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 고막 뒤에 있다. 유스타키오관은 비인두로 연결되어 있어 귀 압력이 균형 있게 되도록 한다.세탁, 하품 등 할 때 유스타키오 관 열린다→인두와 중 사이에 공기가 드나든다.따라서 중이염에 취약하다.

젖을 빨 때 열리는데 액체가 안으로 들어가면 세균 배지가 되는 중이 점막 분비물을 내보내는데..염증을 일으키거나 막히면 문제가 된다.
코/인두/구강 6개월까지 코로 숨을 쉰다. 그래서 문제가 생길 경우 공기 흡입과 음식 섭취 방해가 된다.비강통로가 좁아 점막의 부종, 삼출물을 막을 수 있다.면역계통이 미숙하여 상기 감염발생률젖을 빨 때 열리는데 액체가 안으로 들어가면 세균 배지가 되는 중이 점막 분비물을 내보내는데..염증을 일으키거나 막히면 문제가 된다.
코/인두/구강 6개월까지 코로 숨을 쉰다. 그래서 문제가 생길 경우 공기 흡입과 음식 섭취 방해가 된다.비강통로가 좁아 점막의 부종, 삼출물을 막을 수 있다.면역계통이 미숙하여 상기 감염발생률이 높다.편도는 어른의 두 배 정도로 크다. 비인두 편도(아데노이드)와 구개 편도가 중요!! 어쨌든 비인두 편도는 비인두 뒤쪽 벽, 구인두 바로 위에 존재하며 이것이 비대화되면 호흡방해를 받는다.
- 호흡기계 해부학적 특성기관과 기관지가 가까운 유스타키오관이 짧고 직선기도 점막의 면역글로불린 생성미숙 면역계 미성숙 => 전체 질환의 50% 이상이 호흡기 질환인 이유
- * 조사: 청력측정, 이경으로 외이도/고막평가,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는지 묻고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있으면 고막이 터진 것… 코:양쪽 개방되어 있는지, 병소/분비물이 있는지…얼굴에 붓기/통증/두통/이 있으며, 비강촉진시 압통 등 부비강감염 징후가 있는가?구강/인두 : 인두/편도의 크기와 모습 관찰하기 – 편도염 확인 … 경부 림프절을 촉진하여 크기와 압통 여부를 확인한다.* 편도염이 있으면 구취 있음
- [중이염] 감염이 동반될 수도 있고 **상기도감염 합병증 *** 남아,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알레르기가 있으며 담배연기에 노출, 젖꼭지 마니아는 어린이, 구순열/구개열/다운증후군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호발되며 겨울에 흔하다.모유수유는 중이염 가능성을 낮춘다-IgA 항균작용 덕분에 중이에게 체액이 축적되면 난청이 되고 언어발달 지연-> 인지결함/행동문제로 발전 가능.
- 병태생리의 구체적 원인이 밝혀진 X-유스타키오관의 기능 이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위의 감염병으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 점막이 감염되면 유스타키오관에 부종됨 – 중이로의 공기가 차단됨 – 중이 공기가 혈류로 재흡수됨 – 체액이 모여… 감염되어.. 붓는다. 감염유발하는 것 : 폐렴쇄골균, 인플루엔자균, 모락세라카탈랄리스아디노이드 비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부종도 유스타키오관을 막아 중이염으로 발전 가능.
- 증상 급성 중이염 AOM 원인; 폐렴 연쇄구균, 인플루엔자균 빠른 발병!! 귀 통증, 부풀어 오른 고막, 중이삼출(고막이 파열될 수도)의 경우 진단된다.재발급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이 6개월 이내에 3회 발생한 경우. 삼출 중이염 OME염증X체액만 중이에 축적… 만성으로 발전하여 난청으로 이어진다!! 급성의 경우에도 난청00 중이염이 되면 귀를 잡아당기는 통증 징후열도 나와 밤에 잠을 잘 못자고.. 하지만 증상이 없는 아이도 있고 병원에 갈 때마다 귀 검사를 한다.
