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ER 방식의 특징과 이점] 15분이내 빠른 시술/안구손상 최소화/난시교정 및 정교한 절개 실현

기술의 진보로 날이나 기구를 사용하던 방법으로 LASER를 사용하면 그만큼 짧은 시술시간 확보와 함께 개선범위에 대한 정교함과 견고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빠른 일상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 또한 이전 방식에 포함된 칼날부터 레이저 백내 장치료를 적용해 15분 이내에 2mm 표면/전낭 절개, 혼탁 영역 파쇄 등이 적용돼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오늘은 1997 개원 이래 현재까지 25년 이상의 경험을 쌓고 있는 서울, 부산 밝은 세계안과에서 레이저백 내 장치료에 대한 정보와 적합 대상자는 어떤 분들이 있는지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참고로 아래 영상 답변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LASER를 적용한다면 우선 크게 네 가지 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술기구가 들어가야 할 (a)표면 입구를 3차원 입체형태로 적용하여 외부 충격에 견고하고 자연스러운 봉합효과 및 무출혈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각막 난시를 측정하여 절개함으로써 (b)난시 교정에도 도움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혼탁한 수정체의 핵을 1차로 잘게 부수어 (c)초음파 에너지 사용이 최소화되어 내부 조직 손상 최소화, 신속한 진행이 가능하며 장비에 포함된 안구 CT를 통해 수정체 경계를 확인한 후 (d)전낭절개를 매끄럽게 완성하여 시야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적합대상자 정보] 고연령층/안구질환 보유자/비비티, 시너지 등 케이스와 같은 레이저백 내 장치료의 특징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대상자는 3가지 조건 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a) 고연령층에 해당해 수정체 경화가 심한 케이스(b) 각막 또는 망막에 질환이 있는 케이스(c) 다초점 개선 희망 케이스로 보입니다.

경화가 심한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딱딱해진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장시간 대량의 초음파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때 부종이나 내피세포&수정체낭 손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LASER 시술은 특정 조직을 투과한 후 원하는 깊이만큼 에너지를 조사하기 때문에 안구 내부 조직에 가해지는 에너지가 적은 만큼 합병증에 대한 대비가 가능해 고연령층에게도 적합합니다.

또한 각막질환으로 혼탁이 있는 경우에는 시야를 가리고 진행시간이 길어져 예상치 못한 합병증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 LASER를 사용하면 타겟 위치 + 절삭으로 전반적인 진행 시간을 줄여 유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전히 현역으로 활발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5060세대에게 돋보기 등의 착용은 불편할 수밖에 없는데요. 다초점 방식의 경우 이후 안경이나 돋보기 착용이 필요 없고 난시까지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밝은세상시스템]세극등현미경검사/카타리스를 포함한 듀얼시스템/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의료진의 밝은 세상에서는 질환의 정도 및 위치를 진단하는 세극등현미경검사를 실시하고, 이외에도 동공의 크기, 각막전후면, 시기능, 우성안, 굴절력, 내피세포, 시신경, 황반부를 조사하여 개인에 맞는 시기를 확인, 적절한 방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다초점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 비비티, 시너지, 파인비전, 팬옵틱스 등으로 2~4중 인공렌즈 선택, 단초점이라면 -> 일반, 아이헨스, 이소퓨어 선택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한 장비에 의존하지 않는 카탈리스 또는 빅투스 선택으로 (서울, 부산 총 4대 보유) 진행 및 앞서 언급된 이점 구현이 가능합니다.

집도의 경우 평균 10년 이상 경력의 의료진이 진행하며 안내 삽입 기술력을 반영해 오차를 줄여 만들어진 원형창에 LENS를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렌즈 도수 선택 시에는 누적된 임상경험을 통해 갖게 된 기술력으로 자체 상수값을 반영하여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