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화제의 드라마 우영우 출연 배우 조영규 씨가 JS노송병원을 찾아주셨습니다.
배우 조영규 씨는 뮤지컬 배우로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대학로에서 연기파 배우로서 여러 작품을 소화하며 이름을 알린 핫한 뮤지컬 배우입니다. 이번 우영우에게 마지막 회에 태산 측 변호사로 출연해 드라마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어필했습니다.
우영우 마지막 회 마지막 촬영일 마지막 장면을 찍은 거라고 하는데 촬영장 분위기가 좋으면 작품이 잘 될 거라고 하셨는데 우영우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대요. 현장에서 분위기가 느껴져서 재밌게 촬영하셨다고 합니다.노송병원도 모두 분위기가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배우 조영규 씨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촬영하면서 자꾸 무릎 통증을 느껴 내원하게 됐고 주변 사람들의 칭찬과 추천으로 JS노송병원 노정호 병원장을 찾아주셨다고 했습니다.
배우 조영규씨의 실시간 인터뷰 영상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배우 조영규 씨는 무릎 연골이 찢어져 무릎 관절 내시경 수술을 받았습니다.
무릎 관절 내시경이란? 무릎에 작은 구멍을 뚫어 내시경을 삽입하여 화면을 보면서 손상된 무릎 연골을 치료하는데 무릎에 1CM 미만으로 최소 절개를 하기 때문에 출혈과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절 내시경 수술 후 매우 좋아졌다고 경과를 보러 다시 내원해 주셨습니다. 너무 좋아서 당황한다는 배우 조영규 씨를 다시 만났어요.수술 때 입원할 때는 당황해서 기념컷 촬영을 못했는데 이번 내원 때 기다리던 스태프 전원이 기념촬영을 했어요.


배우님과 친해 보이는 척하면서 셀카로 기념컷도 남겼습니다.
뮤지컬 배우답게 목소리가 너무 스윗하고 좋아서 말할 때마다 허니보이스를 들어서 좋았고 젠틀하게 스태프들과 웃으면서 촬영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배우 조영규 씨는 다음 작품을 이미 촬영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수술 전에는 촬영할 때 오래 서 있으면 무릎 통증이 계속 있었는데 수술 후인 이번 촬영에서는 수술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오래 서 있어도 통증이 없어졌다고 해서 연기 활동을 하는데 더 편해졌다고 했습니다.
배우 조영규 씨의 앞으로의 활약도, JS노송병원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인천 서구 석남동 관절·척추·내과·건강검진·야간진료·응급수술 www.jsnohso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