- 진단/치료예방: 폐렴구균 예방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급성 중이염 진단: 이경검사 아래..갑자기 발병한 이력..중이에 삼출이 있고 염증 증상/징후가 있으면..검사시 고막 뒤에 공기/액체 방울 있고, 고막이 움직이지 않고, 고막이 붉어짐, 빛반사시 고막 너머 구조가 보이지 않는다.b>치료: 아세트아미노펜, 이브프로펜….귀에 물약을 넣기 전에는 고막 손상 여부 확인…심각한 항생제 투여 *이경 검사에는 관찰을 통한 검사와 공기이경 검사가 포함된다.삼출중이염 진단: 체액 축적만 일어나므로 공기이경 검사, 고실 측정.. 고막이 노랗거나 회색, 고막이 불투명하거나 두꺼워 뒷구조가 잘 보이지 않는다. 청각장애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3개월이상 삼출지속시 청각검사를 한다 b> 치료: 대증요법.. 청력감소시 언어능력사정 6개월미만의 소아; 합병증 위험이 높으므로 진단 불확실해도 항생제 처방.. 감염 재발/ 삼출중이염 지속/ 지속적인 청력소실 동반→ 고막절개술~
- 간호사정/진단:고막색, 투명도, 움직임, 고막디구조, 빛반사 사정… 아동이 열이 있거나 짜증이 나거나 귀를 당기는지 물어보고 청각장애 징후 관찰 계획/수행 대부분은 입원하지 않음…고막튜브를 삽입해도 입원하지 않고 치료받는 예방을 강조하며 가정 내에서 흡연하지 않도록 교육. 모유수유 권장 예방 접종 받게…항생제 처방시에는 – 약끝까지 먹이기 *고막튜브 삽입아동~ : 물이 귀에 들어오지 않도록 귀마개 사용가능, 귀에서 고름이 나오면 새로운 감염가능하므로 의사에게 이동통 완화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이브프로펜) 냉요법(고막파열X시 아픈 귀에 적용, 부종과 중이압 감소) 온요법(고막파열O시) 예방 : 중이환기 촉진, 껌 씹기, 풍선 불기, Valsalva 방법
- * 아이를 앉히거나 베개로 고개를 들거나 감염되지 않은 쪽 귀를 아래로 보내고 눕는다-> 고개를 들면 체액에 의한 압력 감소*고막이 찢어지면!! 깨진 쪽이 아래로 가도록 누워야 한다->배액..*껌을 씹거나 풍선을 부풀려 귀의 압력을 완화시킨다. 유스타키오관을 열려고 시도하면 공기가 통하기도 해~
- [비인두염] =상기도 감염 =감기의 코와 인두에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한 것.일반 바이러스 : 리노 바이러스, 일반 세균 : A군 쇄란균 > 이들은 1~3일간 잠복하고 징후가 나타나 1~2일간 저염성 ㅇㅇ
- 증상 코 점막이 붉고 코에서 투명한 분비물이 나와 인두 감염돼 편도 비대해진다.생후 3개월 미만 유아: 열(없는 경우도)..생후 3개월 이상 유아: 열,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유아/아동: 근육통, 두통, 노란 콧물-나중에 딱딱해져 고름이 섞일 수 있음
- 간호영어는 입으로 호흡불가~~~> 3~4시간 간격으로 코에 생리식염수를 준다.- 특히 수유전!! 필요에 따라 고무흡인기로 흡입한다.*항히스타민제는 X->알레르기약인,,6세가 넘으면 비강분무제를 사용하여 충혈완화 가능 방습하게 유지하고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열이 내려감 가능 *아스피린은 라이증후군과 관련하여 출혈경향이 있으므로 사용 XX정적인 활동을 하여 음식을 무리하게 먹는 XX..손을 자주 씻어 물건공유 XXX
- [알레르기 비염]기도질환, 천식, 삼출성 중이염, 만성 부비강염과 관련된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보통 봄가을에 나무, 풀, 꽃가루 등에 의해 발생한다.다년성 알레르기 비염: 이것이 더 많고 1년 내내 발생하며 깃털, 집먼지, 동물 비듬, 공기오염원, 곰팡이 등으로 인한..
- 병태 생리가족성 소인이 있어 항원에 노출될 경우 발생한다.
