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6월 22일로 예정됐던 배우 논이 16~18일로 예정됐던 도쿄올림픽 성화봉송에서 첫날 구지자내를 달릴 예정이었던 배우 논이 주자를 사퇴했다고 밝혔다.
“제2의 고향이기도 한 이와테현에서 달리는 것이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끝까지 고민했지만 이와테현에 가는 것이 오히려 불안과 걱정을 끼치게 될 수 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2013년 이와테현 구지시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텐짱’에서 주인공을 맡은 인연으로 이와테현과의 교류가 깊었다는 논.
4일까지 논 이외에도 스키점프 선수 고바야시 준시로 등 5명이 주자를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