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색성 질환 – 장 내용물의 흐름이 부분적/완전히 막혀 음식, 소화액, 가스 등이 통과하지 못하는 질환. obstruction.혈액순환이 좋지 않아 괴사가 발생하여 염증으로 발전 가능.복통/천공/패혈증으로도 발전가능-대부분 소장, 회장에서 다발-소장폐색시에는 응급수술을 요하며, 막혀있어 내려가지 않고 위로 올라간다.-오심, 구토, 탈수, 통증 발생 -폐색 후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마비 상태가 지속되며 허혈 발생 후 괴사가 일어난다 -따라서 24시간 이내에 진단,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상승한다.
- ◆원인-저칼륨혈증→소장폐색, 엽성폐렴, 복막염, 췌장염 등 복강/흉강염증→장폐색. 구불결장 폐색의 원인은 80%가 암▶기계적 요인-유착:소장/대장 폐색의 가장 흔한 원인. 수술후 발생. -탈장:탈장이 비틀리면 혈액공급이 차단되고 장의 기능을 상실하여 폐색발생. -장염전(장꼬임) : 장에 경색을 일으킨다. 감압시행시 완화됨-장중첩증:소아, 신생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혈액순환이 나쁘기 때문에 괴사발생.-종양: 대장폐색, 특히 시그모이드에서의 주원인 ▶ 신경성 요인: 신경성 장폐색 발생. 연동운동 결핍, 복부수술 후 발생한다. 장은 수시간 ~ 수일까지 기능상실 * 마비성 장폐색 : 장운동이 감소 → 장내에 물질이 축적되어 팽창한다. 복부 팽만과 복통 때 청진을 하면 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장압력 감소 → 복강 수술시 발생 ▶ 혈관성 요인 – 혈액 공급 차단. 복강동맥과 장간막동맥이 막힘=>경색, 폐색에 의해 발생-완전폐색(장간막경색): 장간막혈전증과 같이 동맥혈액공급차단→장기능정지시킨다. 그 원인은 색전증 * 색전증 : 혈관내 혈전으로 혈관이 막혀 – 부분적 폐색(복부허혈) : 장간막동맥의 죽상경화증에 의해 발생. 점진적인 통증, 혈액 공급 차단으로 장의 기능이 심하게 손상되어야 증상 발발.* 죽상경화증 : 혈관벽이 좁아져 혈류장애 발생
- ◆ 병태 생리 – 정상적인 장 : 7~8L 전해질이 있는 수분 분비 후 재흡수.- 막힘시 : 수분의 일부는 장내에 보관, 일부는 구토로 빠짐 → 순환혈액량 감소 → 저혈압/ 저혈압성 쇼크. 막힌 부위에 공기, 수분이 쌓여 팽만 발생, 즉시 증상이 나타난다. 장 연동 운동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지만 곧 중지된다. 장내 압력 증가 시 흡수 능력이 떨어져 수분 정체 증가, 관강 내 압력이 정맥 귀환 감소시켜 정맥압 증가, 울혈이 생기고 혈관이 약해진다.