- 증상 * 맑은 콧물 *, 비강폐색, 재채기 코가 가려운 증상..만성적인 재벌/급성 발병이 모두 가능하다.코, 눈, 입천장, 인두, 결막이 가려워진다.코 가려움증 – 손바닥으로 코끝을 비비면서 위로 올린다. 비강소양증 유무로 다른 비염과 알레르기 비염의 구분이 넓다. 자는 동안 코골이, 권태감, 학교 수행능력 부족을 보이는 비강폐색으로 정맥혈 정체되고 눈 밑에 다크서클, 알레르기성 색소 침착이 나타나기도 한다.입을 벌리고 구강호흡을 하거나 코를 문지르면 코 아래 1/3 부분에 옆선 주름이 생기고 아랫안검 아래에도 주름이 생긴다.코에는 커진 다이빙 개와 함께 창백하고 물기가 많은 비점막이 관찰된다.- 투명한 분비물! 증상이 심한 경우: 아침에 눈물, 눈곱, 아교와 같은 결막 분비물이 나타나며 안절부절, 피로, 우울, 식욕상실 발생.알레르기 비염 의심시 중이염, 이통, 말/언어발달 지연, 만성기침, 습진, 두드러기, 운동내구성 저하와 같은..다른 증상 파악도 중요.가족력 사정과 알레르기 항원을 잘 알게 되면 성장 발달, 사회 심리적 발달, 지적 발달에 영향을 준다.
- 진단 병력/신체 검사에 근거한다.아토피/천식과 관련해서 피부 반응 검사, 흉부 거사가 필요 진단 검사:코 분비물 도마, IgE(알레르기 때 상승)과 호산성 측정-혈액 검사, 피부 반응 검사, 방사선 알레르기 흡착 검사 RASTs등…피부 반응 검사가 가장 일반적인 진단 검사이다.-희석액 주입
- 치료 항원을 피해서, 항히스타민제, a아드레날린성 비 충혈 완화제, 염증 세포 안정제, 로이 일 리엔 조정제 등등…국소 정비 강 스테로이드제가 구강 항히스타민제보다 안전하고 효과적. 항히스타민제는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증 치료에 효과적.. 제1세대는 졸음, 초조, 구강 건조, 요정 단체, 변비 발생이 넓은 제2세대는 잠이 없지만 심장 혈관에 경미한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강 폐색이 심하면···. pseudoephedrine, phenylephrine등 아도레날 직접 항우울제 투여!!->장기 투여 시에 반동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기 사용 XX비강 스프레이로 쓴 ipratropiumbromide는 심한 콧물이 나온다고 배우지만 한달에 5일에 제한되는 면역 요법:투약/알레르기 항원의 기피가 효과가 없는 경우…시작 전에 항원에 대한 양성 피부 반응 검사를 확인한다.b특정 알레르기 항원의 추출물을 계속적으로 주사하지만, 희석액을 주사하고 점차 용량을 늘린다. 3~5년간 3~4주마다 유지 요법이 실시되고 계절성 꽃가루 관련 알레르기 치료에 가장 효과적
- 간호 병의 원인/유발 요인을 잘 설명하고 피하도록 한다.-가정 환경의 수정 필요 피부 반응 검사, 면역 치료 주사를 준비하는!!!피부 반응 검사를 받는 모든 아동에 절차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고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자기 전략을 구성한다.계절성 비염. 항히스타민 약, 항염증 약은 알레르기성 시즌 시작 2주일 전에 복용 개시
- [인두염]급성 인두염은 주로 인두에…4~7세에 호발. 80%는 바이러스가 원인, 나머지는 세균이지만 그 중 베타 용혈성 쇄란 균 A군@@목이 아프다고 호소하고 인두의 붉은 빛, 통증, 삼출물, 림프절병과 열이 있는 아동 → 인후 배양이 필요.고름 섞인 분비물과 흰 반점. 흔한 징후.음식 오음이나 삼킬 때 아파서 침을 흘리고 탈수, 호흡 곤란의 조짐이 있는 경우는 의사에게 간다.쇄골 균 인두염은 인후 배양을 통해서 진단하고..몇분 안에 결과가 나온다.b10일간 페니실린 투여하거나 지속형 페니실린 1회 주사로 치료한다.b*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다=엘리트로마이신 등 투여..긴급성 증상은 치료 24시간 이내에 사라지고 전염성도 함께 사라진다…바이러스상인두염은 대증요법을 실시~
- 간호증상 완화에 초점!!아세트아미노펜:인후통, 전신 열완화… 차갑고 산성없는 음료, 부드러운 음식, 얼음 아이스바에서 탈수예빵 가습, 껌 씹기,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하기, 목 진정 항생제 처방시에는 끝까지 복용하기… 감염 치료하지 않는다면…: 류마티스열, 경관염, 사구체신염, 뇌수막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사구체신염은 소변의 양상을 확인한다.바이러스 인두염 – 서서히 진행 연쇄상구균 인두염 – 세균.. 심장/신장/뇌에 영향 O, 갑자기 열이 나고 심각한 증상의 비충전, 경미한 인후통, 결막염, 기침, 갈증, 경미한 인두 빨개짐, 경미한 편도삼출물, 목 앞부분의 경미한 압통, 림프절병, 38.3도 미만의 열갑자기
- 이 높다.편도는 어른의 두 배 정도로 크다. 비인두 편도(아데노이드)와 구개 편도가 중요!! 어쨌든 비인두 편도는 비인두 뒤쪽 벽, 구인두 바로 위에 존재하며 이것이 비대화되면 호흡방해를 받는다.
