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첫째날, 제주도 도착, 카시트와 유모차 대여가능한 제주 해피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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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주일 전 드디어 제주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에서 3단계로 완화되면서 편안하게 제주여행 첫날을 맞았다.우리는 21개월 된 아기 수아까지 어른 5명, 아이 1명으로 총 6명이 여행했는데, 그래서 숙소를 잡고 렌터카를 대여할 때 신경 쓸 부분이 많았다.항공사는 제주항공이 저렴해 항공권을 여행 2개월 전 예약했지만 수아는 24개월 미만 아동이라 무료로 탑승이 가능했다.

구름이 많았지만 다행히 날씨가 맑은 아이를 동반한 자리는 아이에게 별도 좌석이 배정되지 않아 엄마나 아빠 자리에 말 그대로 동반할 수 있지만 부산에서 제주도까지 비행시간이 4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태어나서 처음 타는 비행기라 수아가 무서워할까봐 걱정했는데 낯선 환경에서 처음에는 조금 울다가 위로해줬더니 울음을 그치고 비행시간마다 잠만 잤다.

드디어 도착한 제주공항 제주도에 온 기념으로 짐을 찾는 동안 포토존에서 사진도 이렇게 찍어줬다.컸다고 예쁜 척하고 브이는 기본 옵션으로 포즈를 취해주는 우리 아이.

제주도 여행에 필수적인 렌터카가 여행이나 장기 체류가 아니라면 렌터카는 필수지만 단골 업체는 따로 없이 검색해 가장 저렴한 곳을 선택했다.이번에는 인원이 6명에 수아의 카시트에 유모차까지 필요해서 찾아보니 렌터카에 카시트, 유모차를 한번에 빌릴 수 있는 해피렌터카로 예약했다.9인승 카니발을 렌트하기로 했는데 3박 4일 렌트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 다행이다(렌트카 비용만 40만원 초반대).카시트와 유모차는 렌터카와 별도로 예약할 수 있었지만 카시트는 기존 수아가 사용한다.이치원픽스 제품이 있어 고민 없이 바로 선택했고 휴대용 유모차는 여행 일주일 전 전화로 예약해뒀다.

렌터카 업체가 워낙 많다 보니 셔틀버스 승강장 찾기가 쉽지 않은데다 다행히 해피렌터카 셔틀버스 승강장은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좋았다. 셔틀버스 운행시간은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며 15분마다 1대씩 운행한다고 한다.

시간이 되자 큰 리무진 버스가 도착했고 기사님이 친절하게 짐을 드는 것을 도와주셔서 기분 좋게 탑승했다.짧은 이동거리지만 QR체크인과 손소독을 하도록 하고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버스는 해피 렌트카 빌딩 바로 앞에 서서 비를 맞지 않고 건물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었다

여기서도 QR체크인과 렌터카 동승인원 중 접종자 2명에 대한 접종인증을 꼼꼼히 확인했다.그리고 차량 인수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제주 해피렌터카는 신생아용부터 주니어용까지 카시트를 모두 갖췄고 사이벡스, 포레드, 조이, 다이치 등 브랜드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어 좋았다.유모차도 휴대용부터 왜건, 쌍둥이 유모차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었다.잉그레시나, 리안, 다이치, 부가브, 베이젠요요, 터보플렉스 등 다양하고 21년 최신 버전의 제품도 많아 좋았다.유모차가 없어서 타보플렉스를 예약했는데 여행이 끝나고 집에와서 타보플렉스 제품을 샀다

10월 평일에 도착해서 그런지 가게 안은 손님이 많지 않고 한산해서 좋았다.

우리가 예약한 더 뉴 카니발의 9인승 차량

차량은 깔끔하게 관리돼 쾌적하고 직원분이 자동문과 관련해 궁금했던 사항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카니발은 처음 타고 운전해야 해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3박 4일 동안 문제없이 열심히 달려줬다.

카시트도 깔끔하게 관리됐고, 이너시트까지 깔끔하게 세팅돼 있어 수아도 기분 좋게 탑승할 수 있었다. 예약해 놓은 대로 차에 미리 설치돼 있었고 유모차도 차 트렁크에 실려 있었다.유모차 접고 펴는 방법도 직원분들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수아도 여느 카시트 탓인지 거부하지 않고 얌전히 타고 있었다.

네? 비행기 비즈니스 클래스를 탔어요?wwwwww

수아에 대한 애착이 희미해져 준다면 차에서도 정말 잘 자고, 차 타는 것도 거부하지 않고 건강하게 있어 여행 내내 편하게 다닐 수 있었다.수아는 휴대용 유모차를 처음 타는데 T바가 안정적으로 자세를 잡아줘서 조금 긴 거리를 이동하거나 카페에 갔을 때 정말 도움이 됐다.자리가 없을 때는 이렇게 의자 대신 앉히고 낮잠 보충을 위해 카페에서 유모차에 누워 숙면도 취하고 처음에는 유모차는 빌리려 하지 않았는데 정말 렌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제주 해피렌터카는 차부터 카시트, 유모차까지 한 번에 대여할 수 있어 아이가 어린 여행객이라면 꽤 괜찮은 렌터카 업체 같다.전 차량 금연 차량이며 철저한 소독과 스팀 관리로 차량뿐 아니라 카시트와 유모차를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카시트와 유모차는 실제로 사용해보니 정말 깔끔하게 관리된 느낌이라 정말 마음에 드는 것 뿐만 아니라 카시트도 원하는 자리에 미리 장착되어 있어서 바로 아이를 태우고 출발할 수 있어서 좋았다.차량 관리도 잘하고 운전 중 불편사항이나 문제점도 없어서 좋았고 비교적 규모가 큰 차량이었는데 렌트 비용도 합리적이었기 때문에 진정한 만족 다음에 다시 제주 여행을 하면 해피렌트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것 같다.해피렌터카 제주해피렌터카 www.happyrent.co.kr해피렌터카 제주해피렌터카 www.happyrent.co.kr해피렌트카 제주영업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호7길 28해피렌트카 제주영업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호7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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