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품, 재미교포 남편의 직업자녀 배우는 기은세, 풀빌라 수영복에 진주목걸이, 나이

배우 기은세가 누구도 소화할 수 없는 진주 목걸이에 수영복을 매치한 패션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기은세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오션뷰가 눈앞에 펼쳐진 풀빌라로 럭셔리한 여행 중인 모습. 현재 부산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특히 기은세는 수영복에 진주 목걸이를 소화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가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하며 그의 나이와 출연 작품, 남편과 자녀 등에 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올해 40세인 기은세의 본명은 변유미다. 그는 2012년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아이를 갖지 않았다.

결혼 당시 알려진 바에 따르면 기은세와 배우자의 나이 차이는 12세다. 남편의 직업은 사업가이고 재미교포로 알려져 있다.

기은세는 결혼 후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슬기로운 의사생활’ ‘펜트하우스’ ‘달이 뜨는 강’ ‘지금 헤어지고 있습니다’ 등 각종 드라마에 조연 및 특별출연으로 등장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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