- 호흡기계 해부학적 특성기관과 기관지가 가까운 유스타키오관이 짧고 직선기도 점막의 면역글로불린 생성미숙 면역계 미성숙 => 전체 질환의 50% 이상이 호흡기 질환인 이유
- * 조사: 청력측정, 이경으로 외이도/고막평가,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는지 묻고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있으면 고막이 터진 것… 코:양쪽 개방되어 있는지, 병소/분비물이 있는지…얼굴에 붓기/통증/두통/이 있으며, 비강촉진시 압통 등 부비강감염 징후가 있는가?구강/인두 : 인두/편도의 크기와 모습 관찰하기 – 편도염 확인 … 경부 림프절을 촉진하여 크기와 압통 여부를 확인한다.* 편도염이 있으면 구취 있음
- [중이염] 감염이 동반될 수도 있고 **상기도감염 합병증 *** 남아,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알레르기가 있으며 담배연기에 노출, 젖꼭지 마니아는 어린이, 구순열/구개열/다운증후군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호발되며 겨울에 흔하다.모유수유는 중이염 가능성을 낮춘다-IgA 항균작용 덕분에 중이에게 체액이 축적되면 난청이 되고 언어발달 지연-> 인지결함/행동문제로 발전 가능.
- 병태생리의 구체적 원인이 밝혀진 X-유스타키오관의 기능 이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위의 감염병으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 점막이 감염되면 유스타키오관에 부종됨 – 중이로의 공기가 차단됨 – 중이 공기가 혈류로 재흡수됨 – 체액이 모여… 감염되어.. 붓는다. 감염유발하는 것 : 폐렴쇄골균, 인플루엔자균, 모락세라카탈랄리스아디노이드 비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부종도 유스타키오관을 막아 중이염으로 발전 가능.
- 증상 급성 중이염 AOM 원인; 폐렴 연쇄구균, 인플루엔자균 빠른 발병!! 귀 통증, 부풀어 오른 고막, 중이삼출(고막이 파열될 수도)의 경우 진단된다.재발급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이 6개월 이내에 3회 발생한 경우. 삼출 중이염 OME염증X체액만 중이에 축적… 만성으로 발전하여 난청으로 이어진다!! 급성의 경우에도 난청00 중이염이 되면 귀를 잡아당기는 통증 징후열도 나와 밤에 잠을 잘 못자고.. 하지만 증상이 없는 아이도 있고 병원에 갈 때마다 귀 검사를 한다.
