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에서는 추접이 풍년이 본격적으로 오늘 첫 방송되는 가운데, 1회 게스트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팬카페 어게인이 추접당으로 출연했다. 송가인의 숭배 댓글은 분홍색 단체복과 모자, 슬로건, 플래카드는 물론 깃발로 압도적인 포스를 날려 모두를 감탄하게 했습니다.









송가인의 나이 37세의 본명 조은심의 아버지 조영환의 어머니 송승단의 형 조규찬 조성재.송가인의 고향 전남 진도.















특히 추접이 풍년에는 오타활동에 나이는 상관없다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춰 다양한 연령대의 추접당이 함께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송가인을 향한 숭배단의 애정과 열정을 지켜보던 이태건은 말이 막힌 듯 눈을 뗄 수 없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추점이 풍년으로 공개한 영상에서 송가인은 “어딘가 갈 때마다 카페 같은 곳을 빌려 팬들을 만나고 소통한다”며 “저를 보기 위해 멀리서 차를 타고 계시는데 노래만 부르고 가면 좀 그렇다, 행사가 끝나면 만난다”고 말했고 송가인은 팬들의 팬카페 어게인 닉네임과 그들의 에피소드 하나하나 기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송가인은 팬들을 위해 가인이 아라를 열창하는 모습과 자신과 팬클럽 어게인을 위한 추점이 풍년 핑크 무대에 자신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추첩이 풍년은 중년층 아이돌 배우 이태곤, 미성렌즈로 추첩을 선도한 추첩계 트렌드세터 박민서, 트로트계 bts 장민호 3mc가 맡았으며, 임영웅이 2회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