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래 가지고 있던 주식을 정리하면서 오랫동안 지켜본 새로운 종목에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삶은 편리해져가지만 그 속에서 앞으로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삶을 바꿀 핵심적인 기술은 바로 자율주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이미 생필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내연기관 자동차를 거쳐 전기차 또는 수소전기차로 패러다임이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런 급격한 환경 변화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자율주행의 발전입니다.
그중 자율주행 단계가 높아질수록 중요성이 확실히 강조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쓰리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국내 대표 적외선 센서업체인 아이쓰리시스템입니다.(코스닥 상장사: 2020년 10월 22일 주가 23350원)
※ 참고 ※ 글로벌 열화상 카메라 기업 FLIRSystem(플리어시스템)(나스닥 상장 2020년 0월 22일 주가 35.75$한화 40568원)
야간 자율주행의 새로운 대안 ‘적외선 카메라’ 이스라엘 ‘아다스카이’ 자율주행 차량용 적외선 센서 ‘바이퍼’ 개발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아다스카이(Adasky)’는 야간이나 터널 구간에서 자율주행 자동차의 다른 센서를 보완해 주변 환경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고화질 적외선 열화상 센서를 개발했다.
원적외선(FIR) 기술을 활용한 ‘바이퍼(Viper)’라는 제품이다. 라이더, 레이더 등 기존 센서가 갖고 있는 결함을 보완해 야간이나 터널 구간에서 주변을 잘 인식할 수 있는 제품이다.
https://youtu.be/EuiXHcRiskU 플리어 시스템(FLIRSystem),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업계 최초로 자율주행차용 열화상카메라 공급



열센서는 모든 물체가 발산하는 열을 감지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헤드라이트보다 4배 멀리 볼 수 있다.
자동차 산업에서 10년 넘게 경험을 축적해 온 프리어는 베오니아의 주요 파트너로 제너럴 모터스, 폭스바겐, 아우디, 푸조, BMW,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의 조기 경보 시스템을 지원해왔다.

자율주행,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센서세트에서 열화상 카메라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크리스 반 던엘젠 비오니아 부사장은 분명히 답했다.
자율주행을 위해 열화상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차를 운행하려면 사람이나 동물 같은 감각을 가져야 합니다.
현재 센서는 레벨3와 그 이상의 자율주행은 물론 레벨2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열화상 카메라를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화상 카메라는 앞서 언급한 야간, 그림자, 일몰, 일출과 같이 시인성이 낮고 대비가 높은 조건을 포함해 다른 센서 기술이 요구되는 상황, 즉 직사광선이나 전조등 때문에 눈부심이 심할 때 안개나 연기처럼 가시성 확보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플리어 와이드 FOV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은 70㎞h 속도로 사람 운전자의 ‘퍼스트 리액션’ 정지거리 41m보다 2배 이상인 약 85.4m로 보행자를 식별할 수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터널, 야간, 안개, 비, 눈, 가려지는 것과 같은 엄격한 가시성 조건에서 열화상 가치를 나타낸다.




장파적외선(LWIR) 열센서는 완전한 수동형으로 가시광선 카메라, 라이더, 레이더 대비 중요한 장점을 갖는다. LWIR 열화상 카메라는 대부분의 안개 조건, 어둠 속에서도 보행자를 감지하고 분류할 수 있어 햇빛의 눈부심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ADAS와 자율주행 시스템을 보다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황인식 능력을 제공할 수 있다. 자율주행 단계가 레벨3에서 그 이상으로 전개됨에 따라 고성능 ADAS와 자율주행 플랫폼에 열화상 카메라가 요구되고 있다.
현재 테스트 중인 많은 자율주행차에는 레이더와 광학식 카메라, 라이다(Lidar)와 같은 센서가 탑재돼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있지만 자율주행차가 보다 안전하고 빠른 실용화와 양산을 위해서는 기존 센서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



새로운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바이퍼(Viper)’는 FIR 마이크로볼로미터 센서를 사용해 물체의 온도를 감지하고 ADAS 솔루션에 기반한 독점적인 알고리즘을 적용해 장애물을 분류하고 해석한다. 이는 가시광선 파장의 기존 센서를 사용할 때보다 몇 초 앞당겨져 인간의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한다.
나이트비전은 야간 주행 시 적외선을 이용해 시야를 확보하는 기술이다. 낮에 운전자가 직접 전방을 보는 것과 달리 야간에 조명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적외선을 사용해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다.
기술적으로는 단순히 전방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지능형 나이트 비전으로 발전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는 보행자를 감지했을 때 경고를 주는 것에서 발전하며 보행자를 감지하면 스포트라이트로 보행자를 비춰 운전자에게 보행자를 인지시키는 동시에 보행자에게 차량이 접근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https://player.vimeo.com/video/215383360?title=0&byline=0&portrait=0 최근 이스라엘의 자율주행 시스템 연구기업 ADASKY의 열감지 적외선 카메라는 수백m 떨어진 거리의 보행자를 감지할 수 있는 혁신적인 자율주행 자동차용 센서다.
라이더는 비나 안개나 먼지에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레이저가 대기 중 입자에 반사되기 때문이다. 레이더는 작지만 반사가 심한 금속 물체, 예를 들어 거리에 있는 알루미늄 캔에 오작동을 일으킬 수도 있다.



열을 감지하는 것은 생명체와 사물을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이다. 만약 인간 모양의 물체가 열을 내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실제 사람이 아닌 이미지일 것이다.
테슬라에서 주도적으로 적외선 센서를 사용하면 아마 이 시장이 폭발적으로 발전할 텐데요.
빙글빙글 도는 라이더를 보면 공학 전공자로서 정말 한숨만 나온다. 저거 차에 달아달라고? 그렇지 않다면 가격과 상관없이 디자인적으로 차에 잘 숨겨도 내가 타는 차 안에서 무언가가 빙글빙글 회전한다고 생각하면 멀미가 날 것 같다.
일론 마스크 이야기처럼 카메라와 초음파 센서로 FSD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추가적으로 야간에도 자율주행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적외선 센서 탑재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테슬라가 주도하지 않아도 자율주행이 발전함에 따라 5년 내에는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차량이 자율주행을 선도할 것으로 예측해본다.
그 중심에 한국의 대한민국 아이쓰리 시스템이 꼭 함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