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데일의 석경
숙제를 하면서 엄마 토마스 레이첼과 이야기하는 캐롤라인.
카파데일의 아침 풍경
창고에서 체스를 하는 토마스 캐롤라인.
거울을 보며 연기 연습을 하는 마르코비치 티나.
교실에서 우산을 펴고 앉은 것처럼 보인다.
레스토랑에서 골드만 에드워드를 만난 캐롤라인.
티나와 인사하는 캐롤라인.
수업 중에 같은 반 학생이 서 있다.
쉬는 시간에 아까 서 있던 학생과 대화를 나누는 캐롤라인. 뒤에 앉아 휴대전화를 하는 심은 교장선생님이다.
직업 탐방의 날 티나의 아버지 파오아 아론이 셰프 직업 전문가로 학교에 왔다.
아빠 아론에게 직업에 관한 정보를 물어보는 티나.
아빠 아론에게 직업에 관한 정보를 물어보는 티나.

식당에서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보인다.숙제를 하는 캐롤라인과 티나. 눈에 띄는 연극반 복장이다.직업탐방이 끝난 뒤 강당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웃는 캐롤라인과 티나. 티나도 수영복 차림이다.아빠 파오어 트레버와 이야기하는 캐롤라인.학교 체력단련실에서 운동하는 티나와 캐롤라인.캐롤라인은 골드만 에드워드와 티나는 선생님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왼쪽 노란 카디건은 두 쌍, 오른쪽 빨간 카디건은 한 쌍의 담임 선생님이다. 교장 선생님처럼 담임 선생님들도 교복을 입고 있다.2반 교실에서 시험공부를 하는 캐롤라인.캐롤라인 옆에서 골드만 에드워드는 자습 대신 옆 여학생과 수다를 떨고 있다.베란다에서 숙제를 하는 티나와 캐롤라인.파오아 루드밀라의 집에서 열린 프롬 앞 모임에서 루드밀라의 아버지 후안 가예고스, 어머니 파오아 모니카와 이야기하는 티나.함께 사진을 찍으러 포토부스에 들어가는 티나와 캐롤라인.티나가 방과 후 활동을 갈 때 학교 로비에서 싸움이 일어났다.집에 온 골드만 에드워드와 이야기를 나누는 캐롤라인과 티나.체스판 유니폼을 입은 채 수영하러 들어가는 캐롤라인.베란다에서 식사를 하는 캐롤라인과 티나. 눈에 띄는 연극반 복장이다.프롬 전 모임이 열린 파오알도미라의 집 부모님 침실에서 추가 점수를 얻기 위해 숙제를 하는 캐롤라인.식사 중에 티나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캐롤라인.루드밀라 집에서 모니카, 루드밀라랑 얘기하는 티나.집 앞바다에서 헤엄치는 캐롤라인티나의 어머니 마르코비치 토미와 이야기하는 캐롤라인.후안 가예고스와 함께 가예고스가 마법으로 만든 피자를 먹는 티나.루드밀라의 집에서 샤워를 하다가 루드밀라에게 제지당하는 캐롤라인.전회의 자리에서 예고한 대로 청소년으로 성장한 말코우이쯔치·티나와 토마스·캐롤라인은 발끈 파ー데ー루에서 혼자 살면서 갓 파 데일 고등 학교에 다니게 됐다. 둘 다”목표 지향”야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방과 후 활동에 가입했다가, 천재로 자신만만함 특성을 가지라고 케롤라인은 체스 반, 책벌레와 예술 애호가 특성을 갖는 티나는 연극 반에 가입했다. 실제 연극 반에 가입하면 목표 지향적 야망을 달성할 수 없지만 갓 파 데일 고교에 예술 관련 방과 후 활동은 연극 반밖에 없어 어쩔 수 없었다. 갓 파 데일 고교에도 미술 반이나 밴드 반 같은 것이 생겼으면 좋겠다. 캐롤라인은 천재라서, 티나는 책벌레로 둘 다 우등생이 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천재 캐롤라인 쪽이 공부는 더 열심인 것 같다. 갓 파 대일 고등 학교에 입학해서 1주일이 되는 여름 토요일에는 최초의 프롬의 날이었다. 티나와 캐롤라인은 모두 마음에 드는 남학생을 못 만나서 둘이 친구로서 프롬에 가기로 했다. 엄밀히 말하면 골드먼·에드워드라는 남학생이 집을 찾을 정도로 꽤 친해졌지만 에드워드는 갓 파 데일 고교 조기 졸업한 파울로 아…앤의 보이 프랜드이다. 프롬이 시작되기 전에 파오 알·루도미라는 자신의 집에서 놀자고 불렀다. 루도미라 또한 1주에서 갓 파 데일 고교 조기 졸업했지만 학교도 다니지 않고 재학생인 체하고 있다. 티나와 캐롤라인은 루도미라의 초대를 받아들이고 산 미슈노에 있는 루도미라의 집에 갔다. 루도미라의 집에는 어머니의 파울로 아…모니카와 아버지 후안·가이에고스도 있었다. 티나는 모니카, 가이에고스과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다가 배가 고파서 냉장고를 찾으면 피자가 남아 있었다. 이는 배달시킨 피자가 아니라 마법사 가이에고스이 마법으로 만든 피자이다. 티나가 피자를 꺼내서 먹고 있을 때 카에고스도 피자를 내먹었다. 보통 남의 집에서 냉장고를 찾으면 무례한 것을 하지 말라고 제재를 받는 것이 상례지만 루도미라의 가족은 아무도 티나를 제재하지 않았다.그동안 캐롤라인은 모니카와 가이에고스의 침실에서 자유 의지로 추가 점수를 얻기 위해서 과제를 하고 있었다. 과제가 끝난 뒤 위생 욕구가 떨어지고 샤워를 하면 루도미라이 샤워 부스 앞에서 무례한 일을 하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다. 티나가 냉장고에서 피자를 꺼내어 먹었던 것은 괜찮고 캐럴라인이 샤워를 한 것은 무례하다니, 그 무례함의 기준이 무엇인지 아주 궁금하다. 아마도 티나는 루도미라과 모니카, 가이에고스과 인사도 하며 친분을 쌓는 등 다정하고 행동했기 때문에, 무례라는 말을 듣지 않은 모양이다. 프롬은 친구들끼리 하기에 별로 재미 없이 끝났다. 아니, 재미 없다는 것은 유저 뿐 정작 티나와 캐롤라인은 즐겁게 보냈는지도 모른다. 티나는 고교 팩 출시 이후 처음으로 포토 부스에서 캐롤린과 사진을 찍기로 했다. 차례로 재밌는 사진, 친밀한 사진 등을 다 찍어 보려고 했지만 재밌는 사진을 찍어 프롬이 끝났다. 그런데 재미 있는 사진을 찍고 나온 캐롤라인이 분노하고 포토 부스를 나왔다. 캐롤라인의 입장에서는 “재미”사진이 아닌 굴욕적인 사진이 된 것 같다. 프롬 후 발사에도 참석하려 했으나 비바람이 몰아치고 너무 피곤해서 바로 집에 와서 잤다. 자다가 포토 부스에서 찍은 사진도 꺼내지 못했기 때문에 캐롤라인이 왜 그렇게 화났는지는 다음 시간에 확인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