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서면 / 하혜숙… 문재인 퇴임 후 잘 먹고 잘 살아라? 그건 가수분의 뜻일 뿐이야.

‘오로지 드럼’ 카테고리를 만들었을 정도로 한 점 먼지 드럼 소리가 너무 좋아요.

특히 심볼(위 이미지상의 활활 타는 것^^) 내리치는 소리 첸! 첸! 그 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평소 욕구불만이 굉장히 많은 결과이지 않을까… 라고도 생각합니다^^

검수완박 문재인 돌먼이들 정말 징그러운 것들 때문에 마음을 달래줄 만한 노래를 찾던 참이다.

문재인 퇴임날 전하고 싶은 노래…음악 드럼 연주곡이 하나 있는데 여기에 올려볼게요.

드러머는 하혜숙…**씨입니다.

첸! 첸! 첸!역시.. 심볼을 내리치는 소리가 멋지네요.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네 번 계속해서 심볼을 내리치는 포인트, 그런 부분이 여러 개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마음에 드는 곡이랄까.^^

음악에 취한 상태에서 많은 생각을 해봤어요.

지난 5년간 거의 적화통일일보 직전까지 이 나라를 이끌어왔고, 지금 이 시점에서도 계략 구상 중인 섬뜩한 인간관계입니다.

일단 퇴임 때가 된 것 같네요.

안녕~ 안녕~ 그래야겠죠?

5년의 세월이 너무 길었던 것 같아요.안녕~ 그 말에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니까요.

너보다 잘난 남자…?그 인간의 사고방식 매너…?너도 남자였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라! 때가 왔으니까…이군요

약속을 내팽개치고… 그랬더니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의 날로 인정할 수 없다고 C를 쓰던 시절이 생각났습니다.헌법을 준수하기 위해 전 국민 앞에서 약속한 X가…! 한국전쟁 전범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라고도 했잖아요 약속, 완전히 던져버리고 그야말로 취향대로…!

그래, 가, 행복하게 살아…?그것은 어디까지나 소명, 상냥한 가수님의 생각일 뿐 국가 대부분의 국민의 뜻은 그렇지 않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 행복해져라…?그 자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했던 국민이 한두 명이었나요…?행복…?

안녕~ 그렇죠.이제 시작…이럴 것 같네요.

아니, 제대로 된 세상이라면 꼭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안녕히 계세요 하고 그냥 보내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심슨인가 삼성인가 하는 그 아이…비슷한 시기 말고는 아무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검수완판이라든가, 아무리 해도… 방법이 왜 하나둘이야…!

자신들의 모습을 더 비굴하게, 비열하게, 그리고 추악하게 만들 뿐임을 왜…?도대체 왜 모를까…?인간의 토대 자체가 그래서라고 봐야 합니다…?

오히려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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