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헤헤헤 여긴 우리집 미국 시애틀 아닌가 스타벅스가 가득한 시애틀 스터브 1호점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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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 소감은 그정도로 하고 하나씩 UNBOXING 해볼게.
첫 번째, BAND.
22.95$ 텀블러
실물을 보면 뭔가 생각보다 더 교활하고 길쭉한 게 바로 비율이 좋다고 할 수 있을까.

길이를 느끼게 하고 싶은데 힘드네.
두 번째, D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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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머그컵
얘는 진짜 작다.

제 손도 작은 편인데 그만큼 작은 머그잔처럼 제가 비출 정도로 황금빛 색
나를 숨겨줘… 아주 작은 머그잔아

얘는 이렇게 안에 더 퍼스트 스타벅스 스토어라고 적혀 있는 게 있어 보인다.
얘는 에스프레소 틀 때 딱인데 내가 에스프레소 틀 일이 있을까?
세 번째, ROSE.19.95&텀블러개인적으로 얘가 제일 예뻤어.내가 원픽한 텀블러이기도 했지만 실물이 대리석 같고 고급스럽고 무거워.사무실에 두고 먹으면 서울 여성, 도시 여성인 척 마음껏 할 수 있는 아이템.넷째, TOTE24.95$ 에코백까지 준비한 시애틀 1호점 기념품 어벤져스(예쁜 원두까지!! 이 원두도 찾아보니 국내에서는 팔지 않는 듯한 카라멜맛)1호점의 상징 브라운톤 로고가 물씬 풍기도록 모아 1컷2컷, 3컷, 4컷참고로 에코백 내부는 주머니 하나 없는 깔끔하고 통굽이 튼튼한 재질히히 너무 예쁘다 행복 에코백까지 브라운이라 전체적인 톤앤매너 미쳐버린다.다섯째, DOODLE22.95$ 텀블러이거는 좀 특이한 게 1호점 상징 브라운 로고가 없어서 1호점 가게를 채색 없이 360도 지점에 그려놓은 텀블러.가운데 얘도 더 퍼스트 스타벅스 스토어 문구가 있는데 얘는 내부에 있는 게 아니라 외부에 있어.360도 돌려보면 이런 느낌.시애틀 1호점 매장과 많이 닮아 과거 자신의 시애틀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 담긴 텀블러.여섯째, Beenbler22.95$ 텀블러시애틀을 대표하는 관광지 파이크 플레이스 pike place fish market을 옮긴 듯한 디자인시애틀 1호점 심볼 브라운 로고가 없는 대신 ‘Home of the first starbucks’라는 문구가 있다.전반적으로 회색 바탕의 텀블러에 얇고 길며 색감 자체가 여성보다는 남성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 제가 처음 선택한 것은 품절을 예상하고 1순위, 2순위 두 가지만 골랐는데 1, 2순위 모두와 그 외에도 예쁜 것들을 다양하게 담아와 총 6개의 기념품과 1개의 스타벅스 원두까지 모두 캐리어를 가득 가져다준 당신에게 감사하며 간접 시애틀 스타벅스 기록을 지웠습니다.#스타벅스텀블러 #스타벅스머그컵 #스타벅스1호점 #시애틀스타벅스1호점기념품 #스타벅스1호점텀블러 #스타벅스1호점머그컵 #스타벅스1호점원두 #스타벅스에코백 #스타벅스1호점에코백 #시애틀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