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포착증(nerveentrapment)

원문 및 발췌문헌 : 1)https://neurosurgerycnj.com/peripheral-nerve/nerve-entrapment/, 2) 대한통증학회지 2006; 19:292.

  • 포착: 단단히 포착

신경포착증(nerveentrapment)은 특정 부위의 신경이 압박되거나(compressed), 덫에 걸린 듯한(entrapped), 그리고 공간적으로 제한적인(restricted) 상태가 되어 증상이 발생하는 통증 증후군이다. 원인은 외상이나 부상, 반복적인 활동이나 과도한 사용 등 다양하다.

신경포착은 부종, 허혈, 주위 조직 손상에 의해 유발될 수 있어 신경전도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신경포착증은 포착신경병증(entrapmentneuropathy), 신경압박증후군(nervecompressionsyndrome), 압박신경병증(compressionneuropathy)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 신경포착증의 유형

말초신경계는 중추신경계에서 나오는 43쌍(뇌 12쌍, 척수 31쌍)의 운동 및 감각신경 네트워크로 전신에 연결된다. 말초신경병증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몸통, 사지, 수족 등 어디서나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말초신경의 압박이나 포착은 특정 부위, 즉 신경이 통과하는 좁은 터널과 같은 구조물에서 주로 발생한다.

▷ 일반적인 형태의 신경 포착증

  • 손목굴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 손목손근관증후군, Carpaltunnelsyndrome, Carpalnervecompressionatthewrist)
  • – 팔굽혀펴기증후군(주관절터널증후군, cubitaltunnelsyndrome, ulnervecompressionattheelbow)
  • – 척추 디스크(herniated discinthespine)
  • – 무릎 종아리신경포착증(perone alnerveentrapment in theknee, 비골신경포착증)

▷ 드문 형태의 신경 포착증

  • 견갑상신경포착증(suprascapularnerveentrapment intheshoulder)
  • – 손목척골굴증후군(척골관증후군, ulnartunnelsyndromeinthewrist)
  • – 팔요골신경압박증후군(radialnervecompressionsyndromeinthearm)
  • – 지각이상성 대퇴신경통(meralgiapares thetica, compression of thelateral femoral cutaneousnerveaffectingskinofthigh)

▶ 증상

신경포착증의 증상은 다양하다. 통증만 나타날 수도 있고 통증 없이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통증은 보통 압박된 신경 부위에서 생기지만 방사통(radiating pain)으로 압박 부위를 넘어 발생하기도 한다. 통증은 날카로운(sharp), 아픈(aching), 타는 듯한(burning) 증상으로 발현된다.

통증 이외의 증상으로는 따끔따끔(pin and needles), 따끔따끔한 느낌(tinglingsensations) 등의 감각이상(pares thesia)과 근력저하(muscle weakness), 손발저림(numbness) 등이 있다.

▶ 원인

신경포착증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염좌(sprain)나 골절과 같은 외상, 스포츠나 직업상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사용을 할 경우 임신으로 사지부종으로 인해 신경이 압박돼 발생할 수 있다. 가족 내 신경포획증이 있을 경우 더 걸리기 쉽고 유전성도 의심된다.

기타 원인으로는 당뇨병, 종양 및 낭종, 자가면역질환, 고혈압, 암, 암치료, 비만, 신경학적 질환, 선천성 결함(birthdefect), 갑상선 질환 등이 있다.

▶ 진단

진단은 통증, 따가움 또는 톡톡 쏘기(tingling), 저림 등의 신경증 증상과 함께 환자의 직업, 습관, 동반질환 등을 검토하면 침범된 신경의 위치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검사로 근육강도와 감각을 검사한다. 부상이나 척추관절염이 의심되면 X선 촬영을 하고 CT나 MRI로는 침범신경을 확인해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경전도 검사 또는 근전도(electromyography, EMG)로 신경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 치료

치료법으로는 ① 비스테로이드 소염제(NSAIDs)와 코르티고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치료 ② 스프린트(splints), ③ 스테로이드 주사 ④ 물리치료 ⑤ 수술 등이 있다.

