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해수욕장 겨울에도 너무 예쁜 동해바다

정동진/바다열차 이용을 위해 그냥 들렀을 뿐 생각지도 못했던 정동진역이 너무 즐길 거리가 많아서 반해버리고 오자마자 보이는 카트로 인해 꽃자매가 눈을 돌리고~

가는 곳마다 포토존인 동해가 잘 보이는 바다지만~ 대전에서 장거리 여행을 간 우리에겐 너무 소중한 바다뷰 소중해서 한순간도 잃고 싶지 않아.

가는 곳마다 포토존인 동해가 잘 보이는 바다지만~ 대전에서 장거리 여행을 간 우리에겐 너무 소중한 바다뷰 소중해서 한순간도 잃고 싶지 않아.

동해열차(추암→정동진)왕복

꽃맘이 타고 추암역·정동진역으로 이동한 바다열차 정동진역에서도 안내는 해주시지만~정규열차는 아니니 다른 바다열차 사이트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동해열차 추암-정동진 가족석에서 즐기는 강원도 여행의 가장 기대했던 바다열차 탑승 이틀 전에 예약하고 주말이라 원하는 특실에는 앉을 수 없었다… m.blog.naver.com

정동진역은 그냥 기념사진 찍기에도 너무 좋은 곳이라~ 일반 입장객들의 방문도 많은 것 같네요.안전문제도 있어 입장권 없이 출입금지

정동진 레일바이크 탑승 예약 후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기록하고 싶은 정동진역 거울샷

정동진레일바이크를 타기위해 가져온 짐은 정동진역내 보관함에 서~~옥!! 관광지니까 꽃마더처럼 여행객을 위한 배려인가!?너무 좋지 사이즈에 따라 보관료가 달라.소형 2.000 / 중형 3.000 / 대형 4.000 주차 이용 요금 같네요.

정동진 레일바이크

가방을 맡기고 즐겁게 정동진 레일바이크 탑승!! 즐겁게 정동진 일주~~~ 한바퀴 돌면서 시간박물관을 발견하고 찾아갔답니다.

