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8th, 2021 더 이상 좋지 않은 밤을 보내고 일출에 즈음하여 자동으로 잠에서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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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주변을 한 바퀴 돌면서 굴업도를 기억 속에 꾹 누르고 남는다.아침은 누룽지&커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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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주변을 한 바퀴 돌면서 굴업도를 기억 속에 꾹 누르고 남는다.아침은 누룽지&커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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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만 얼리버드 업 스타트 텐트&산숲속 포장마차 쉼터에서 겨울캠프는 끝난다.
힐만 얼리버드 업 스타트 텐트&산숲속 포장마차 쉼터에서 겨울캠프는 끝난다.

너무 좋다!!!
늘 그렇듯이 아쉽지만 정리를 해야 할 시간은 다가와서…늘 그렇듯이 아쉽지만 정리를 해야 할 시간은 다가와서…아듀! 강아지 똑똑함!아듀! 강아지 똑똑함!아듀! 강아지 똑똑함!아듀! 강아지 똑똑함!오늘은 햇빛이 열일을 한다.오늘은 햇빛이 열일을 한다.오늘은 햇빛이 열일을 한다.오늘은 햇빛이 열일을 한다.오늘은 햇빛이 열일을 한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이제 산길을 따라 덕물산으로 간다.해변에 타고 있는 배 위에 배낭을 놓고 헛돌아서 고고.발자국도 남기고 점프도 해볼게.하라고 하면 다 하는 짜캉이 형이다!발자국도 남기고 점프도 해볼게.하라고 하면 다 하는 짜캉이 형이다!해면 제로에서 시작해서인지 138m 산이 300고지 육지산과 맞먹는 느낌이다.해면 제로에서 시작해서인지 138m 산이 300고지 육지산과 맞먹는 느낌이다.해면 제로에서 시작해서인지 138m 산이 300고지 육지산과 맞먹는 느낌이다.해면 제로에서 시작해서인지 138m 산이 300고지 육지산과 맞먹는 느낌이다.해면 제로에서 시작해서인지 138m 산이 300고지 육지산과 맞먹는 느낌이다.해면 제로에서 시작해서인지 138m 산이 300고지 육지산과 맞먹는 느낌이다.다시 바닷가로다시 바닷가로다시 바닷가로오늘도 상암은 안 보여.9시쯤 이후로 보일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없어. 어쩔 수 없지 배 타러 가야해.마지막 기념사진도 찍는다.마지막 기념사진도 찍는다.시간이 다가오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야. 뭔가 이상하다고 하니까 짝수날에는 1시간 늦게 출발한대. 노선이 다르다고 할까, 어떡하지?사정이야 어떻든 한 시간 벌었으니 다시 상암을 찾아 나선다. 아까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 바우어가 결심해서 단비니 보여!능선 뒤에 꽁꽁 숨어있었구나!월간 산지에 실린 사진에는 상암 혼자 어슬렁어슬렁 해변에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마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한 것 같아.주변 바위를 다 죽이고 길게 해서 코끼리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고 이게 진짜다.시간이 다가오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야. 뭔가 이상하다고 하니까 짝수날에는 1시간 늦게 출발한대. 노선이 다르다고 할까, 어떡하지?사정이야 어떻든 한 시간 벌었으니 다시 상암을 찾아 나선다. 아까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 바우어가 결심해서 단비니 보여!능선 뒤에 꽁꽁 숨어있었구나!월간 산지에 실린 사진에는 상암 혼자 어슬렁어슬렁 해변에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마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한 것 같아.주변 바위를 다 죽이고 길게 해서 코끼리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고 이게 진짜다.시간이 다가오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야. 뭔가 이상하다고 하니까 짝수날에는 1시간 늦게 출발한대. 노선이 다르다고 할까, 어떡하지?사정이야 어떻든 한 시간 벌었으니 다시 상암을 찾아 나선다. 아까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 바우어가 결심해서 단비니 보여!능선 뒤에 꽁꽁 숨어있었구나!월간 산지에 실린 사진에는 상암 혼자 어슬렁어슬렁 해변에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마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한 것 같아.주변 바위를 다 죽이고 길게 해서 코끼리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고 이게 진짜다.시간이 다가오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야. 뭔가 이상하다고 하니까 짝수날에는 1시간 늦게 출발한대. 노선이 다르다고 할까, 어떡하지?사정이야 어떻든 한 시간 벌었으니 다시 상암을 찾아 나선다. 아까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 바우어가 결심해서 단비니 보여!능선 뒤에 꽁꽁 숨어있었구나!월간 산지에 실린 사진에는 상암 혼자 어슬렁어슬렁 해변에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마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한 것 같아.주변 바위를 다 죽이고 길게 해서 코끼리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고 이게 진짜다.못 만났으면 계속 서운했겠다.흐흐흐못 만났으면 계속 서운했겠다.흐흐흐못 만났으면 계속 서운했겠다.흐흐흐못 만났으면 계속 서운했겠다.흐흐흐1박 2일 동안 굴업도를 샅샅이 뒤진 느낌이다.여행의 보람이란 이런 것! 이제 덕적도에 간다.덕적도에 도착해 맛있는 해물칼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 전라도 맛이 나는 줄 알았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수식당이었다고 한다. 여수 사람들이 장어 식당을 오래 하다가 은퇴하고 여수로 돌아왔대.젊은 사장이 굴업도에 관한 일화를 말했다.옛날, 핵 폐기물 처리장으로 사용하려 했으나 환경 단체의 반대로 물거품이 되고 이후 CJ그룹이 골프장 등 위락 시설을 건설하자고 주민 8가구를 제외한 섬을 통째로 구입했지만 기업의 이미지가 나빠질 것 아니냐고 개발 못하고 기회만 보고 있다고 한다. 그 동안 관광객의 부주의로 큰 불이 나고 섬을 불태우고 있다고.덕분에 우리 같은 배낭족들은 옹진군의 단속 없이 한푼의 입장료도 없이 천혜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현재는 8가구로 구성된 이 씨의 집성촌 사람들이 CJ의 땅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형태라고 한다. 비 정박지로서 유명하게 된 몇몇 집들이 민박,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어차피 모두 불법이라서 서로 고소하는 벌금을 내는 악순환이 반복된 상태다. 지금은 누구도 음식을 팔지 않아 모르는 사람들이 섬에 함부로 들어오고 배를 비우실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배가 들어오자 트럭이 하선 지점에서 기다리고 자신들의 작은 매점까지 바로 싣고 갈 것 같다. 지도자의 부재가 아까울 지경이다(울음)염소처럼 생긴 사슴을 봤다고 하면 원래 섬에 염소가 있었지만 누군가가 사슴을 몇마리나 데리고 와서 풀어 놓고 자기들만 좋아하고 새로운 종을 만들었다는, 믿기지 않는 대답을 하다.겨울이니까 한가해서 좋았다고 하니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극찬한다. 한여름의 배낭족들이 값 비싼 장비로 무장하고 개 머리의 능선을 넘어 대머리가 되면 ww인천행 배에 탈 때부터 날씨가 굼뜨기 시작한다. 인천항에서는 당신의 사촌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오랜만의 만남이어서 오늘밤 계획대로 강화도에 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못 가면 좋으련만!무엇이 중요한!#굴업도#비박#백패킹#히망 얼리 버드 업 스타트 텐트#산의 마루의 숲 포장 마차 형 덕 물산#코끼리 바위#배#섬 여행#덕적도#인천 연안 여객선 터미널#CJ#이느 가시라 능선#굴업도 백패킹#백패킹 성지#도산행#섬 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