신경포획증 수술은 이미 100여 년 전에 시행됐으며 신경외과에서는 신경포획증 치료법의 하나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수술을 하기 전에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보존요법을 시도해 보도록 한다. 치료는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할수록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abdominal cutaneousnerveentrapment syndrome)은 복통(실제로 복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 반드시 감별해야 하는 질환으로 피신경이 복벽에 포착돼 발생한다. 복부수술이나 복벽 외상 후 더 많이 발생하지만 수술이나 외상 과거력이 없는 환자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참조 : 복벽통의 원인

손목굴증후군이나 족수굴증후군과 같은 사지신경포착증후군은 비교적 자주 발견되지만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은 외과적 급성복통과 유사하게 복벽통으로 인지하지 못해 진단이 지연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은 흉추 제7~12번째 늑간신경(intercostalnerve)의 전방피부분지(anterior cutaneous branch)가 통과하는 복직근 내 근육공에서 신경이 포착돼 혈류 공급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허혈성 신경병증으로 추정된다(참조: 복벽 해부).

피신경은 근육구에서 복직근 표면을 향해 직각으로 주행방향이 휘기 때문에 복압 증가와 근육구 내 지방 및 신경혈관계다발의 이탈 등으로 협착이나 허혈이 일어나기 쉽다. 임신 중에는 자궁 크기 증가, 피하부종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고 복부피신경이 압박돼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초기에는 날카로운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활동에 의해 심화되고 휴식에 의해 완화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둔해지고 지속적이며 휴식에도 해소되지 않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진통제도 초기에는 비교적 효과가 좋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감소하게 된다.

진단 기준은 ①특징적 통증이 이학적 검사나 자세 변경 등에 의해 유발되고 ②다른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으며 ③환부 피부를 가볍게 꼬집었을 때 심한 통증이 유발되어야 하며(pinchtest), ④압통점에 대한 국소마취제 주입에 확실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또 CarCarnett 테스트가 난소, 담낭, 요로생식계 등 복강 내 장기의 급성질환으로 인한 통증과의 감별에 도움이 된다. 이 진단법은 통증이 복벽 유래임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급성 복막염에서 위양성을 나타낼 수 있지만 만성 복통 환자에서는 감별이 비교적 쉽다.

감별해야 할 질환으로 복부근육근막통증증후군(myofascial painsyndrome)도 있지만 근막통증증후군은 그 정의상 근육 내에서 탄력 있는 띠(tautband)를 만져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

♧참조 : 복벽통의 진단과 치료

⊙ 치료

우선 진통제로 조절해보고 조절이 잘 안 될 경우 병변 내 국소마취제 및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아볼 수 있다. 국소마취제 및 스테로이드 혼합용액을 복부피신경분지가 분포하는 근초(musclesheath) 내에 국소주사하는 통증유발점주사(triggerpoint injection, TPI)는 치료뿐만 아니라 진단적으로도 유용하다.

이러한 압통점(tender point) 주사를 통한 진통효과는 신경 자체의 차단보다는 신경 주위 근육에 국소마취제가 주입돼 근육 긴장도가 떨어져 나타날 것으로 추정한다. 따라서 정확히 신경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통증을 느끼는 부위의 주변 근육에 대한 주입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주사는 신중하게 촉진하면서 압통점 부위에 시행하고 반복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효과는 즉시 나타나고 지속시간이 비교적 장시간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는 아직 부족하다.

스트레칭(stretching exercise)으로 코브라(cobra) 자세요법을 보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복와상(prone position)으로 양손바닥을 가슴 옆 바닥에 댄 뒤 머리, 어깨, 가슴 순으로 천천히 상체만 들어올려 복근을 신장시키는 요법인데 이때 중요한 것은 골반이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통증유발점 주사요법 및 보조적 스트레칭 운동요법을 통해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신경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즉 신경자극장치(nervestimulator)를 이용해 포착된 신경을 직접 찾아 병변 내에 페놀을 주입하거나 외과적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다.

