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중 사망사고를 낸 테슬라 운전자 살인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케빈 조지스 리아드는 2019년 12월 교통사고를 냈다.

테슬라 오토파일럿 기능을 켜고 과속, 신호 무시 등을 하다 마주보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법원이 문서를 공개했는데, 이 운전자를 살인죄로 기소했다는 것이다!

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사용한 일반 운전자 대상 살인죄 기소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율주행 관련 사건을 연구하는 한 교수는 테슬라가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도 있다고.무숙오빠가 곤란하네 ㅋㅋ

가장 큰 문제는 일부 운전자들이 오토파일럿을 완전자율주행장치로 인식한다는 데 있다.우리는 지금 과도기에 살고 있다. 주행은 아직 인증되지 않은 코로나 백신과 같다.

작게는 경제적 손실이 크게는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문제이므로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자율주행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은 최우선으로 안전과 사용자 인식에 초점을 두고 나서야 할 것이다.

2022년 1월 19일 알렉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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