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우의 실체 김선호 중단을 권하는 것은 사실이다.●소속사도 이미 인지” vs 김선호, 팬들 법적 대응 불사

사생활 논란이 지목된 배우 김선호에 대한 또 다른 폭로가 나왔지만 소속사 입장은 현재까지 없는 상태입니다.

기사 캡처

최근 사생활 폭로와 관련해 지적받고 있는 배우 김선호를 향한 추가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나는 이미 취재 중이었다.

그는 소속사 입장이 나오는 대로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방송을 예고했습니다.

이날 이진호는 “폭로문 속 대세 배우 K는 김선호를 가리키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방송을 틀었다. 업계 조사 결과 대다수가 여러분처럼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혀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바로 김성호”라며 “KBS ‘1박2일’을 시작으로 ‘갯벌 차차차’까지 대세 반열에 올랐다. 폭로자는 김선호임을 알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해당 글을 통해 매우 많은 단서를 남겼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이 그동안 취재한 내용과 폭로자가 공개한 폭로글의 사실관계가 일치한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적어도 결혼을 생각하고 혼인을 핑계로 아이까지 지우게 했다면 헤어진 뒤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예의가 있지 않겠느냐”며 “자신의 광고 위약금이 두려워 나와 반려견까지 무책임까지 버린 것에 대한 후회라도 해달라”고 말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폭로에 대한 해당 증거가 있느냐는 지적에 대해 A씨는 “공개할 사진은 많다”며 “사진과 증거를 바로 올리지 않은 이유는 법적 이유 때문이며 지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년 넘게 죄책감과 고통 속에서 시달리다 쉽게 결정하고 ‘버럭’해서 쓴 글이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세 배우 K’로 김선호가 거론된 가운데, 그의 팬들이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선호환의 성명서 18일 DC인사이드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는 “현재 배우 김선호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어 너무나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어 공식 성명문을 발표한다”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김선호 팬덤이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며 남자 연예인 갤러리를 통해 성명문을 낸 것이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김선호는 연기뿐만 아니라 인성, 성향 면에서도 자신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해왔다”며 “그는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자신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며 일관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팬들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에서 영상, 게시글 또는 댓글 등을 통해 근거 없는 사실을 유포하거나 욕설과 모욕 등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고 피해 당사자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주는 심각한 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게시자는 “김선호 팬들은 허위사실을 유포해 배우 김선호의 명예를 훼손하고 심각한 욕설과 모욕적인 발언으로 한 남성의 인격을 말살하는 자들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추적하고 지속적으로 감시해 어떠한 선처나 관용 없이 형사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린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허위사실을 생성하거나 이를 유포해 배우 김선호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나아가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기존 명예훼손적 게시물 등을 모두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판에는 “많은 배우 A씨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저자는 “아직 이별의 후유증뿐 아니라 소중한 아이를 지우게 하고 혼인을 빌미로 작품을 할 때마다 민감하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한 인간적 행동으로 정신적·신체적 트라우마가 심한 상태”라고 폭로했다.

한편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소속사 홈페이지도 접속량 초과로 접속이 불가합니다.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현재까지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에서 여전히 진실은 오리무중입니다. 저자가 올린 익명의 폭로글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김선호 측의 사실관계 파악이 우선시되는 상황입니다.출처 이진호 유튜브 OSEN 김성호 유튜브 kyunghyang 뉴시스 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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