- ◆ 증상, 징후 – 증상 : 폐색 정도, 범위, 혈액 공급을 방해하는 폐색의 정도, 원인 병변의 종류에 따라 다름 – 구토는 장팽만을 예방 가능 → 그러나 수분, 전해질, 혈장 손실, 세균 증식 → 천공 발생 – 전신적으로는 독소혈증과 복막염 발생 – 장의 팽만 & 폐색 부위로 내용물을 통하게 하는 연동 운동의 결과 통증이 발생.- 오심, 구토 발생 -> 구토는 통증을 어느 정도 완화 가능… + 수분 공급 불균형 발생 * 장음 : 초기에는 고음 -> 후 감소 / 소실됨 – 탈수(Hb, Hct 증가), 전해질 감소 – 경련성 통증.. 산통 발생 + 초기에는 복부 팽만도 발생. 기타 변비, 발열..* 소장 = 대사성 알칼리증 * 대장 = 대사성 산증
- **참고** HCO3 : 산증 <22~26 <알칼리증 pH : 산증 <7.55~7.45 <알칼리증 PaCO2 : 알칼리증 <34~45 <산증>
- ◆ 진단- X선, 바륨조영술, CBC검사. 혈색소와 헤마토크리트의 상승 = 탈수* 전해지는 불균형/ 탈수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둠* 단식시행- 수술 대비
- ◆수술-혈관성 요인, 기계적 요인은 약물치료만으로는 X→원인을 수술로 제거
- ◆간호-기계적 장폐색이 아니면 비위관으로 감압가능~=>장압력완화, 폐색완화.. 마비성도 감압하면 팽만 예방
- 2) 개실질환-다발성 개실증:장벽비염증성주머니-개실염:개실에 염증이 생긴 것-개실:근육막을 통해 장점막층이 탈장/바깥으로 돌출되어 나온 것. S 결장으로 호발하다.45세 비만 환자, 60세 이상 환자에서 다출혈하기도 한다.- 내시경으로 진단
- ◆원인-저섬유주식→변비→장근육부분 압력증가 게실-다발성 게실증:장근육 위축/허약함, 장관강내 압력증가, 비만/만성적 변비
- ◆ 증상, 징후 – 일반적으로 무증상 – 복막염 유발가능성
- ◆ 약물 – 단식, 맑은 유동식으로 제한 – 수액, 항생제, 진통제 투여 – 장경련시 항콜린제 * 대부분 단식, 수액 사용. 식사 XX마약성 진통제 XXXXXX
- ◆수술-괴사 농양 천공 폐색 등 합병증시 수술 필요
- ◆돌봄-환자의 안위에 중점!-복압을 증가시키는 행동금지(몸 굽히기, 무거운 물건 들기, 몸살 움츠리기, 기침, 구토) – 변비 예방 : 하루에 물 8컵,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과일, 야채, 현미 등), 비만이면 체중을 줄이라고 권고 * 염증상이 있으면 고섬유뉴스가 X(장점막 자극함) * 바륨감수 * 바리움직임 * 지방과 적육이 있는 과즙이 있는 과즙이 있는 과즙미 > 초특성 * 비위생수 > 건강기능성 * 건강기능성 * 건강기능성 * 건강기능성 건강기능성 건강기능성 * 건강기능
- 3) 탈장-탈장: 장기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복막 밖으로 돌출된 것. 복강 내에서 다발! – 복벽이 약하기 때문에 발생
- ◆종류◆간접서혜탈장: 가장 흔한 유형. 서혜륜 폐쇄→서혜관이 통과돼 정칙에 따라 내장이 탈장된다. 남성의 경우 음낭까지 내려감 = 완전 간접 서혜탈장! 남성, 신생아 다 ▶ 직접 서혜탈장: 복벽 근육층의 약해진 부분을 통한다. 노년층에서 많음, 복벽의 근섬유수가 부족하여 결국 약화되어 발생 ▶대퇴 탈장: 대퇴륜을 통해 발생. 여성다▶배꼽탈장:여성다, 복압의 증가로 발생▶절개탈장:수술절개부위에서 발생
- ◆원인 – 근육벽이 약해 복압이 증가하면 발생=> 복압의 증가를 방지!
- ◆ 증상, 징후-탈장 부분이 부풀어 오르며, 갑자기 덩어리가 나오며, 누우면 좋아지고 일어나면 다시 돌출, 탈장이 뒤틀리는 경우 → 장폐색
- ◆ 진단 : 병력과 신체검진을 통한
- * 탈장 부분이 꼬이거나 안으로 밀어넣지 않으면 괴사/염증 발생 가능
- ◆간호-탈간적용-감금이나 뒤틀림이 발생했을 경우 수술실시 **수술후 기침XXX..심호흡만 격려함, 잦은 체위변경, 음낭부종시 얼음주머니, ㄴ1, 5~2L의 수분
- 4) 결장암
-거의 선암-50대 이상에서 호 발(대장 내시경 검사도 50세부터 시행하기)-70%는 결장원 위부(시그모이도우, 직장)에서 발생 → 왼쪽에 호 머리기~!!
