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도(ADAS/만도/현대모비스/자율주행/SCC/HDA2/제네시스/GV80ADAS/제네시스자율주행/테슬라 FSD/테슬라/GV80자율주행)※현대차 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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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만도,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SCC, #HDA, #HDA2, #제네시스, #제네시스 자율주행, …blog.naver.com 전편, 현대차 ADSA에서 GV80 업그레이드된 ADAS를 찾아봤습니다.그 후편으로 ADAS 메이커의 능력과 한계치, 그리고 한국에서 테슬라의 FSD가 가능한 곳은 어디인지 한번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1-1 출처 : brunch.co.kr

그림 1-2 출처 : brunch.co.krGV80과 G80에는 위 그림과 같이 22개의 카메라, 레이더, 센서 등을 장착했으며 카메라, 레이더 등은 주행과 관련된 역할을 많이 하며 초음파 센서류는 주차와 관련된 역할을 많이 한다.

GV80과 G80 ADAS 옵션 중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1은 주차와 관련된 옵션이라고 보면 되고 패키지2는 주행과 관련된 옵션이라고 보면 된다.

22개의 센서, 카메라, 레이더의 정화가 어떤 기능에 가지고 있고 어떤 중복된 일을 하는지 개별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지만 기본적인 것도 많고 아는 것도 별로 없기 때문에 ADAS의 가장 중요한 부분만 선별적으로 이야기하고 싶다.

ADAS나 자율주행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는 DCU(Domain Control Unti)다.ADAS의 두뇌 역할을 하며 각 정센서의 수집 정보를 바탕으로 GO&STOP, 속도, 방향 등을 결정해 DCU 성능이 곧 ADAS의 성능을 의미한다.(테슬라는 독자기술의 FDS칩)

현대차에 GV80 모델부터 자율주행을 강조하기 위해 이 DCU를 만도에서 납품한다.한국에서 이 DCU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곳은 현대모비스가 아닌 만도다.현대모비스도 ADAS에 많은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서라운드 뷰 등 주차와 관련된 단일 센서 컨트롤(ECU)에만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전방 카메라와 관련된 통합 ECU 기능을 갖는 DCU 기술은 한국에서 만도가 유일한 장소로 생각한다(상용화 가능 기술로 평가했을 때)

1.만도DCU(DomainControlUnti)

출처 : http://www.mando.co m/그림 1-1의 ①전방카메라&④전방레이더&⑤전방레이더&그림 1-2의 ②후방레이더를 제어하는 DCU를 제작 판매하는 곳이 만도이다. 가장 중요한 기술은 그림 1-1의 ①전방카메라로 아직 만도의 카메라 단거리 인식기술 부족으로 모빌아이의 비전솔루션을 도입하여 장착하였으며 나머지 레이더 기술은 만도 독자기술을 이용하였다.

만도DCU와 각종 카메라, 레이더를 통해 현대차 HDAⅡ와 SCC-ML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DCU를 납품한다고 각종 센서 및 레이더, 카메라 하드웨어를 모두 납품하는 것은 아니며 만도는 전방 카메라와 전방 레이더, 거기에 DCU 정도만 납품한다고 보면 된다. 결국 옵션 가격 150만원이 모두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는 아닌 것이다.

DCU 제작기술 최초에는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의 레이저 기술을 빌려와 시작해 하드웨어 생산만 외주가공으로 진행하고 디자인, 설계, 소프트웨어, 각종 센서류 디자인은 인하우스로 하고 있다. 물론 헤라 레이저 기술의 기초를 가져왔을 뿐 지금은 레이저 기술도 독자 기술로 진행하고 있다.MANDO-HELLA Electronics Corp. Dreams to be a frontier in the automotive electronics. Ideastoday for the carsoftomorrow. 스마트폰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주)만도헤라일렉트로닉스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AVAS Project start 2015.12.27 [보도자료] SCRawards withmajorUSOEM [보도자료] SCR Project Start [보도자료] 만도… www.mandohella.com 지금 레벨 2단계에서의 DCU 역할은 전체 센서류를 컨트롤하기보다는 주행에 특성화된 위의 4가지 센서류만 컨트롤하면 되지만 레벨 3단계 자율주행에서는 그보다 복잡하게 모든 센서를 컨트롤해야 한다.

