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이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대. 가수 채영이 신곡 냈지? 근데 그…

채영이 인스타그램은 이 기사에서 채영하면 되게 섹시한 가수였잖아요. 그래서 오래전에 얼마나 많은 화제를 낳았고 또 얼마나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빛을 발했나요?

그런데 이분도 나이가 안들어서 이번에 앨범까지 하나 냈다니 기사를 보셔도 기쁘네요.이런 연령층에 계신 분들이 활동이 많기 때문에 이전의 느낌을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8년생인데도 미모는 아직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나름 조용히 활동하고 있었어요. 잠시 잊고 있었는데 누가 말해줘서 알았어.요~응

저번에 탁재훈님때문에 저는 나나나~ 이거 정말 가끔 듣는데 ㅎㅎ 오래전에 (코로나로 노래방 못가니까) 아직 누가 모여서 이 노래를 부르면 쏴라~~ 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텐션높은 노래, 텐션을 올려주는 노래도 많았는데 기뻐요.

이분 하면 눈물 셀카의 새벽 감성 이런 거 놓칠 수 없죠.

너무 많이 웃었지만 흑역사를 대하는 자세가 남달라서 좋았습니다. 오히려 즐기는 모습도 쿨해서 더 좋았습니다.

SNL코리아에서 셀프디스를 한 것도 되게 재밌었어요 그렇게 셀프로 할 줄 몰랐고, 아마 이번에 싸이월드라는 단어가 나와서 다시 생각나는 채영이 눈물의 셀카.

그리고 두뇌 풀가동의 진짜 흑역사도 종종 있지만 이것 역시 인기가 많죠~~ 이런 영상들이 많은 것도 저는 인기라고 생각합니다. 잊혀지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어요.

그녀는 한때 얼마나 대단했나요?

둘이서? 그런가? 뮤직비디오가 뭔가 하나 있었는데 그건 되게 선정적인 복장이라든지 버전이 다르게 나오는 게 아닌가 했던 기억도 있고 처음부터 섹시 콘셉트로 그때 이효리와 맥을 잇는 섹시 콘셉트로도 유명했고 지금 군부대 브레이브 걸즈라면 그때는 채영이 아니었을까? 역대 맥을 잇는 섹시 콘셉트라고 하면 그래도 채영이 이름이 무조건 나와야 했던 대단한 가수였습니다.

그만큼 표절 문제도 있었고 위험수위네.보컬능력에 대한 이슈도 있었고 다 쿨해서 보컬은 다른 곳에서도 나왔는데 노래를 꽤 잘 불렀다고 해서… 그래서 아마 이슈가 없어진 기억이 있어요.

아무튼 당분간 해외활동만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나와서 좋네요.

아무튼 이런 눈물 셀카의 귀여운 흑역사가 이렇게 노래 제목이 될 줄은 몰랐어요.발라드에요. 저는 이분의 목소리 자체가 옛날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웃음)

요즘 옛날에 둘이서 이런 걸 보고도 흥미가 많이 나요.

오늘은 옛날 노래를 들어야 할 것 같아요.

확실히 옛날 감성은 옛날 그때 걸로 보면 느낌이 들어요역시 채영이는 텐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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