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승 최현만이 개그전설 예능 출격! 살아있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 임미숙 엄영수 김종국

최양락 62학년 59세, 이봉원, 임미숙, 김종국, 황기순 63년생 58세, 엄영수 53년생 68세, 최현만 67년생 54세입니다.오는 28일 첫 방송인 ‘살아있네’에서 한 세대를 휩쓴 8090 개그전설과 2020 많은 연예인들이 만나 새로운 웃음 탄생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그 시대의 대표 코미디언이자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개그계 레전드 최양락을 필두로 8090 대표 코미디언 이봉원, 임미숙, 엄영수, 김종국, 황기승, 최현만 등 옛 개그 동료들이 재도약을 꿈꾸며 총출동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의 열정을 리부트시키기 위해 예능 대세 후배 유세윤, 이진호, 신동, 라붐 솔빈이 개그 전설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PD로 합류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 선후배들이 모여 8090세대에게는 진한 향수와 추억을,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원조 매운맛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날 1회에서는 개그 전설이 새로운 웃음을 찾기 위해 콘텐츠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데뷔 30년의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웃기고 싶은 골조 개그맨들의 개그감이 폭발했습니다.

노래, 춤, 연기 등 몸을 가리지 않고 펼치는 레전드들의 개인기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그 전설과는 달리 4PD 유세윤, 신동, 이진호, 설빈의 속마음은 조금 달라 반전 웃음을 안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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