2. AEB(Autonomous Emergency Braking)-긴급제동장치의 올해 기준 긴급제동장치를 탑재한 차량이 전체 판매모델 비중의 절반 이상을 넘어섰다.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HS)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긴급제동장치 탑재 차량의 현황을 www.zdnet.co.kr 만도의 ADAS 기술을 매우 좋게 보고 그 확장성을 크게 보는 이유는 만도의 절대기술 강점을 가진 AEB에 있다(현대차 AEB 절대다수 점유, 인도 등 신흥시장 진출 개시)-마힌드라에 AEB 주요 부품 공급만도가 인도 마힌드라와 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만도는 계약에 따라 긴급자동제동시스템(AEB) 레이더, 카메라를 공급하는…autotimes.hankyung.comAEB와는 앞차와의 거리가 점점 가까워질 때 사용자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경우 주행 시 사람과 자동차, 장애물을 스스로 감지해 긴급제동을 거는 장치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는 2022년 의무장착을 발표했다.우리나라도 11m 이상 차량에는 의무 장착이 시작돼 내년도부터 안전도 평가에 기본 항목으로 포함된다.정부가 내년부터 신차안전평가(KNCAP)를 할 때 긴급제동장치(AEB)를 기본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열리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 20주년 기념식에서 이를 포함한.www.etnews.com이 AEB를 중요 포인트로 보는 이유는 이 AEB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브레이스 시스템+레이더+카메라+비전 솔루션 기술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 기능이 의무사항으로 바뀔 경우 차량 전면에 카메라와 레이더를 필수 장착해야 한다.

국내 및 해외 업체들이 이제는 ADAS 기능이 없는 차에도 기본적으로 이 하드웨어를 장착하기 시작해 차량을 판매하는 마케팅의 핵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가장 비싼 하드웨어를 장착하고 중소형차에도 AEB 기능을 탑재할 경우 몇몇 센서와 DCU만 추가하고 2단계 또는 3단계 자율주행 시스템을 옵션으로 판매할 수 있어 지금은 차량 가격이 비싼 GV80과 G80에만 탑재하되 패키지 옵션을 해제해 순수 2단계 또는 3단계 자율주행 옵션만 판매하면 지금의 GV80과 G80의 무서운 옵션 가격이 아닌 착한 자율주행 옵션 가격을 통해 시장 확대를 예상한다.

3) 현대차 빼고는 판매할 곳이 없다 ADAS

만도는 기존 셧시 부품을 전문 디자인 제조 판매해왔지만 미래를 보고 수년 전부터 자율주행, ADAS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출처 : www.saramin.co.k

출처 : www.saramin.co.k 코로나19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한 자율주행 숙련자를 계속 모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분야는 확실히 만도뿐만 아니라 한라그룹 자체가 성장동력으로 가져갈 것이다.

그러나 같은 브랜드에서 확장성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매우 강한 확장성을 보이지만 타 브랜드로의 확장성에서는 그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GV80 ADAS는 GV80의 길이, 넓이, 높이, 센서의 위치, 방향 등을 모두 맞춤형으로 하나의 시스템을 만든 것으로 G80의 경우 각기 다른 조건치를 부여해 다시 맞춤형 제품이다.결국 같은 하드웨어라도 차종에 따라 각기 다른 커스터마이징을 해야 하는데, 그 커스터마이징을 위해서는 현대차의 정보와 디자인 방법 등을 만도와 공유해야 하고, 그 공유된 것을 이용해 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 등을 충분히 진행해야 진정한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통상의 새시처럼 부품이나 소재를 표준화해 판매하는 것은 아니다.

기아차 K9의 페이스리프트된 모델에 만도의 자율주행 레벨2가 탑재되지 않고 2023년 풀체인지되는 제품부터 만도의 자율주행 레벨3가 탑재 예상되는 게 같은 이유에서다.