◆ 원인-명확 X. 저, 섬유식, 고지방 음식, 정제된 음식, 유전적 성향이 관여함과 위험 요인:50세 이상, 가족력(직계 가족 내에 결장암, 가족성 선종성 용종 FAP), UC의 과거력, 대장 용종/선암, 흡연, 저, 섬유식, 고지방 음식, 비만*FAP:염증이 많은 것. 유전적. 보통 4~50대에 대장 용종이 발생하지만 FAP를 들면 10대 때부터 실시하는 것->3~40대에 대장 암 호발하게 된
◆ 병태 생리-대부분 선종성 용종 adenomatous에서 시작하고 악성이 된 adenocarcinoma=>약 5~12년이 걸리는 과정-주로 사이에 진출하기=종양의 정맥혈류가 문맥에 흘러가기+폐도-Dukes분류와 TNM분류의 사용*stage 0~1:근층까지 X=초기*stage 2:근층까지=진행*stage 3:막까지 → 복막암, 천공 발생 가능*stage 4:림프/혈관에서 앞—–3,4까지 와서 수술도 어렵다*O and C:open and close
◆증 징후와 증상 없이 발생한 것!비특이적- 흔한 것:직장 출혈-암의 발생 위치에 의해서 증상이 달라질 오른쪽 왼쪽 등 소화 불량, 너그러운 통증, 복통, 흡수 불량 → 체중 감소, 나 부산 팽만, 가스 찬 느낌, 허약, 쇠약, 식욕 부진, 피로, 오심, 구토, 빈혈, 부분적 장 폐색, 배변 습관의 변화, 가늘거나 부분적으로 굵은 가는 비행 편 장 변 껌(이후 급증)잠혈, 직장 출혈, 대변 볼때의 통증(종양이 자리를 막으면 폐색이 발생하는데 이는 응급 상황.
◆ 진단-직쟈은지도우 검진 DRE로 확인 가능, 대변 검사는 출혈 사정 때문에 쓴다.-구불 결장 검사, 교루쟈은교은 검사 얼-생검을 통해서 정확한 진단 가능.->colonoscopy-CBC검사(빈혈), 응고 검사, CEA검사(종양 표지쟈. 대장 암 발생 시 수치의 상승)
◆ 치료 ▶ 항암:림프절 침범, 혹은 수술 후 보조적 치료에서 수술할 수 없는 시 한차적으로 실시한다.-약물:5-FU와 leucovorin을 복합적으로. 림프절 전이시 oxaliplatin병용, 전이성이라면 oxaliplatin, irinotecan등의 주사제, capecitabine(Xeloda)을 경구 투여-표적 치료:bevacizumab(Avastin)-종양으로 가고 있는 혈관을 차단 cetuximab(Erbitux)-종양의 성장 지원하는 H유사자 차단=>복합 투여. 부작용은 작고 치료 효과 좋은 ▶ 방사선:항암보다 효과는 별로 없는 ▶ 수술:수술 가능하면 이것이 일차적 치료 방법. 종양의 위치, 크기, 진행 단계 환자의 상태에 의해서 다른 종류.*결장 암 수술-오른쪽 반 결장 절제술:오른쪽 부분에 있으면 시행. 회장-가로 결장 연결-왼쪽 반 결장 절제술:왼쪽에 있으면 시행, 옆 결장-s자 연결-가로 결장 절제술:옆 결장의 중간에 종양이 있으면 모두 절제하고 오름-강림 연결-전방 절제술 AR:s자에 있으면 이를 절제하고 내리-직장 연결. ->costomy는 없어~직장이 있으니..*직장암 수술-저위 전방 절제술(항문 괄약근 보존 수술 LAR):원위부 직장암에 시행. 직장과 입의 창조자의 일부 절제 후 남은 직장과 결장을 연결-복회 소리 절제술(항문 괄약근 절제술 APR=Mile’sOP):왼쪽 복부에 영구적 대결 루이 생긴다.