- 진단/치료예방: 폐렴구균 예방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급성 중이염 진단: 이경검사 아래..갑자기 발병한 이력..중이에 삼출이 있고 염증 증상/징후가 있으면..검사시 고막 뒤에 공기/액체 방울 있고, 고막이 움직이지 않고, 고막이 붉어짐, 빛반사시 고막 너머 구조가 보이지 않는다.b>치료: 아세트아미노펜, 이브프로펜….귀에 물약을 넣기 전에는 고막 손상 여부 확인…심각한 항생제 투여 *이경 검사에는 관찰을 통한 검사와 공기이경 검사가 포함된다.삼출중이염 진단: 체액 축적만 일어나므로 공기이경 검사, 고실 측정.. 고막이 노랗거나 회색, 고막이 불투명하거나 두꺼워 뒷구조가 잘 보이지 않는다. 청각장애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3개월이상 삼출지속시 청각검사를 한다 b> 치료: 대증요법.. 청력감소시 언어능력사정 6개월미만의 소아; 합병증 위험이 높으므로 진단 불확실해도 항생제 처방.. 감염 재발/ 삼출중이염 지속/ 지속적인 청력소실 동반→ 고막절개술~
- 간호사정/진단:고막색, 투명도, 움직임, 고막디구조, 빛반사 사정… 아동이 열이 있거나 짜증이 나거나 귀를 당기는지 물어보고 청각장애 징후 관찰 계획/수행 대부분은 입원하지 않음…고막튜브를 삽입해도 입원하지 않고 치료받는 예방을 강조하며 가정 내에서 흡연하지 않도록 교육. 모유수유 권장 예방 접종 받게…항생제 처방시에는 – 약끝까지 먹이기 *고막튜브 삽입아동~ : 물이 귀에 들어오지 않도록 귀마개 사용가능, 귀에서 고름이 나오면 새로운 감염가능하므로 의사에게 이동통 완화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이브프로펜) 냉요법(고막파열X시 아픈 귀에 적용, 부종과 중이압 감소) 온요법(고막파열O시) 예방 : 중이환기 촉진, 껌 씹기, 풍선 불기, Valsalva 방법
- * 아이를 앉히거나 베개로 고개를 들거나 감염되지 않은 쪽 귀를 아래로 보내고 눕는다-> 고개를 들면 체액에 의한 압력 감소*고막이 찢어지면!! 깨진 쪽이 아래로 가도록 누워야 한다->배액..*껌을 씹거나 풍선을 부풀려 귀의 압력을 완화시킨다. 유스타키오관을 열려고 시도하면 공기가 통하기도 해~
- [비인두염] =상기도 감염 =감기의 코와 인두에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한 것.일반 바이러스 : 리노 바이러스, 일반 세균 : A군 쇄란균 > 이들은 1~3일간 잠복하고 징후가 나타나 1~2일간 저염성 ㅇㅇ
- 증상 코 점막이 붉고 코에서 투명한 분비물이 나와 인두 감염돼 편도 비대해진다.생후 3개월 미만 유아: 열(없는 경우도)..생후 3개월 이상 유아: 열,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유아/아동: 근육통, 두통, 노란 콧물-나중에 딱딱해져 고름이 섞일 수 있음
- 간호영어는 입으로 호흡불가~~~> 3~4시간 간격으로 코에 생리식염수를 준다.- 특히 수유전!! 필요에 따라 고무흡인기로 흡입한다.*항히스타민제는 X->알레르기약인,,6세가 넘으면 비강분무제를 사용하여 충혈완화 가능 방습하게 유지하고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열이 내려감 가능 *아스피린은 라이증후군과 관련하여 출혈경향이 있으므로 사용 XX정적인 활동을 하여 음식을 무리하게 먹는 XX..손을 자주 씻어 물건공유 XXX
- [알레르기 비염]기도질환, 천식, 삼출성 중이염, 만성 부비강염과 관련된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보통 봄가을에 나무, 풀, 꽃가루 등에 의해 발생한다.다년성 알레르기 비염: 이것이 더 많고 1년 내내 발생하며 깃털, 집먼지, 동물 비듬, 공기오염원, 곰팡이 등으로 인한..
- 병태 생리가족성 소인이 있어 항원에 노출될 경우 발생한다.
- 증상 * 맑은 콧물 *, 비강폐색, 재채기 코가 가려운 증상..만성적인 재벌/급성 발병이 모두 가능하다.코, 눈, 입천장, 인두, 결막이 가려워진다.코 가려움증 – 손바닥으로 코끝을 비비면서 위로 올린다. 비강소양증 유무로 다른 비염과 알레르기 비염의 구분이 넓다. 자는 동안 코골이, 권태감, 학교 수행능력 부족을 보이는 비강폐색으로 정맥혈 정체되고 눈 밑에 다크서클, 알레르기성 색소 침착이 나타나기도 한다.입을 벌리고 구강호흡을 하거나 코를 문지르면 코 아래 1/3 부분에 옆선 주름이 생기고 아랫안검 아래에도 주름이 생긴다.코에는 커진 다이빙 개와 함께 창백하고 물기가 많은 비점막이 관찰된다.- 투명한 분비물! 증상이 심한 경우: 아침에 눈물, 눈곱, 아교와 같은 결막 분비물이 나타나며 안절부절, 피로, 우울, 식욕상실 발생.알레르기 비염 의심시 중이염, 이통, 말/언어발달 지연, 만성기침, 습진, 두드러기, 운동내구성 저하와 같은..다른 증상 파악도 중요.가족력 사정과 알레르기 항원을 잘 알게 되면 성장 발달, 사회 심리적 발달, 지적 발달에 영향을 준다.
