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나무위키박 선명










나무 위 방법의 박 선 비친다.(팍・송용)박선영 박 선 에이[주의]| Park Sunyoung의 박선영 2021프로필 출생 1982년 1월 25일(40세)서울 특별시 휘장, 서울 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신체 166cm, 49kg의 학력 중화 고등 학교(졸업)동덕 여대 UI, 동덕 여대(문헌 정보학/학사)종교, 가톨릭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2020년 2월 2일(퇴사 일로부터+862)~현재)의 경험 2007년 SBS로고 15기 공채 아나운서(2007년 입사)~2020년 2월 2일(퇴사)소속사 SM C&C logo(가로형…별명 포포뇨, 키스 누나, 포디[2]
- 개요[편집]대한민국의 프리 아나운서.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5개월 만에 SBS 8뉴스 주말 앵커, 주 중 메인 캐스터를 지나오다, 간판 아나운서로서 활동했다.
- 2019년 12월 23일 SBS를 퇴사 뉴스 보도 후 이듬해 2020년 2월 2일 SBS를 퇴사했다. 이후 4월 7일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C&C와 공식적으로 엔터테이너로 전속 계약을 맺고 프리 아나운서로 전향했다.[4]
- 여담[편집]취미는 필라테스라는.트위터 이용자이다. 사용량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자신의 일상을 공유한다. 트위터 이용의 유명인으로는 드물게도 가끔 시사 문제에 대해서 개인의 의견을 남 키묘은에 별다른 이슈 없이 오랜 동안 계정을 유지하고 있다. 퍼거슨의 법칙에도 예외는 있는 것 같다.(…)트위터 링크.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가끔 수요 집회도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 소녀상 등 관련 트위터 계정이라도 박선영을 보충하고 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가 숨지면 장례식장의 위치를 트위터를 통해서 안내 하기도 한다. 2014년 6월 8일에는 영면한 배춘희 추모글 게재.SBS 8 뉴스 평일 앵커 시절 금요일마다 단독으로 클로징 멘트를 담당했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경우에는 요일을 바꿔 클로징 댓글을 달기도 했다. 2012년 6월 22일 뉴스로징에서 독도 문제에 대해 일본에 일침을 가하는 클로징 코멘트를 발표하여 화제가 되었다. 당시의 클로징 멘트존경하는 선배와 롤모델은 손석희라고 말했다. 논리적이면서도 하고 싶은 말은 꼭 하는 냉철한 모습을 배우고 싶다는 것 같다.아나운서 학원에서 1년간 수강했고 곧바로 합격했다고 한다. 자세히 살펴보면 당시 사진을 구할 수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합격 소식을 전하자 아버지가 울었다고 한다. 아버지 우는 모습을 처음 봤다고.이상형은 센스, 감이 통하는 남자. 남자를 오래 지켜보는 편이라 상대방도 자신을 오래 지켜보면 된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했지만 “돈이 많다고 결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맥락에서 한 이야기인 만큼 말한 사람도 읽는 사람도 별로 활자에 구속될 필요는 없어 보인다. 한번은 한밤중 TV 예능에서 메트 데이먼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아나오타쿠들을 굶기기도 한다.특정 발음을 할 때 눈을 감는 버릇이 있는데 그것이 캡처를 통해 발견된 후 ‘키스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본인은 자신이 이런 버릇이 있는지 몰랐다고 한다. 관련해서 움직임도 나왔다(…). 다만 이런 부분에서 화제가 되는 것이 긍정적인 것인지 의문. 앵커들은 대개 유사한 버릇이 있는 데다 [28] 버릇을 고치려고 무리수를 두는 장점까지 잃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캡처와 움직임을 보려면 다음 링크를 참조. 위키트리링크 2013년 2월 SBS 씨네타운나인틴에 이름을 밝히지 않고 P 씨로 출연했다. 여기서 그날의 주제였던 <베를린>을 비롯해 영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전문가 못지않은 식견을 보여줬다. 예를 들어 <베를린> 영화는 좋았는데 장면 장면이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다며 류승완 영화에서 늘 느껴지는 아쉬움이라고 말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1)를 보기도 했다.
- MLB 파크 불펜 사이트 내에서 인기가 높다.배성재의 텐 20171218 생녹색방에서 배성재의 언급에 따르면 술이 세다고 한다. 구체적인 수치는 말하지 않았지만 적어도 2편은 넘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이 녹음 방송에서 자신이 르브론 제임스의 팬이라고 밝혔다.배성재의 텐에는 2017년부터 매년 여름마다 매년 연례행사처럼(?) 출연하고 있다. 2017년 청취율 조사 기간 동안 자신이 진행하는 씨네타운과 게스트들의 도움을 받으며 바텐트에 처음 얼굴을 내밀었다. 2018년에는 후배를 주시은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로 있을 때 후배 김주우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했고 2019년에도 씨네타운과 게스트들의 도움으로 출연했다.김태욱 전 아나운서가 자신이 만난 아나운서 중 최고의 아나운서로 꼽았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나눈 이야기에 따르면 뉴스를 진행할 때는 단순한 뉴스 앵커가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아나운서 여주인공의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2021년 3월 침착맨 트위치 방송에 방버지 아나운서와 함께 등장했는데 H2 명장면 월드컵을 뛰며 키네 류타로의 완투 승리를 최고의 장면으로 꼽으며 숨겨진 덕력을 선보였다. 또한 귀멸의 칼날을 추천하는 등 만화 전반에 조예가 깊다.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박성연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359회에서는 1라운드에서 긱스, 소유의 ‘Officially Missing You, Too’를 부른 우량주와 우량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량아는 우량주를 85-14로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우량주의 정체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성연이었다.
박성연은 ‘복면가왕’ 출연 이유로 “사실 제가 노래를 끊은 지 8년이 됐다. 뉴스로만 하다가 어느 날 다같이 회식이 있어서 노래방에 갔는데 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서 노래를 정말 그만뒀다. 그런데 이처럼 ‘복면가왕’과 인연이 닿아 노래의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2020년 2월 14년간 근무했던 S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 박성연은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배우고 방송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있는 요즘이다. 여러 방면에서 모습을 드러내 인사드리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1982년생 박성연의 나이는 41세로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20년 2월 퇴사했다. 박성연의 SBS 퇴사 사유는 개인 사정으로 알려졌으며 퇴사 후인 2020년 4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편 박성연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신과함께 시즌3’에 출연 중이며 플로(FLO) ‘지금 당신의 음악 박성연입니다’ DJ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