또 자동차 회사 입장에서도 자신들만의 고유 정보를 가진 회사가 경쟁사와 협업해 자율주행 제품을 판매하는 것도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또 만도는 현대차를 제외하고는 레퍼런스가 없다.이 자율주행, ADAS는 사람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레퍼런스가 없다는 얘기는 결국 기술 검증을 해야 하고 기술 검증이 끝나면 실증 검증까지 굉장히 오랜 기간이 걸리는 작습니다.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현대차처럼 수년 전부터 직접이든 지분투자를 통한 간접이든 지속적으로 ADAS와 자율주행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그 결과물이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레퍼런스 검증도 되지 않은 만도의 레벨2단계 시스템을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인도와 같은 신흥국에서는 특별히 연구개발이 진행되지 않았고 아직 자율주행 상품화도 쉽지 않은 구조로 AEB 시스템을 도입해 ADAS 도입은 다른 업체보다 유리한 부분이다.

4. G90~2015년 EQ900을 처음 출시하고 2018년 페이스리프트를 한 뒤 G90으로 차명을 변경해 판매한다. 현대차는 2021년 4분기 완전변경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이 새로운 G90에는 자율주행 레벨 3단계가 탑재될 것이라고 공공연히 홍보하고 있다.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 G90의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이 내년 출시될 전망이다.지난 2015년 EQ900이 처음 출시된 지 6년 만이다.현대차가 최근 투자자 상대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www.zdnet.co.kr 자율주행 3단계는 지금 테슬라 FSD와 비슷하거나 그 위의 기술일 가능성이 높으며 레벨2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라이더를 장착해 주행 모드를 매우 강화할 것이다.

  • 전방 245m까지 감지해 해상도를 높이고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현대모비스가 600억원을 투자한 세계 1위 라이더 제조사 ‘벨로다인라이더’가 CES 2020에서 최장 245m 범위를 감지하는 새로운 라이더다. 센서를 공개했다.8…autotimes.hankyung.com 레벨 2단계에서는 만도는 DCU와 카메라, 레이더, 일부 센서 기술을 사용해 2단계를 완성했지만 만도 3단계에서는 벨로다인 라이더다. 둘, 모든 카메라, 모든 레이더, 센서 전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DCU를 개발 중이며 상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레벨2까지는 단순 보조장치였다면 3단계부터는 자율주행 단계 시작(반자율주행)인 만큼 만도가 현대차 자율주행의 주요 파트너임이 분명하다(물론 투자한 액티브의 4, 5단계 자율주행은 또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논외).

5. 결론(1) 불편한 주변 환경 코로나 영향은 수요도 감소했지만 공급업체 생산 중단 등으로 2분기 실적은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한다. 1분기 대비 매출액은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구조조정 비용 또한 2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다.기사 내용으로만 보더라도 약 400억~500억 정도의 특별위로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실제 발표 실적은 그보다 큰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도 있다.물론 구조조정 비용은 일회성 비용으로 2분기에만 발생하는 요인이지만 코로나19가 쉽게 마무리되지 못하면 수요자 수요 감소와 공급자 공급 제한도 상당 부분 유지될 수 있다.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로 회복할 것은 분명하지만 그 회복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판단하기 어렵다.한라그룹의 자동차부품 계열사인 만도가 30일부터 3주간 기능직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희망퇴직을 받으면서 경쟁력이 떨어진 주물사업은 외주화를 추진한다. 주물사업 소속 직원의 경우 다음달 29일.news.mt.co.kr(2) 전 세계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자율주행 최근 자동차 구입을 위해 영업장을 방문하자 상당수 예비구매자들이 자율주행 여부와 정도에 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과거에는 구매율 척도가 디자인이었다면 앞으로는 구매율 척도는 자율주행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싶다.테슬라 FSD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사람은 기존 차량에서 느낄 수 없는 장거리 주행, 정체 구간에서의 편안함, 편리함이 강렬하게 깊게 자리 잡는다고 한다.테슬라 구매 이유가 시간이 지날수록 전기차라는 구매 이유보다 FSD가 구매 이유로 바뀌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테슬라 역시 계속 차량 가격은 다운시키겠지만 FSD 옵션 가격은 상승시키는 것만 봐도 테슬라의 가치는 지금은 FSD라고 생각한다.선두주자인 테슬라는 주식시장에서 상당한 가치평가를 받고 있어 FSD를 위해 주식을 사기에는 너무 비싼 주식이다(개인 생각)에서는 테슬라 다음을 찾아야 하는데 그 다음이 국내에서는 레벨3 출시 가치가 유력한 후보가 아닐까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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