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 레이저 6회차 [갑상선암]갑상선암 수술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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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밤에 먹는 약이 다르고 상처 부위에 바르는 연고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입냄새와 피부건조증상이 있어서, 잘 먹지 않게 되어(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지요)

연고와 외출시 메피폼을 붙이고 나갑니다.

벌써 여섯 번째 병원에 갑니다.흉터는 정말 많이 호전되었어요.

딱딱하게 튀어나온 클로이드 반 자국이 벌써 평평해졌네요.

흉터가 빨간 것은 피부 조직이 늘었기 때문이라며 다음부터는 V빔 치료만 하면 된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피부과는 생각보다 시간이 순식간에 흐르고 서서히 수술 흉터도 수술 이전의 형태로 가는 것 같네요.

1번 치료 때마다 약값을 포함해 7-11만원 정도의 비급여로 지급하는데,

현재까지 약 50만원 정도

상처 부위나 크기, 모양에 따라서는 물론 금액이 정해지지만 저는… 선택을 잘하는 것 같아 저에게 수담스담스를 칭찬해 줍니다.

수술 직후 한 달 정도

사진을 찾아보니 정말 뛰어난 의술과 정직한 돈의 힘을 알 수 있었습니다.(웃음)

다음 주는 혈액 검사 결과를 보는 내분비과의 진료 예정이지만 솔직히 긴장됩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와 보이지 않는 내 몸속의 상처는 어떤지..

오늘도 포지티브 파워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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