- 진단 병력/신체 검사에 근거한다.아토피/천식과 관련해서 피부 반응 검사, 흉부 거사가 필요 진단 검사:코 분비물 도마, IgE(알레르기 때 상승)과 호산성 측정-혈액 검사, 피부 반응 검사, 방사선 알레르기 흡착 검사 RASTs등…피부 반응 검사가 가장 일반적인 진단 검사이다.-희석액 주입
- 치료 항원을 피해서, 항히스타민제, a아드레날린성 비 충혈 완화제, 염증 세포 안정제, 로이 일 리엔 조정제 등등…국소 정비 강 스테로이드제가 구강 항히스타민제보다 안전하고 효과적. 항히스타민제는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증 치료에 효과적.. 제1세대는 졸음, 초조, 구강 건조, 요정 단체, 변비 발생이 넓은 제2세대는 잠이 없지만 심장 혈관에 경미한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강 폐색이 심하면···. pseudoephedrine, phenylephrine등 아도레날 직접 항우울제 투여!!->장기 투여 시에 반동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기 사용 XX비강 스프레이로 쓴 ipratropiumbromide는 심한 콧물이 나온다고 배우지만 한달에 5일에 제한되는 면역 요법:투약/알레르기 항원의 기피가 효과가 없는 경우…시작 전에 항원에 대한 양성 피부 반응 검사를 확인한다.b특정 알레르기 항원의 추출물을 계속적으로 주사하지만, 희석액을 주사하고 점차 용량을 늘린다. 3~5년간 3~4주마다 유지 요법이 실시되고 계절성 꽃가루 관련 알레르기 치료에 가장 효과적
- 간호 병의 원인/유발 요인을 잘 설명하고 피하도록 한다.-가정 환경의 수정 필요 피부 반응 검사, 면역 치료 주사를 준비하는!!!피부 반응 검사를 받는 모든 아동에 절차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고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자기 전략을 구성한다.계절성 비염. 항히스타민 약, 항염증 약은 알레르기성 시즌 시작 2주일 전에 복용 개시
- [인두염]급성 인두염은 주로 인두에…4~7세에 호발. 80%는 바이러스가 원인, 나머지는 세균이지만 그 중 베타 용혈성 쇄란 균 A군@@목이 아프다고 호소하고 인두의 붉은 빛, 통증, 삼출물, 림프절병과 열이 있는 아동 → 인후 배양이 필요.고름 섞인 분비물과 흰 반점. 흔한 징후.음식 오음이나 삼킬 때 아파서 침을 흘리고 탈수, 호흡 곤란의 조짐이 있는 경우는 의사에게 간다.쇄골 균 인두염은 인후 배양을 통해서 진단하고..몇분 안에 결과가 나온다.b10일간 페니실린 투여하거나 지속형 페니실린 1회 주사로 치료한다.b*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다=엘리트로마이신 등 투여..긴급성 증상은 치료 24시간 이내에 사라지고 전염성도 함께 사라진다…바이러스상인두염은 대증요법을 실시~
- 간호증상 완화에 초점!!아세트아미노펜:인후통, 전신 열완화… 차갑고 산성없는 음료, 부드러운 음식, 얼음 아이스바에서 탈수예빵 가습, 껌 씹기,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하기, 목 진정 항생제 처방시에는 끝까지 복용하기… 감염 치료하지 않는다면…: 류마티스열, 경관염, 사구체신염, 뇌수막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사구체신염은 소변의 양상을 확인한다.바이러스 인두염 – 서서히 진행 연쇄상구균 인두염 – 세균.. 심장/신장/뇌에 영향 O, 갑자기 열이 나고 심각한 증상의 비충전, 경미한 인후통, 결막염, 기침, 갈증, 경미한 인두 빨개짐, 경미한 편도삼출물, 목 앞부분의 경미한 압통, 림프절병, 38.3도 미만의 열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