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아일랜드는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화산섬이야.빅아일랜드 칼리우어에 화산은 2018년에도 화산 폭발이 있어서 뉴스에서도 보도되었어.그 당시 700여 채의 집이 파괴되는 등 피해가 있었다.
빅아일랜드는 살아있는 섬이라고 할 수 있다.이런 화산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빅아일랜드 화산 국립공원이야.빅아일랜드 화산 국립공원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고, 영문명은 Volcano National Park야.
화산 국립공원은 칼리우아와 마우나로아가 있다.
빅아일랜드 화산 국립공원
히로 공항에서 화산 국립공원이 동쪽
히로공항을 기준으로 하와이 화산국립공원까지의 이동거리는 차로 45분 정도.드라이브 하는 느낌으로 주변도 구경하고 여행해보면 좋을 것 같아.특히 화산공원으로 갈수록 우거진 숲과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ㅁ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입장료. 차량(15인승 이하) : $30(7일간 입장 가능). 오토바이 : $25(7일간 입장 가능). 걸어서 자전거 : $15(7일간 입장 가능)
입장료는 차로 입장료를 받고 있고 1인당 따로 받지 않는다.그래서 차에 사람을 가득 채우는 게 불쌍할까? 아무튼 입장료가 비싸겠지만 7일 동안 입장할 수 있어.(하지만 우리는 여행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어.휴~) 입장료는 세계문화유산인 화산국립공원의 유지관리비용으로 쓰다니 자연보호를 위해 아깝게 생각하지마. 글쎄…ㅠ
화산국립공원 입구를 지나면 바로 방문자센터가 있어.궁금한 게 있으면 여기 있는 직원이 상시 있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물론 영어로 설명할테니 귀를 크게 벌리고 물어보자.
지금 보이는 건 아래 지도에 표기한 1번. Kilaueaoverlook(컬러에어전망대)이야.지금은 화산 활동을 하지 않는 휴화산 상태고요.할레마우 분화구를 볼 수 있다. 엄청 커서 역시 자연 속에서는 나는 하나의 티끌 같은 존재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분화구를 구경하고 사진을 찍고 국립공원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바로 이동했다.
화산국립공원으로도 유명한 Chain of cratersroad 체인 오브 클레이터 로드를 타고 최남단 도로 끝에 위치한 Halei Sea Archholay 종을 향해 이동했다.
방문자 센터에서 거래상은 대부분 40분인데. 중간에 경관이 너무 멋지고 사진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사진 찍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용암 보려고 밤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분화구에서 용암을 볼 수 있는데 밤에 가서 봐야 더 잘 보인다고 해서 우리는 밤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호레이씨 굴까지 가는 체인오브레이터 슬로드의 모습이다.화산 지형의 모습을 담고 있어 광활한 면적의 화산 지형을 견학할 수 있다.그리고 화산 지형에서 생존하는 독특한 식물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드라이브를 하고 내려오면 우리나라 제주도 섭지코지 같은 호레이 씨앗을 구경할 수 있었다.넓은 태평양 바다와 대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그리고 화산이 흐를 때의 흐름의 지형을 볼 수 있어 자연의 웅장함과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호레이 씨앗으로 구경하고 벌써 저녁이 왔네.우리는 화산 용암을 보기 위해 해가 질 때까지 국립공원을 구경하고 데바스테이션 트레일로 이동했다.
6번에 해당하는 디버스테이션 트레일.. 참고로 낮에 여기에 가고 싶다면 내비게이션에 디바 스테이션 트레일 찍고 가. 여기도 주차장이 있다. 저 트레일 생각보다 걸으면 길면 길어. 방문자 센터에서 걸어가면 정말 멀어서 안돼.
그리고 저녁 7시부터는 화구를 보려고 사람들이 모여 미리 차를 세워야 한다.나는 7시쯤 가서 차가 만차라서 근처에서 차를 세우고 더 걸었나봐.
데와 스테이션 트레일을 곧장 걸으면 화산을 볼 수 있는 장소에 도달해 분화구를 구경할 수 있다.밤이라 사진이 잘 안나와서 용암사진 한장 TT
이 새빨간 것을 볼 수 있다는 것…그러나 사진은 확대된 것으로 육안으로는 조금 멀리서 봐야 한다.
하지만 밤에 간다면 디바 스테이션 트레일을 걸으며 볼 수 있는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진짜 전날 마우나케어 투어했잖아.별만 보면 화산국립공원에서도 충분히 별을 감상할 수 있어.
화산국립공원에서도 충분히 별이 쏟아지는 것처럼 보여. 너무 예쁘지?
ㅁ 화산 국립공원 여행. 입장료 : $30(7일간 사용가능) – 차량으로 입장료 책정. 볼거리 : 칼라웨어 전망대, 체인 오브 클레이터 로드, 호레이종, 디바 스테이션 트레일 등. 주의 : 데와 스테이션 트레일은 저녁부터 차가 혼잡하므로 주의.
2. Volcanowinery (볼케노 와이너리)
화산국립공원 일정으로 리스트에 올려놓은 볼케노 와인너리야.화산과 와인.. 뭔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 중간에 들러 와인 시음도 하고 잠깐 여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야.화산국립공원 온김에 멀지도 않으니 잠깐 들러 와인 시음도 하고 가면 될 것 같아.
Volcano Winery – 구글 지도
시골 마을에 작은 가게 같지 않아?분위기 있고 감성 있어.뭔가 힙한 느낌도 나에겐 왔어(난 힙에 민감해)ㅋ
와인 한 잔과 크림치즈에 크레커를 안주 삼아 창밖을 보며 여행을 진행 중인 네 마음을 살며시 위로해주고… 분위기도 잡아주고 와인은 시음도 할 수 있다고 했잖아요.저 잔에 여러가지 와인을 시음시켜주는데 맛있고 크림치즈도 맛있어. 내 스타일이었어. 크래커 찍어서 먹으면 왜 이렇게 맛있어. 홍~
먹고 남으면 포장해 달라고 하면 포장해 주니까 중간에 여기를 싫어할 수도 있어.
이렇게 2일차 여행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빅 아일랜드 여행, 사랑스럽고 자연과 여유를 즐길 수 있었던 하루였다.
별과 화산 자연 너무 멋있다.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까 또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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