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세원(45)이 사생활 논란에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고세원은 26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안 좋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2017년 이혼했습니다. 당시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는 재결합을 위해 노력하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재결합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말 그 여자를 만나 3개월가량 교제하게 됐다고 전했다.

고세원 입장문 전문 “그 여성분에게도 어떤 이유에서든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솔직한 제 심정을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때문에 불편을 드린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출처 – 네이트판에 앞서 고세원 전 여자친구 A씨는 네이트판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부의 왕세자로 불리는 K씨에게 임신한 뒤 버려져 유산했다’는 제목의 폭로 글을 올렸는데요.

K 씨가 내 나체 사진을 들고 있다. 삭제한 것을 인증해 달라는 메일을 보냈는데 나에게 협박죄로 고소하겠다. 기다리라고 말한 뒤 내 연락을 차단한 상태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K배우와 나눈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유산을 증명하는 진료확인서 등을 공개했습니다.


전 여자친구 A씨가 공개한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본입니다.
당시 배우 A씨는 차량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면서 “피곤해 죽겠다”며 “www 사워와 나체 한번 보여줘”라고 요구했는데요. 그러자 여성은 “왜? 싫다”고 답했고, A씨는 “보고 싶으니까 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당시 카카오톡 메시지에는 ‘2020년 8월 15일’이라는 날짜가 적혀 있었습니다.

아울러 저 상간녀가 아니다. 2017년 초에 이혼했다고 한다. 확인하고 만났다. A씨의 어머니도 아들이 이혼한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서로 집을 오가며 만나고 내가 상간녀라면 처벌을 받는다. 당신이 임신하면 이혼 기사를 내고 결혼하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질 테니 걱정하지 말고 형만 믿으라며 그 말을 믿고 피임을 하지 않았다. 통화한 모든 통화가 녹음되어 있다. 증거는 충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임신 후 그는 문자 한 통으로 이별을 통보했다. 몇 달 만에 연락이 돼 유산 소식을 전하자 “너는 왜 그렇게 임신이 잘 되냐”, “그 아기는 내 아기가 아니다”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X신아, 말만 하지 말고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했다. 글을 올리면 고소하겠다고 했으니 고소가 들어오면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비난이 쏟아지자 결국 전 여자친구 A씨는 K씨=고세원이라고 실명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는데요.전 여자친구 A씨는 전 여자친구의 실명을 거론하며 “실명, 카카오톡, 문자를 공개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됐을 때 가중처벌로 이어져 공개하지 않았지만 실명을 공개한 이상 더 이상 글을 삭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새 글을 올렸습니다.이에 고세원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그를 향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고세원은 1997년 KBS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tvN ‘엉뚱한 영애씨’와 KBS 2TV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신데렐라 언니’, SBS 드라마 ‘세 자매’, ‘여자를 모른다’,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습니다. 최근 출연 작품은 지난해 출연한 KBS2 저녁연속극 ‘위험한 약속’이 최근작입니다.프로필

생년월일 1977년 12월 13일생, 나이 45세 고향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사이즈 신장 182cm, 몸무게 74kg, 혈액형 A형

학력구룡중학교 졸업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데뷔 1997년 KBS 19기 공채 탤런트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KBS 슈퍼탤런트 3기로 데뷔하였으며, 박정철, 유금란이 데뷔 동기입니다.유도를 배운 적이 있고 공인 2단이라고 합니다.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는 주인공 이영애의 제자로 코믹이라는 감초 역을 맡아 연기했습니다.


결혼 2011년 9월(전 와이프 부인 신라) 이혼 2017년, 2000년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 가수 신라와 2011년 9월에 결혼했습니다.재일동포 출신으로 호주 유학생활 경험도 있어서 영어,일본어에도 능통하다고 합니다.

2007년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연애 3년 만에 식을 올렸다고 합니다.이후 2021년 11월에야 지난 2017년 이혼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 스타

오렌지 라라프로필 본명 신라라 생년월일 1983년 8월 6일생 39세 고향 서울 신장 173cm 체중 50kg

‘깊고 파도가 이는 연못’이라는 뜻의 소속사명 오랑지+자신의 예명(신라)을 합쳐 예명을 ‘오렌지라라’로 지었다고 합니다.현재는 라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1집 ‘Private’로 데뷔하였고 2010년에 2집 ‘Dreamy Love’를 발매하였습니다. 2집은 발라드 앨범으로 전곡 작곡 작사 및 프로듀스까지 참여했고, (전부) 고세원은 2집 수록곡 ‘눈물의 꽃’을 듀엣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라라는 작사와 작곡, 기타, 바이올린 등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김선호, 최영아 배우 김선호(36)의 낙태 권유 의혹 등을 폭로한 전 여자친구 최영아(37) 기상캐스터 2명의 이야기가 끊겨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