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하고 탄성 있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증상인 안질환은 노화의 진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와 진행속도는 차이가 있으므로 40대 초반부터는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화가 심해질 경우 제거 난이도가 높아지고 녹내장과 같은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 50~60대에서 치료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탁한 영역을 제거한 후 다초점 백내장 렌즈 삽입술을 통해 선명한 눈의 조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초점 백내장 렌즈 삽입술은 기술적 방법에 따라 굴절형, 회절형으로 구분됩니다.
(a) 이중은 근거리+원거리를 잘 볼 수 있도록 하므로 독서, 바느질과 같은 근거리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권장하나 중간 영역이 교정되지 않습니다.

(b) 컴퓨터, 문서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안경 없이도 50cm까지 커버가 가능한 3겹, 4겹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01/다초점 백내장 렌즈삽입술 종류에 따라 다른 특징과 이점이 있어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에서는 개인 눈에 적합한 LENS 확인을 위해 60여종의 각막, 망막복합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LASEK, LASIK처럼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을 절삭한 경우에는 일반인과 달리 형태나 곡률도, 두께 등이 변동된 점을 감안해 수정체의 도수 계산을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밝은 세계에서는 갈릴레이 G4, IOLMASER, A/BS CAN 등장비를 갖추고 변화된 곡률값과 난시의 정도, 후안부까지 진단도수를 정하고 있습니다.

밝은세상안과는 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닥터 상주, 향상된 장비와 시스템을 갖춰 오차를 줄이고 견고함을 유지해 실현하고 있습니다.

카탈리스, 빅투스 LASER를 비롯해 르메라 700, 센트리온, 셉트, 인피니티 초음파 장비로 개인 상태에 맞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LASER를 이용할 경우 전낭 절개가 가능하며 인공 LENS가 후낭 중심부의 적절한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02 / 밝은 세상엔 더 라운지가 있어 시술 후 회복할 수 있는 개인 공간을 제공하며 인력이 상주해 내원에서 귀가까지 관리받을 수 있습니다.

시술로 인한 미세한 절개, 감염을 막기 위해 초반 세안제한, 항생제&소염제 안약에서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회복에 영향을 미쳐 안개나 이물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별도의 건조증 집중관리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아쿠아케어, IPL, 눈에 맞는 자가혈청안약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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