원문 및 발췌문헌 : 1)https://neurosurgerycnj.com/peripheral-nerve/nerve-entrapment/, 2) 대한통증학회지 2006; 19:292.

  • 포착: 단단히 포착

신경포착증(nerveentrapment)은 특정 부위의 신경이 압박되거나(compressed), 덫에 걸린 듯한(entrapped), 그리고 공간적으로 제한적인(restricted) 상태가 되어 증상이 발생하는 통증 증후군이다. 원인은 외상이나 부상, 반복적인 활동이나 과도한 사용 등 다양하다.

신경포착은 부종, 허혈, 주위 조직 손상에 의해 유발될 수 있어 신경전도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신경포착증은 포착신경병증(entrapmentneuropathy), 신경압박증후군(nervecompressionsyndrome), 압박신경병증(compressionneuropathy)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 신경포착증의 유형

말초신경계는 중추신경계에서 나오는 43쌍(뇌 12쌍, 척수 31쌍)의 운동 및 감각신경 네트워크로 전신에 연결된다. 말초신경병증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몸통, 사지, 수족 등 어디서나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말초신경의 압박이나 포착은 특정 부위, 즉 신경이 통과하는 좁은 터널과 같은 구조물에서 주로 발생한다.

▷ 일반적인 형태의 신경 포착증

  • 손목굴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 손목손근관증후군, Carpaltunnelsyndrome, Carpalnervecompressionatthewrist)
  • – 팔굽혀펴기증후군(주관절터널증후군, cubitaltunnelsyndrome, ulnervecompressionattheelbow)
  • – 척추 디스크(herniated discinthespine)
  • – 무릎 종아리신경포착증(perone alnerveentrapment in theknee, 비골신경포착증)

▷ 드문 형태의 신경 포착증

  • 견갑상신경포착증(suprascapularnerveentrapment intheshoulder)
  • – 손목척골굴증후군(척골관증후군, ulnartunnelsyndromeinthewrist)
  • – 팔요골신경압박증후군(radialnervecompressionsyndromeinthearm)
  • – 지각이상성 대퇴신경통(meralgiapares thetica, compression of thelateral femoral cutaneousnerveaffectingskinofthigh)

▶ 증상

신경포착증의 증상은 다양하다. 통증만 나타날 수도 있고 통증 없이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통증은 보통 압박된 신경 부위에서 생기지만 방사통(radiating pain)으로 압박 부위를 넘어 발생하기도 한다. 통증은 날카로운(sharp), 아픈(aching), 타는 듯한(burning) 증상으로 발현된다.

통증 이외의 증상으로는 따끔따끔(pin and needles), 따끔따끔한 느낌(tinglingsensations) 등의 감각이상(pares thesia)과 근력저하(muscle weakness), 손발저림(numbness) 등이 있다.

▶ 원인

신경포착증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염좌(sprain)나 골절과 같은 외상, 스포츠나 직업상 반복적이거나 과도한 사용을 할 경우 임신으로 사지부종으로 인해 신경이 압박돼 발생할 수 있다. 가족 내 신경포획증이 있을 경우 더 걸리기 쉽고 유전성도 의심된다.

기타 원인으로는 당뇨병, 종양 및 낭종, 자가면역질환, 고혈압, 암, 암치료, 비만, 신경학적 질환, 선천성 결함(birthdefect), 갑상선 질환 등이 있다.

▶ 진단

진단은 통증, 따가움 또는 톡톡 쏘기(tingling), 저림 등의 신경증 증상과 함께 환자의 직업, 습관, 동반질환 등을 검토하면 침범된 신경의 위치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검사로 근육강도와 감각을 검사한다. 부상이나 척추관절염이 의심되면 X선 촬영을 하고 CT나 MRI로는 침범신경을 확인해 외과적 치료가 필요한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신경전도 검사 또는 근전도(electromyography, EMG)로 신경 기능을 평가할 수 있다.

▶ 치료

치료법으로는 ① 비스테로이드 소염제(NSAIDs)와 코르티고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치료 ② 스프린트(splints), ③ 스테로이드 주사 ④ 물리치료 ⑤ 수술 등이 있다.

