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이비인후과 편도결석 편도염수술 목동센트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목동 센트럴 이비인후과 원장 안호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경우는 만성 편도염과 편도결석으로 내원하신 30대 여성 환자입니다.

편도염이 자주 생기고 고열이 발생하며 편도결석이 자주 끼어서 입냄새가 발생한다고 해서 내원하셨습니다.

시행한 후두내시경상에서 다음과 같이 양측 편도선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타원형으로 표시된 것이 각각 오른쪽, 왼쪽 편도이고 화살표로 표시된 부위가 편도에 생긴 crypt(틈새)이고,

환자가 씹은 음식이 들어가서 쌓이고 목에 있는 균과 반응해서 편도결석이라는 노란 덩어리가 발생합니다.

편도는 면역조직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는 점막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투를 막는 관문 같은 역할을 하지만 5세 이후에는

면역계에서 그 역할은 미미해집니다. 그런데.

편도선의 비대가 지속되면 상기도 감염 시 림프선이 붓듯이 편도의 염증으로 인해 발열과 통증을 동반하도록

되어 급성 편도염을 동반하게 되고 필요 이상의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편도절제술 적응증을 살펴보면 1. 만성편도염에 의한 발열과 통증 2. 수면무호흡, 코골이 3. 편도주위농양의 재발 4. 편도결석 재발

환자는 1, 4에 해당하며 전신 마취 하에서 편도선 절제술을 권장했습니다.

목동센트럴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는 편도절제술은 환자의 편도수술 목적과 범위에 따라 마취범위를 전신마취와 국소마취로 수술범위를 캡슐내절제술과 편도완전절제술로 나누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술 2주 후 사진에서 양측 편도 절제 부위의 상처에 출혈 없이 신생육이 잘 나는 것으로 확인됐고 환자도 통증 호소는 없었습니다.

한 달 이후에도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않고 결석도 더 이상 발생하거나 입냄새 없이 만족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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