정동진 여행 정동진 레일바이크 가격이랑 탈 시간! 전동이라 너무 좋아.강원도로 2박3일 여행 강원도에 오면 꼭!! 타봐야할 동해열차를 즐기며 도착한 정동진쌈… m.blog.naver.com정동진 레일바이크를 타러 가다가 만난 산타열차 산타열차도 바다열차처럼 특별한 열차 같았어요.산타열차라서 겨울에만 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소문난 대게칼국수정동진 레일바이크를 탄 후 대게칼국수를 먹으러 ~~정동진역에 오시면 들러주세요.정동진역 맛집, 유명 대게집, 맵기보다는 대게 칼국수 추천 정동진에 도착해 즐거운 동해 여행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 레일바이크를 탄 후~ 전동이라 힘들지 않아… m.blog.naver.com칼국수 먹고 정동진 즐기는 건 왜? 나를 안본다구!!~~~수평선이 특히 멋졌다 동해 바다의 푸른 바다를 지나 너무 이쁘고 에메랄드녹색 바닷물이 너무 예쁘다포토존 맛집처럼 정동진 해수욕장 바다와 어우러지는 돌파도 강한 동해 그래서 그런지 바닷속에 있는 돌들도 왜 이렇게 멋지지?누가 깎아놓은 것처럼~ 아름답다.우와, 커플 우는 여자친구?돌 사이로 아빠를 따라가서 신발에 젖은 그녀…다행히 그날은 춥지 않았어요.편의점 가서 실내화도 안 살 거야.양말도 싫어 다 싫어. 운다. 펑펑 울고~~~~~~~~ 아빠랑 편의점으로 여행을 떠난다.우리끼리 사진이라도 찍자 포즈를 취할 수 있는 너도 역시!!! 사진은 코다랑 찍으면 재밌어.이번에는 항해 포즈??누가 멋있어요?포즈는 모르겠는데 사진은 코다가 더 잘 나온 것 같아.구도 뭐야~ 엄마가 돋보여서 멋있네.이번엔 바다랑 키스??사진 찍는 사람 키에 따라 구도가 달라지는구나.꽃 아니면 못 찍는 엄마 사진 구도~이번에는 좀… 짧지만 이것도 마음에 든다Conceptun이 둘이서 만나면 멈출 수 없다못온 정동진 바다사진도 보고~ 영상도 감상해보세요. 잊을 수 없는 생생함 가득 동해못온 정동진 바다사진도 보고~ 영상도 감상해보세요. 잊을 수 없는 생생함 가득 동해못온 정동진 바다사진도 보고~ 영상도 감상해보세요. 잊을 수 없는 생생함 가득 동해엄마 영상 찍을 때 본인 찍어달라고 오는 언니의 귀여움을 장착해왔네.끝까지 엄마보다 한 장은 더 찍으려는 언니가 이겼어.편의점에 갔는데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실내화 안산이 달래느라 고생 중이야. 정말!! 최씨 고집을 부릴수가 없어(최씨 욕하는게 아니에요)컨셉에 맞게 자연스럽게 바다를 즐기는 사진을 찍으라~ 멋있다~ 그렇게 즐겨라~ 찍어주자언니가 신발 벗고 즐기는 걸 보면 젖은 운동화의 징그러웠던 꽃비를 과감히 벗는다!양말이 젖어서 모래사장 한바퀴 돌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양말 결국 편의점 양말+실내화를 신었어요정동진 시간 박물관쉽게 지나가며 관람하는 박물관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제대로 30분 정도 즐겼던 박물관 투어정동진 시간박물관, 정동진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곳을 추천합니다!끝나지 않는 강원도 여행 둘째날!! 동해열차를 타고 도착한 정동진에서의 놀이 레일바이크를 타고… m.blog.naver.com정동진에 오면 포토존이 되는 이곳!!! 멋진 해시계와 함께 굿. 그런데 사진을 아주 넓게 찍어서 풍경사진처럼아니면 이렇게?이렇게?? 사진찍는게 힘들어?푸른 하늘과 예쁜 바다와 꽃자매조합 셋의 조합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저 사랑이여같이 찍자.혼자 셀카 찍었어?사실.. 사진방향을 잘못눌렀던 미스~ 코다엄마가 좋아하는 코다아빠의 웃음주름~ 착해보이고~다시 정동진역 걸어갈 때는 데크길 고르는 아이들 편의점 실내화가 커서… 어쩔 수 없이 바다를 걸을 수가 없었어요~ 정동진 해수욕장 모래가 오가고 있어서 그냥 걷기도 힘들었어요~ 핑계삼아 이쪽으로 걸어~갑판길에서 바라본 정동진 배꽃엄마 20대에 온 정동진은 저 배를 보러 온 것 같은데… 저기도 산책코스가 좋고~ 했는데~ 지금은 더 예쁘게 꾸며져 있겠지. 무지개 기차는 시간박물관~ 저렇게 예쁘게 칠해져 있어서 들어갈 수 밖에 없었어요!!~갑판길을 걷다 보면 공영주차장이 나옵니다.~여기를 지나면 바로 “유명한 대게칼국수”가 나오고~ 산책로 해서 걷기에는 거리가 딱 좋네요.마지막 포토존은 꽃문어 옆에 앉아서 찍고 싶었는데!! 꽃과 꽃비가 멀어진다~~~ 빨리!! 갔어요!! 꽃파파가 빨리 먼저 간다는건 슬슬 피로가 몰려온다는건데~ 빨리 바다열차 타러 가자구~정동진역 앞 이디야에서 꽃비가 음료수를 사줘서 꼭 챙겨서 바다열차를 타러 가던 중 정동진역을 떠나는 것이 안타까워 끝까지 사진같은 장소, 다른 포즈, 꽃 자매의 텐션은 떨어지지 않아 꽃 아빠는 그만 좀 해 포즈 ㅋㅋㅋ 10년 뒤에 올지도 모르는 정동진 역인데 어떻게 적당히 해!바다열차가 올때까지 계속 할거야!!~정동진역 푸른 소나무가 잊혀질까봐 괜히 뒷모습도 우리집 내사랑 최씨의 세마리 지인~~~차!! 특성이 강한 최씨 세마리 모두 다른 매력이라 아직 신기할것 같아요.나도 찍어달라니.. 내 다리는 2두신인데.. 이건 2두신보다 못하잖아!!! 사실 꽃다맘 안티코다 아빠 그래도 예쁜 사진은 남겼다.꽃다맘 이기는 여자친구 셀카를 도대체 몇 장 찍는 거야 예쁜 척도 잘해요동해열차를 타고 삼척여행을 왔다가 들른 정동진역의 새로운 여행지에서 생각지도 못한 체험이 즐겁고 잊을 수 없는 여행지, 때로는 미흡한 여행계획이 해피해지는 순간 모두 즐거운 정동진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https://www.youtube.com/shorts/dvoxstkG1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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