신경포획증 수술은 이미 100여 년 전에 시행됐으며 신경외과에서는 신경포획증 치료법의 하나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수술을 하기 전에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보존요법을 시도해 보도록 한다. 치료는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할수록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abdominal cutaneousnerveentrapment syndrome)은 복통(실제로 복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 반드시 감별해야 하는 질환으로 피신경이 복벽에 포착돼 발생한다. 복부수술이나 복벽 외상 후 더 많이 발생하지만 수술이나 외상 과거력이 없는 환자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참조 : 복벽통의 원인

손목굴증후군이나 족수굴증후군과 같은 사지신경포착증후군은 비교적 자주 발견되지만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은 외과적 급성복통과 유사하게 복벽통으로 인지하지 못해 진단이 지연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복부피신경포착증후군은 흉추 제7~12번째 늑간신경(intercostalnerve)의 전방피부분지(anterior cutaneous branch)가 통과하는 복직근 내 근육공에서 신경이 포착돼 혈류 공급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허혈성 신경병증으로 추정된다(참조: 복벽 해부).

피신경은 근육구에서 복직근 표면을 향해 직각으로 주행방향이 휘기 때문에 복압 증가와 근육구 내 지방 및 신경혈관계다발의 이탈 등으로 협착이나 허혈이 일어나기 쉽다. 임신 중에는 자궁 크기 증가, 피하부종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고 복부피신경이 압박돼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초기에는 날카로운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활동에 의해 심화되고 휴식에 의해 완화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둔해지고 지속적이며 휴식에도 해소되지 않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진통제도 초기에는 비교적 효과가 좋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감소하게 된다.

진단 기준은 ①특징적 통증이 이학적 검사나 자세 변경 등에 의해 유발되고 ②다른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으며 ③환부 피부를 가볍게 꼬집었을 때 심한 통증이 유발되어야 하며(pinchtest), ④압통점에 대한 국소마취제 주입에 확실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또 CarCarnett 테스트가 난소, 담낭, 요로생식계 등 복강 내 장기의 급성질환으로 인한 통증과의 감별에 도움이 된다. 이 진단법은 통증이 복벽 유래임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급성 복막염에서 위양성을 나타낼 수 있지만 만성 복통 환자에서는 감별이 비교적 쉽다.

감별해야 할 질환으로 복부근육근막통증증후군(myofascial painsyndrome)도 있지만 근막통증증후군은 그 정의상 근육 내에서 탄력 있는 띠(tautband)를 만져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

♧참조 : 복벽통의 진단과 치료

⊙ 치료

우선 진통제로 조절해보고 조절이 잘 안 될 경우 병변 내 국소마취제 및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아볼 수 있다. 국소마취제 및 스테로이드 혼합용액을 복부피신경분지가 분포하는 근초(musclesheath) 내에 국소주사하는 통증유발점주사(triggerpoint injection, TPI)는 치료뿐만 아니라 진단적으로도 유용하다.

이러한 압통점(tender point) 주사를 통한 진통효과는 신경 자체의 차단보다는 신경 주위 근육에 국소마취제가 주입돼 근육 긴장도가 떨어져 나타날 것으로 추정한다. 따라서 정확히 신경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통증을 느끼는 부위의 주변 근육에 대한 주입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주사는 신중하게 촉진하면서 압통점 부위에 시행하고 반복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효과는 즉시 나타나고 지속시간이 비교적 장시간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는 아직 부족하다.

스트레칭(stretching exercise)으로 코브라(cobra) 자세요법을 보조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복와상(prone position)으로 양손바닥을 가슴 옆 바닥에 댄 뒤 머리, 어깨, 가슴 순으로 천천히 상체만 들어올려 복근을 신장시키는 요법인데 이때 중요한 것은 골반이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통증유발점 주사요법 및 보조적 스트레칭 운동요법을 통해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신경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즉 신경자극장치(nervestimulator)를 이용해 포착된 신경을 직접 찾아 병변 내에 페놀을 주입하거나 외과적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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