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 관련주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자율주행 레벨4 기술 고도화를 위해 서울 강남에서 진행하는 실증사업을 카카오택시로 확대해 시범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도심 속 자율주행 데이터를 추가 확보하고 향후 안정적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위해 플랫폼을 검증할 예정인데 현대차와 기아 자율주행사업부장 전무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 기술을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 부사장은 “강남은 세계적으로도 가장 고도화된 도심 환경으로 꼽히는 곳”이라며 “현대차와 기아차와의 협업을 통해 도심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자율주행 관련주 종목으로는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아이에이, 엔씨앤, 삼성전기, 라닉스, 만도 등이 있습니다.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주가 주식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주식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서 2004년 4월 16일 설립되었으며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주가 주식은 2017년 2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플랫폼 제품과 레이더 이벤트 기록장치, 운전자 지원 시스템, 졸음운전 감지장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자율주행 관련 제품 생산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10일 종가 기준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주가 주식은 3,430원으로 시가총액 1,117억원, PER 38.11배, EPS 90원,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720위입니다.모바일 어플라이언스 배당
2020년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배당금: 0원 2021년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배당금: 0원

모바일 어플라이언스의 주식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어플라이언스는 자율주행차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BMW에 주력 제품인 레이더 영상기록장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퍼블릭인베스트먼트펀드가 대만 폭스콘과 손잡고 전기차를 생산한다고 발표했는데, 여기에 BMW의 사용 승인을 받은 부품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모바일 어플라이언스 실적 매출액은 71억원, 영업손실 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율주행 관련주인 라닉스 주가주식인 라닉스 주식은 비메모리용 및 기타 전자집적회로 제조사로 2003년 9월 26일 설립되었으며 라닉스 주가는 2019년 9월 1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자동차와 사물인터넷의 핵심 기술인 무선통신과 보안 및 인증 관련 시스템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솔루션 등의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 토탈 솔루션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10일 종가 기준 라닉스 주가 주식은 5,750원으로 시가총액 555억원, PERN/A배, EPS-525원,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1218위입니다.라닉스 배당금
2020년 라닉스 배당금:0원 2021년 라닉스 배당금:0원

차량 사물통신기업 라닉스 주식은 2022년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상호호환성 시험행사에 참가해 회사 V2X 보안스택과 통신스택이 국제 보안규격을 모두 만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국제 규격은 자동차 환경에서 V2X 무선 통신 표준이며 C-V2X와 웨이브 모두에서 사용하는 보안 및 통신 네트워킹 서비스의 국제 표준 규격입니다.
당사 관계자는 “국내 자율주행 보안 분야에서 C-ITS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 검증을 통해 라닉스가 자율주행 및 보안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임이 입증됐다”고 전했습니다.
2022년 반기 라닉스 실적은 매출액 28억원, 영업손실 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자율주행 관련주인 만도주가주식 만도주식은 자동차부품업체로 2014년 9월 1일 설립됐고 만도주가주식은 2014년 10월 6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장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10일 종가 기준 만도 주가 주식은 51,000원으로 시가총액 2조3,948억원, PRP 22.72배, EPS 2,245원,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는 115위입니다.만도 배당금
2021년 만기 배당금: 800원 2022년 만기 배당금: 857원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만도주식에 대해 2022년 4분기 고객사 가동률 확대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주가 68,000원, 투자의견매수(BUY)를 제시했습니다.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만도가 2022년 3분기 시장 추정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고 3분기 말부터 주력 고객사의 가동률 확대 효과가 이어지면서 4분기에도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2022년 3분기에만 실적 매출액은 1조9,700억원, 영업이익 766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2021년 3분기보다 매출은 37.1%, 영업이익은 44.0% 증가한 실적입니다.
중국과 북미 지역에서 주요 고객사의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어 “만도가 2022년 3분기 말 들어 고객사별 자동차 출하량 급증으로 분기 초와 비교해 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이는 2022년 4분기 이익이 가시화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2022년 4분기에만 실적 매출액은 2조990억원, 영업이익 9,890억원을 낼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