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편도 / 니코스 카잔차키스

편도나무

니코스 카잔차키스

어느날 나는 히노키에게 말했었지

간절하게 온 마음과 기쁨, 그리고 믿음으로

편도야 나에게 신의 이야기를 들려줘

그랬더니 편도나무는 활짝 피었네.

편도목을 검색해보니 아몬드 나무가 나오네.장미목 장미과의 벚나무속에 속하는 중동이 원산지이며 편도 열매가 아몬드이다.

사진 출처 : 네이버가 희신이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할 정도로 예쁘다.

사진 출처 : 네이버에서 자주 먹는 아몬드가 편도열매야.꽃은 예쁘고 열매는 맛있네.시를 통해서도 생물공부가 되네.그뿐인지 아몬드 나무를 보는 순간 반 고흐 꽃피는 아몬드 나무 그림도 생각났어.

시를 읽는다. 식물공부도 하고 그림공부도 한다.하하는 만병통치약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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