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넷 응시자격증 자가진단방법 경력증명서 발급까지! 국가기술자격시험 접수를 하고 싶다면?

처음뵙겠습니다. 교육 엔지니어입니다.

오늘은 큐넷 수험 자격증 자가 진단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여기서는 한국의 국가기술자격시험 접수, 일정, 발급과 같은 행정업무 모두를 담당하는 공공기관 안입니다.

어떤목표가생겨서안정적인직장에취업하고싶다면다들아실텐데요. 단, 큐넷 국가자격증에 도전하려면 그 전에 시험 응시자격증을 가져야 합니다.

응시자격의 개요는 이미 인터넷을 통해 잘 알려져 있지만, 현재 자신의 현재 상황이 어떤지 애매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을 졸업했는데 관련 학과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일을 하고 있는데 관련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말이죠. 위의 두 가지 사항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시험 접수를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같이 알아봅시다!

먼저 인터넷 주소 입력란에 Q-net.or.kr을 쓰셔도 되고 검색란에 큐넷이라고 타이핑하여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이후 회원가입을 진행하시고 이미 가입하신 분들은 바로 다음 설명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완료되면, 로그인하고 바로 눈에 띄는【수험 자격 자가진단】이라고 하는 항목을 클릭합니다. 여기서 응시하려는 자격증을 검색하면 되겠네요!

나는 예로 건축기사 시험을 보려는 수험생 입장에서 진행합니다.

그럼 위 사진처럼 응시자의 개인 이력을 기재하는 화면으로 바뀌겠죠? 먼저 해보는 방법은 관련 대학 출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과정입니다! 건축기사시험을본다면그에맞게학력구분,학교(기관)명등각각이력사항을입력하면되겠죠! 이렇게 해도 학력으로 알아보는 진단 결과를 눌러서 어떤 결과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건축기사 말 그대로 관련 학과는 건축공학, 건설전공이고 그 다음에 언제 졸업했는지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만약 제 글을 읽는 분들 중 학점은행제라는 교육제도를 통해서 시험자격을 만들고 있다면 학점은행제를 이용한 자가진단 확인법도 알아보겠습니다!

학점은행제는 대학 졸업장을 받기 위해 짜여진 국가교육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서 어떤 졸업장을 받았을 경우 그에 맞게 학위 유형 & 전공명, 졸업 날짜 등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보통 이 제도를 사용할 때는 106점 기준을 맞춥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 학력 구분 사항에서 학점은행제라고 표기된 항목은 없죠? 왜냐하면 제도 명칭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럴 때는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설정합니다. 여기서 시행하고 있으니까요 🙂

그 다음 학과/전공명을 입력하는데 보통 경영학 전공을 안내받으시죠? 그럼 맞춰서 해볼게요. 여기서 잠깐! TIP를 드리면 경영학을 입력했을 때 수많은 전공이 나오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을 선택하기에는 복잡하죠.

아까 학력구분사항에서 입력한 것처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 상태에서 106점 취득 일시를 입력하고, 【진단 결과 보기】를 체크하면!? 시험 접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위 내용만 보면 결국 대학 관련 사항으로 응시자격을 해소하는 방법이라면 다음 자가진단을 할 때 경력증명서 발급을 통해 진행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경력증명서 발급 시 자주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처음 다니던 직장이 문을 닫고 사라졌을 때 두 번째는 문을 닫지 않았지만 근무환경과 형태가 변경되면서 제가 다녔을 때와는 달라졌을 때입니다.

하지만 보통은 기업과의 개인 마찰로 인해 불편한 관계이기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얘기 나온 김에 경력증명서 발급 방법도 정리해 드릴게요.

다시본론에서근무한이력으로알아보는방법을계속설명해드리면처음에했던관련학과를기준으로한것처럼각각적절하게입력을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진단결과 보기]를 클릭하지 말고 가운데에 있는 [경력정보 입력]을 클릭! 그럼 작성한 내용에 맞게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요. 네 맞습니다~! 이때 경력증명서를 발급해서 큐넷에 제출해야 합니다. 경력증명서 발급 방법은 ⓐ 국민연금공단! ⓑ 재직 및 퇴사한 회사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용법이ⓐ번 항목인데, 여기서는 경력증명서라는 서류로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무를 하고 있었다. 또는하다라는문장그대로의의미처럼기록만알려줍니다.

그런데 비정규직 또는 제가 고용된 형태 때문에 4대 보험 납입된 기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 방법을 이용해야 합니다.

ⓑ 방법으로 말씀드린 문제점이 자주 나타나는데,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큐넷에서는 이러한 불가피한 경우를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보안 제도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그 제도, 2020년1월1일부터 시작된 【수험자격서류심사사실확인서제도】입니다.

저에게 자주 문의하는 것 중 하나가 사업주 확인이 불가능한 상황! 이럴 때는 어떻게 서류를 고르느냐입니다. 이것은 즉, 폐업했다는 뜻이겠죠. 위 사진에 나와있는 양식을 본인이 작성합니다. 양식은 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급한 4대 증빙서류도 필요한데요. ⓐ번 서류 챙겨놓으면 되죠? 그리고 국민연금공단에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에는 회사에 같이 다니던 동료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삼자가 제가 근무한 형태를 사실 확인을 대변하는 방법인데요? 다시 한번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확인이 되었다는 문서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인 서명 사실 확인서라는 문서까지 가져와서 큐넷에 제출하면 되겠네요. 참고로 이 서류는 시·도청 및 주민센터에서 받으실 수 있으니 기억하세요! 만약 위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학점은행제, 관련학과 대학에 재입학, 마지막으로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야 합니다.

그럼 이만 끝내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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