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분을 만난 것은 우연이었다. 그러나 그 우연은 필연적으로 다가왔다. 생각하는 사람과 실천하는 사람의 차이다. 저자는 말한다. 절대로 만날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65쪽 정도 걸으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고객이 알아줄 때 자신의 가치를 저평가될 때 등 영업하면서 부딪치는 모든 상황은 학습의 기회다. 학습의 기회를 하나씩 풀면서 무심코 큰 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다. 108쪽, 무엇을 해도 부동산의 관점에서 해석한다.24시간 머리는 부동산, 부동산, 부동산을 생각하며 안테나를 세우고 살아야 한다. 부동산 에이전트는 자신의 인생과 일이 매우 밀접히 연결된 세트라고 항상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어떤 상황이나 사람을 만나더라도 책을 읽거나 유튜브를 봐도 자신의 눈과 귀, 머리에 입력되는 모든 것을 “부동산”이라는 관점에서 해석과 연습한다.173쪽 에이전트는 경력을 쌓을수록 자신을 상표 설정하기도 열심히 진행해야 한다. 자신의 주요 실적을 SNS, 각종 매체를 통해서 알리는 활동도 게을리 해선 안 된다. 이제 개인의 브랜딩이 기업도 이기는 세상이기 때문이다.202쪽의 빠른 의사 결정을 돕는 빠른 중개 진행과 객관적인 데이터로 고객을 설득하면서도 감성적 터치를 계속해야 한다.사람은 이성적으로 고민하고 결국은 감성적으로 결정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개인 고객을 대할 때 해당 고객에 처음 만난 순간 고객의 성격을 파악하고 언어, 말투에 신경을 쓰고 상담해야 한다. 그만큼 말솜씨가 없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입 주위는 노력, 연습에서 엄청난 개선될 것도 마음에 명기하다. 첫 미팅은 아주 중요하지만 고객이 가장 진지하고 솔직하게 말할 기회인 만큼 에이전트는 질문 위주로 듣고 대부분의 이야기는 고객이 시키는. 미팅 전체의 80%이상의 시간을 고객에게 말하게 하라.책을 읽고 있다고 주옥 같은 말이 많이 나온다.아무래도 실제 경험 사례를 말하도록 풀어 그런지 집중이 잘 된다. 당신이 공인 중개사로서 살아가면 꼭 읽어 보길. #공인 중개서#영업 비밀#노·창희 형 빌딩 숲 파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