통 이 순서로 사용하지만 이반 케어는 잘 사용하지 않는 느낌이다.
COUPANGlink.coupang.com 그리고 구내염에 시달리며 매일 고민하던 예비인후과에서 쓸 긴 면봉을 살까 했다.나에게 잘 맞는 약을 쓴 뒤 최대 일주일이면 구내염이 낫는데 굳이 면봉까지 따로 사야 하나 하는 생각에 망설였지만 목 근처에 구내염이 많이 생겨 결국 구입했다.써보니 진작 샀어야 했는데 계속 미루고 있었던 게 너무 후회됐다.구내염으로 고생한다면 긴 면봉집에 꼭 비치해두는 것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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