stoma는 왼쪽으로 많이 한다.왼쪽으로 호쾌하니까!*ilostomy : 대장전체 절제한 후 ileum 시행 – 우측으로 보여짐~
▶간호▶수술 전-영양관리:연동운동&장안의 내용물 감소→고칼로리, 고단백, 고탄수화물, 저섬유소식이 시행+단식-장준비:저섬유소식이, 그 후 유동식이 시행. 코라이드용액* 항생제 투여 : 장내 세균수 감소 때문에 ▶ 수술 후 – 신체상 혼란 : 장관.. 불안, 수치감, 존엄성 상실, 소외감, 단절 경험. 정서적 지지와 교육을 한다.- 급성 통증 : 복회음 절제술 → 좌욕 시행. 옆으로 누운 자세가 힐링으로. 방광팽만사정..-피부통합성장애:주머니크기가 장르 개구부보다 2~3cm크게 붙인다.. 개구부를 붙일때도 꼭 맞지 않고/크지도 않게 잘라 피부보호제를 뿌린다..-위장관운동기능장애 위험:4시간마다 장음청진, 연동운동 컴백까지 단식, 직장관을 삽입하여 가스 빼기-성기능장애:시그모이드-직장절제로 인하여 골반절제. 주로 남자에게..-냄새/가스조절:식사조절이 가장 좋은 예방책..권장X권장하는 냄새O-마늘,양파,계란,생선,양배추,브로콜리등의 냄새 감소-요거트,버터우유,시금치,파슬리 가스발생O-오이,양파,콩,맥주,탄산,풋고추,양배추,옥수수의 공기흡입행위도 X-흡연,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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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척: 식사후 4001000ml의 미지근한 물로 45cm 높이로 통을 두고 카테터는 8cm 미만으로 삽입해 시행. 수술 전 배변 시간대에 실시, 1/3~1/2 정도 채워지면 비우고 피부는 비누와 물로 세척하는 목적: 형성된 변 제거,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NO 포켓 교환: 4~5일마다, 또는 샐 때마다 교환… = 일주일에 2회 정도, 이른 아침에 하기노하행 결장루: 변의 양상은 고형. 규칙적인 장습관이 있으면 배변 조절 가능.24~48시간마다 장세척 가능, 수분은 2~3L 섭취. 고섬유소X노회장루주: 탈수되기 쉬우니 물을 자주 마시도록. 나트륨 115 이하→심한 신경계 변화와 혼동, 경련, 뇌압 상승에 의한 디스크 유발 가능.
- 장르 간호사 WOCN = woundostomy continence nurse * 합병증 : Stoma-ne crosis, Peristoma-deuded skin
- 5) 치핵hemorr hoids = 치질 * 위험 요인: 배변시 긴장, 변비, 오래 앉아 있음, 임신, 비만, 문맥압 상승 등- 항문 주위 정맥류.- 내치핵 : 항문괄약근 위쪽에 발생. 위쪽 치정맥류 점막에 의해 덮여 있으며 자율신경계에 의해 신경 지배를 받는다. 대변시의 통증&출혈-외치핵: 항문괄약근 아래에 발생. 아래쪽 치정맥의 얼음이 확장된 것이다. 항문피부로 덮여 있다. 혈관이 확장되면 항문관 아래로 튀어나온다. ▲안거나 변의를 느끼거나=섬유소를 많이 먹어 변비 예방하는 것이 치핵예방법. + 배변완화제, 체적형성하제처방, 활동제한 – 치료: 고무밴드결찰법이나 전기공작!! – 반복 출혈이나 배변습관 변화시 적용함.*수술 후 12시간 경과 시 하루에 3~4회 정도 좌욕, 통욕으로 염증조직을 가라앉힌다*부드러운 유동식 XXXX* 오래 앉는 것을 피하고 진통제와 항염제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